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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2015 해군사관생도 모집
해군사관학교는 6월30일부터 7월13일까지 2015학년도 입학생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 해사 홈페이지(www.navy.ac.kr)에서 가능하다. 1차 선발은 8월2일(토) 국어, 수학, 영어 시험을 통해 이루어지며 2차는 8월21부터 9월19일까지 면접, 체력검정 및 신체검사로 선발된다. 최종은 대학수능성적(750점), 학생부 성적(100점), 2차시험(150점), 1차시험 가산점(10점)을 종합해 총점 순으로 남·여, 문·이과로 구분한다. 합격자 발표는 12월10일이다. 문의 055-545-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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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제21회 시민인권상 수상후보자 추천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나승철)은 인권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선 개인 또는 단체(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시민인권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시상한다. 추천마감일은 오는 7월31일까지며 시상식은 9월23일에 열린다. 문의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팀(02-3476-8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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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국정원장 인사, 삼성 본받아라”
총리 인사청문회를 두고 방송에 나온 평론가들은 ‘국민의 소리’를 자주 들먹인다. 무슨 근거와 자격으로 그렇게 쉽게 ‘국민의 소리 운운’ 하는가? 여론조사는 하나의 참고자료일 따름이다. 국민의 소리는 투표로 나타난다. 광주광역시장 선거에서 여론조사와 투표결과는 정반대로 나왔다. 국민을 대표하여 청문(聽聞)의 책임과 권한을 가진 것은 국회다. 국회에서 청문을 해보지도 않고 함부로 ‘국민의 소리’를 팔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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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가주석 “필요시 中에 법적 대응”
“베트남 EEZ안 중 시추시설 명백한 불법”···대중국 무역적자 확대 우려도 국영 (VNA)은 22일 “쯔엉 떤 상 베트남 국가주석이 중국의 남중국해 원유시추는 국제법을 위반한 행위로 필요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상 주석은 VNA 인터뷰에서 “중국이 베트남의 대륙붕과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 시추설비를 불법으로 설치, 해양분쟁 해결을 위한 기본원칙과 국제법을 위반했다”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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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립’자 빼 ‘대만국보전시회’ 취소 우려?
마잉주 총통 “국가존엄성이 문화교류보다 우선”···총통부인 방일 잠정연기 대만 국보급 보물의 일본전시를 앞두고 정식 외교관계가 없는 일본과 대만이 대만의 ‘공식국가 인정’ 문제로 최소까지 거론되는 등 논란을 빚고 있다. 대만정부는 24일 일본 국립도쿄박물관에서 6월24일부터 9월15일까지 열 예정인 국보급 보물 전시회를 취소할지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또 대만측 대표로 개막행사에 참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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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중국대운하·남한산성···”역시 아시아!”
한민족 유적 14곳으로 늘어···실크로드는 중국·카자흐·키르기 등 3국 공동 선정 “한국 남한산성, 실크로드, 중국대운하, 프랑스 남부 그로트 쇼베 동굴”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는 22일 카타르 도하에서 속개한 제38차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 이들에 대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승인했다. 특히 이 가운데 실크로드는 중국과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이 공동 신청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실크로드 세계문화유산은 중국 22곳, 카자흐스탄 8곳, 키르기스스탄 3곳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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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부패관리, 인맥 좋아도 소용없어” 경고
“후진타오 전 비서실장 겨냥” 등 해석 분분 중국 관영 이 최근 “아무리 인맥이 좋아도 부패관리들은 보호받지 못할 것”이라며 강하게 경고했다고 22일 홍콩과 중화권 언론이 잇따라 보도했다. 은 지난 20일자 논평에서 “낙마 관리들의 사례로 볼 때 혈연과 혼인으로 유대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가족부패’를 조직하고 서로 감싸며 공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논평은 “출생지나 근무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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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노 ‘아빠찾기 소송’ 첫 승소···사회적 파장 클 듯
필리핀母 한국법원서 두 자녀 친자확인 받아내 버려진 아이들 1만명 추정…”유사 訴제기는 신중”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아 필리핀 현지에서 어렵게 살아온 이른바 ‘코피노(Kopino)’가 국내 법원에서 친부와의 혈연관계를 확인받았다. 코피노는 한국인(Korean)과 필리핀인(Filipino)의 영어 합성어다. 시민단체 등에서 코피노의 친부를 찾아준 사례는 더러 있지만, 코피노가 직접 친자확인소송을 제기해서 이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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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권변호사 탕징링 국가전복기도 혐의 체포
공공질서문란죄보다 형량 높은 국가전복 혐의 적용 ‘이례적’ 중국이 최근 반체제 인사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인권변호사 탕징링(唐荊陵)이 ‘국가전복 기도 혐의’로 공식 체포됐다고 홍콩 언론들이 22일 보도했다. 탕 변호사의 부인은 전날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남편이 광둥(廣東) 성 광저우(廣州)에서 ‘국가전복기도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탕 변호사는 6월4일 톈안먼 사태 기념일을 앞두고 지난달 16일 ‘공공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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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델라의 백인투쟁동지 삭스, ‘아시아노벨상’ 받아
테러에 팔·눈 잃고도 가해자 용서···대만 탕상재단 “화해·포용정신으로 인류평화에 큰 기여” 격년제 시상, 상금 17억으로 역대·전세계 최고 금액 고(故) 넬슨 만델라 남아공 대통령과 함께 인종차별정책(아파르트헤이트)에 맞서 싸운 알비 삭스(79) 남아공 전 헌법재판관이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대만 ‘탕상'(唐賞) 수상자로 선정됐다. 탕상재단은 21일(현지시간) “삭스가 전 세계의 인권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데에 큰 공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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