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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 후보님, ‘공부와 수행’ 절대 게을리 하지 마세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즈음 백수로 지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러면서 하는 일이 없어 시간을 주체하지 못하고 고민한다. 그런데도 공부와 수행을 하자고 하면 대부분 바쁘다고 한다. 도대체 부족하면 찾아서 내 것으로 만들면 좋으련만. 심심하고 지루하다고 하는 것은 공부할 줄 모른다는 의미다. 공부라는 것은 뜻 그대로 노력한다는 말이다. 공부를 통해서 여러 가지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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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나는 자연인!’ 9순 박상설의 새봄 젊게나기③] 상식은 모방하기···성공하려면 상식 뛰어넘어야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캠프나비 대표]? 나는 앞에서 어떻게 하면 삶의 고통을 벗어나 자유인, 자연인의 삶을 살까 소개했다.?나는 무엇보다?단순한 생활(Simple life)이 삶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말한 바 “High thinking, Simple living”의 삶을 지향하는 것이다. 그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다. 이를 실현할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1.사치의 거품현상을 버려야 한다. 엄정하되 너그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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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옥수수 박사’ 김순권이 나이지리아 ‘명예추장’ 된 사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위대한 포부가 위대한 사람을 만든다. 위대한 포부가 바로 서원(誓願)이다. 일찍이 필자는 일원대도(一圓大道)에 귀의한 후 꼭 돈키호테와 같이 아무 것도 모르면서 ‘성불제중(成佛濟衆)’의 대 서원을 세우고 일직심(一直心)으로 달려왔다. 그런데 정성이 부족했던지 아니면 자질이 모자라서인지 아직까지 헤매고 있다. <타임>지가 20세기 인물로 선정한 19세기 최고의 위인은 아인슈타인, 루즈벨트, 에디슨, 링컨이었다. 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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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해외기고] 영원무역·현대건설 등 한국기업, 방글라데시 진출 ‘활발’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샤피쿨 바샤르 아시아기자협회(AJA) 방글라데시 지부장·번역 김아람 기자] 1972년 한국과 방글라데시가 수교한 이래로 양국 교류는 나날이 발전을 거듭해왔다. 특히 한국은 방글라데시의 중요한 경제 파트너로 손꼽힌다. 현재 방글라데시의 수출가공구역(이하 ‘EPZ’)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은 80곳이 넘으며, 양국 합작사업만 수백 건에 달한다. EPZ는 방글라데시의 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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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 63] MB 4년차 친이 직계 내부분열···비주류 황우여·친박 유승민 급부상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총선과 대선을 한해 남짓 앞둔 2011년 초여름, 집권여당의 계파 변화는 소장파의 전진과 암묵적 주류의 퇴조로 압축된다. 같은 해 5월 6일, 한나라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비주류의 황우여 의원을 당선시키는 데 앞장섰던 소장파들의 급속한 세 불리기가 그 하나라면, 나머지는 이명박 정권의 실세 중 하나인 이재오 주도의 ‘함께 내일로’ 해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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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발행인칼럼] 원광대 ‘신입생 막걸리 세례’ 안타까워···솔직한 자기반성엔 격려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전북 익산의 원광대에서 신입생을 줄지어 앉혀놓고 막걸리를 뿌리는 일이 벌어졌다. 원광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학생회는 “오랜 전통, 사죄드린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시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원광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는 지난 4일 단과대학 건물 앞에서 막걸리 세례 신입생 환영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2~4학년 선배들은 민소매와 반바지 차림의 신입생들을 둘러싸고 막걸리를 마구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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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봄철 불청객 황사②] 황사 때 식품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황사는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고 산업계에 엄청난 피해를 주지만, 피해가 눈에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그러나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성인 10명중 1-2명은 미세먼지로 인해 원래 수명보다 일찍 사망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강한 황사가 주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산업피해가 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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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사향노루의 비극’과 ‘왕가네식구’ 주제가 ‘사랑 찾아 인생을 찾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사람들이 저마다 오색무지개를 잡으려는지 정신없이 달려간다. 그런데 그 무지개를 잡았다는 사람은 별로 보지 못했다. 재작년이던가 <KBS> 드라마 ‘왕가네식구’ 주제가 ‘사랑 찾아 인생을 찾아’를 듣다가 그 가사가 의미 있게 다가왔다. 그 가사의 일부를 들어본다. “사랑 찾아 인생을 찾아/ 하루 종일 숨이 차게 뛰어다닌다. 서울 하늘 하늘 아래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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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는 자연인!’ 9순 박상설의 새봄 젊게나기②] 고통의 원인은 결국 ‘나’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캠프나비 대표] 이제는 차근차근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아야 한다. 자유로운 상상 속에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문화창조가 아쉽다. 이것만이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길이며 살롱문화의 꽃이다. 세련된 지성미 넘치는 토론으로 조금씩 조금씩 취향이 서로 한 몸이 되어간다. 살롱문화의 열기가 무르익어 가면 거기에 마음이 흐뭇해지는 음률적 관조의 즐거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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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비민주적 사천’ 주역 이한구·김종인에게···”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이승만 대통령, 신익희 국회의장, 김병로 대법원장이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이 있다. 이는 다른 무엇보다도 제헌헌법이 3권분립 이념에 투철하였음을 상징한다. 이승만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초대 대통령과 독립 후 초대 대통령, 신익희는 임정의 내무부장을 지냈고 제헌헌법 초안 작성에 주관하였으며, 김병로는 일제하 이인 허헌 등과 함께 독립운동가를 변호하고 미군정의 사법부장으로서 사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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