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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수원 숲과나무지역아동센터 개소식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대표 옥경원)는 7월6일(토) 오전10시?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휴먼시아 가온마을 4단지 관리사무실 2층에서?’수원 숲과나무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연다. 개소식에선?’노아(노래하는 아이들)’들 공연도 함께 열린다.?1544-4196, 010-3763-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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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한민족사연구회 봄철 학술회의
한민족사연구회(회장 이광원)는?24일 오후 2~6시?경복궁 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에서 2/4분기 학술회의를 연다. 이번 회의에선 박성수 교수의?’단군은 신화가 아니다’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학술회의 직후엔 ‘한민족대통합협의회’ 창립총회가 열린다. 문의 010-6807-3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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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겸 칼럼] 100년 전 비엔나···스탈린, 트로츠키, 프로이트
빈(Wien). 영어로는 비엔나 Vienna. 체코 사람은 비덴이라 부른다. 헝가리인은 베치라 한다. 유럽의 중부. 다뉴브 강 상류 오른쪽에 자리 잡은 지리의 이점이 있었다. 사람과 문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요충지였다. 융성했다. 게다가 100 년 전인 1913년이라면 번영하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제국 Austro-Hungarian의 수도였다. 제국의 수도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Franz Joseph 황제가 전성기를 구가했다. 15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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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다시 쓰는 6·25] ②’잊혀진 전쟁’ 아닌 ‘잊혀진 승리’
전쟁에 개입된 나라들이 그 입장에 따라 상이한 용어를 사용하여 온 것은 낯선 일이 아니다. 미국과 일본이 싸운 태평양 방면의 2차대전을 미국은 태평양전쟁이라고 부르고 일본은 (지금까지도) 대동아전쟁이라고 부르고 있다. 독소전쟁을 가리켜 소련은 대조국전쟁(大祖國戰爭)이라고 부르고 당시의 독일은 동부전역(東部戰役)이라고 불렀다. 우리는 오래 동안 6·25사변이라고 불러 왔는데 이승만 정부가 북한의 기습남침에 당한 놀라움과 치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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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인천상륙작전에 일본 전함 동원”
캐나다 참전군인 존 비숍 증언 6·25전쟁에 과거 일본군 인력과 장비가 대거 동원됐음은 유엔군 참전군인에게도 확인된다. 특히 인천상륙작전에 일본 전함이 사용됐다는 증언은 그동안 공식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어서 주목된다. 존 비숍 (82?John R. Bishop?사진) 캐나다군 예비역 중령은 인천상륙작전에 일본 상륙정(landing boat)과 장비가 사용됐다는 증언을 6·25 당시 다수의 미군들로부터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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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N 특종] 6·25전쟁에 일본군 ‘참전’했다
*아시아기자협회와 아시아엔(The AsiaN)이 2013년 6월25일 오프라인매체 <매거진 N>을 창간했습니다. 일본이 세계대전 패전 후 ‘평화헌법’에도 불구하고 6·25 전쟁에 참전했다는 소식을 국내 언론 최초로?매거진 N 창간호의 첫 ‘발굴특종’으로 소개합니다. -아시아엔(The AsiaN) 원산·군산·진남포 등 소해작전에 함정 54척, 대원 1450명 동원 패전 후 첫 군사조직 해외파견… ‘평화헌법 위배’ 논란 여지도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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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위안화, ‘기축통화’ 가능한가
최근 중국의 위안화 국제화 추진 행보가 가속화 되면서 중국 위안화의 국제화 진전 및 기축통화 역할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중국이 유럽과 달리 단일 국가로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고, 위안화 국제화에 대한 중국 정부의 의지가 매우 강하기 때문이다. 위안화의 국제화 추진을 위해 중국 정부는 위안화 무역결제 프로그램과 각국 중앙은행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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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외국인 재소자의 본국 송환은 국가 이익”
[아시아의 시선] 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중국 <China Daily> (6월19일자 사설) “한·중·일 FTA, 지역 긴장완화 가져올 것” 한·중·일을 포함한 자유무역회담은 정치적 긴장완화를 위해서라도 진전돼야 한다. 지난 2011년 9월1일 세 나라의 평화증진과 공동번영을 위해 출범한 3국협력사무국(TCS, 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은 지난 3월 서울에서 첫 회담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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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남중국해 분쟁, 정치적 해결해야”
방중 쯔엉 떤 상 베트남주석과 회담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19일 방중한 쯔엉 떤 상 베트남 국가주석에게 양국이 남중국해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과 상 주석은 이날 베이징에서 약 3시간 동안 회담하면서 남중국해 영토분쟁 해소방안과 우호관계 강화 방안 등을 협의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중국과 베트남은 역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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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효 칼럼] ‘북침’은 ‘북한의 침략’?
박 대통령의 이해와 오해 박근혜 대통령이 고교생 다수의 ‘북침’ 응답에 대해 발끈한 것을 보면 걱정이 앞선다. 첫째, 상식에 어긋나는 조사 결과를 보고 받고 의심을 품기는커녕 그 내용을 그대로 믿고 개탄하는 발언을 했다면 대통령의 지적 이해력과 판단력에 대해 약간의 회의를 품지 않을 수 없다. 둘째,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대통령이 하는 발언은 곧바로 국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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