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협정50주년 포럼③김도현5] 성찰·참회·각오로 역사와의 전쟁 승리를···

    [아시아엔=김도현 전 문화체육부 차관] 한일협정 재협상을 위해, 그리고 한일관계의 정상화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많기는 하지만 그것은 간단하고도 자명하다. 1)대통령과 정부는 해방70주년(종전50주년)을 맞아 일본수상의 입만을 쳐다보았지만 결과는 ‘최악은 피했다’는 평가를 받는 담화를 듣는데 그치고, 어렵게 정상회담을 가졌지만 후속조치는 진전의 전망이 불명확하다. 우리 정부는 진작부터 일본수상에게 세계의 관심을 몰아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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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슬라이드] ‘감성소통로봇’ 보러 ‘로봇파티’ 오세요

    [아시아엔=김아람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오는 1월16일까지 장충동 타작마당에서 디지털아트 전문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가 주최하는 ‘로봇파티'(Robot Party)가 열린다. 이 파티에는 함께 소주를 마셔주거나 폭탄주를 만들어주는 기상천외한 로봇 총 50여점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로봇파티’에 대해 “2년전부터 감성로봇을 연구해왔다”면서 “로봇파티는 기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산업용 로봇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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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이런 로봇이?”···술동무·폭탄주제조 로봇, ‘로봇파티’서 국내 첫선

    [아시아엔=김아람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오는 17일부터 1월16일까지 장충동 타작마당에서 디지털아트 전문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가 주최하는 ‘로봇파티'(Robot Party)가 열린다. 로봇파티를 하루 앞둔 16일, 장충동 타작마장에서 전시회를 빛내줄 로봇들이 사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 자리엔?함께 소주를 마셔주거나 폭탄주를 만들어주는 기상천외한 로봇 총 50여점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이 로봇들은 아트센터 나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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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돌] 엄홍길 대장 “산악인도 언론도 물질적·정신적 지원 없이 활동 못해”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편집] 산악인 엄홍길(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대장은 <아시아엔> 4주년 축하동영상을 통해 “마치 산 정상에 오르는 것처럼 언론도 끊임없이 자신과의 사투를 벌여야 한다”며 “아시아엔도 그럴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고 했다. 엄홍길 대장은 “등산가도 셸파도 물적·정신적 지원 없이는 팀을 꾸릴 수 없다. 언론도 마찬가지”라며 “저부터 <아시아엔> 성원을 위해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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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돌] 국립생태원 최재천 원장 “방향 잃은 언론의 시대, ‘아시아엔’이 중심 잡아주길”

    [아시아엔=편집 박호경 기자]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이 <아시아엔> 4주년을 맞아 동영상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매거진N>에 2~3개월에 1회씩 칼럼을 쓰고 있는 최 원장은 “해외 출장으로 직접 참석 못해 정말 미안하다”며 2분 가량 분량의 동영상으로 <아시아엔>의 발전을 응원했다. 최재천 원장은 동영상을 통해 안드레 군도 프랑크의 <리오리엔트>를 소개하며 “‘리오리엔트’(reorient)란 단어에는 ‘방향을 다시 잡다’는 뜻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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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협정50주년 포럼③김도현4] 재협상이 필요한 4가지 이유

    [아시아엔=김도현 전 문화체육부 차관] 재협상에 나서지 않을 경우 다음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네가지로 살펴보자. 가. 현재의 한일협정은 한일문제해결의 규범이 아닌 장애 위안부 문제에 대한 당사자들과 관련단체 및 관련법율가들의 장기간에 걸친 외롭고 눈물겨운 투쟁은 마침내 한국에서는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으로부터 청구권협정의 한계를 명백히 하는 획기적 판례를 이끌어내고, 일본과 미국과 세계의 역사학자들이 일본의 정부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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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협정50주년 포럼③김도현3] 식민지배청산 미완성·위장된 침략조약

    아시아 평화와 세계 향한 한일협정 발전 필요 [아시아엔=김도현 전 문화체육부 차관] 천지창조가 다시 되지 않는 한 한국과 일본은 일의대수(一衣帶水)의 이웃으로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지금 한일관계에 규범이 되기는커녕 갈등의 원천, 해결의 장애물이 되어 (“최종적으로 해결되었다”는 문귀) ‘실패한 조약’이란 낙인이 찍혀진 한일협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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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거제국제사진전’, 한국 거주 외국인 사진작가 한자리 모였다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제1회 거제국제사진전’(https://geojeinternationalcenter.wordpress.com)에 기자가 출품한 사진이 선정돼, 지난 11월27일 이틀간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를 방문했다. 서울에서 출발한 버스는 근 5시간만에 거제도에 도착했다. 가는 내내 창 밖으로 보이는 설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요 며칠 눈이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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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 퍼키스, 신간 사진展 ‘바다로 떠나는 상자 속에서’ 서촌 류가헌서

    [아시아엔=편집국]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촌 류가헌에서 ‘사진강의노트’ 저자 필립 퍼키스 작가의 ‘바다로 떠나는 상자 속에서 In a Box Upon the Sea’ 사진전이 열린다. 최근 출간된 필립 퍼키스 사진 작가의 5번째 책, 『바다로 떠나는 상자 속에서 In a Box Upon the Sea』 기념행사이자, 류가헌의 10번째 사진책 전시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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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플라자] 기독교 ‘성경’과 이슬람 ‘쿠란’에서 예수 탄생은 어떻게 묘사됐나?

    [아시아엔=편집국] 이스탄불문화원은 18일 오후 7시30분 문화원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 김진 목사를 초빙해 ‘성경과 쿠란 속 평화의 예수 탄생 이야기’ 특강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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