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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푸르메재활센터 개관식] 9월4일 오전 10시 종로구 세종마을
푸르메재단은 9월4일 오전 10시 푸르메재활센터 개관식을 서울 종로구 세종마을푸르메센터에서 연다. 8월29일부터는 판화가 이철수씨의 작품전도 함께 열린다. (02)720-7002.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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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포럼] 민화협 남남대화 ‘남북관계 법률제개정과 합의모색’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마련하는 ‘남북관계 법률 제개정과 여야합의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제8차 화해공영포럼이 27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원본 보기는 클릭 후 확대버튼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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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치경쟁 소치·평창, 올림픽 성공을 ‘위하여!’···모스크바서 ‘연주회’
군산대?임옥희 최춘지 교수팀, 23~24일 차이코프스키 국립음대서 2007년 7월, 동계올림픽 개최를 놓고 격렬하게 경쟁했던 두 도시가 있다. 러시아의 소치와 한국의 평창. 그러나 경쟁은 경쟁일 뿐, 소치는 2014년, 평창은 2018년 나란히 인류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두 도시의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국립군산대 교수진 특별연주회’가 23일 오후 3시(현지시각)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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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심포지엄] 동반성장연구소 ‘재벌 개혁과 한국경제의 새로운 미래’
동반성장연구소(이사장 정운찬)는 24일(금) 오전 10시~12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재벌 개혁과 한국경제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김상조 한성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며 이영선 전 한림대총장이 사회를 맡고, 곽정수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김세형 매일경제 주필, 이지훈 조선일보 경제부장,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홍종학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이 패널로 나온다. 정운찬 이사장은 “수많은 특혜로 성공한 대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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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강] ‘기업경영과 그룹웨어 활용’ 22일 中企중앙회서
다우기술은 22일 오후 3~5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에서 ‘조직 내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그룹웨어 도입 효과’를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문의 010-9017-8529(이슬기).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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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행사] 한중수교 2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한반도평화와 동아시아 협력: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국제학술회의가 20~21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한국국제정치학회(KAIS)가 주최하고 현대중국학회, 현대일본학회, 북한연구학회, 한중사회과학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홍콩, 대만 등 외국학자들과 한국 학자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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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농진청 식물원체험] 8월22일까지 선착순 마감
농촌진흥청은 제이드가든과 함께 도시인들이 농촌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식물원 기억하기’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22일까지 선착순 마감. 문의는 (031)290-6164, 010-3684-2431 또는 sunjin75@korea.kr(도시농업연구팀 정순진 연구원).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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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행사] 18일 통일 한반도 위한 ‘세계평화축제’
한국 GFP재단이 주최하는 ‘통일한반도의 미래비전과 세계평화구축’을 위한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 코리아 2012(Global Peace Festival Korea 2012)>가 8월18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정치, 종교,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통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통일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실천과제를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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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구촌 시대 긴급제안] “한국인이여, 한국을 떠나라!”
<인터뷰> 아시아 기업 종합광고대행사 소울메이트 계성국 사장 발상 전환 “지구촌을 무대로 삼고, 일터가 있는 곳이 우리 동네!” “한국 대기업에서 10년 일하면 해외 기업으로 직장을 옮겨 일할 능력이 완전히 고갈된다고 보면 됩니다. 조직 적응 능력, 그러니까 기업에 속한 ‘사람’에 대한 시각이 달라요. 시스템과 룰을 중요시하는 외국회사들의 기업문화와 달리 한국기업들은 윗사람의 지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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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제3세계 소녀들의 호소 “살아남은 것이 다행입니다”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 고등학생들이 올해부터 유엔에서 공식선포된 ‘세계 여자아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패션쇼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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