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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당신의 운명을 바꾸려면 이렇게 해보세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운명(運命)은 인간을 포함한 우주의 일체를 지배한다고 생각되는 초인간적인 힘이다. 그리고 숙명(宿命)은 날 때부터 타고난 정해진 운명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운명을 바뀌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여 쉽게 포기한다. 그러나 운명은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생기는 것과 같다. 성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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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박명윤의 뉴질랜드 가볼만한 곳③] ‘반지의 제왕’ 촬영지 둘러본 후 ‘피쉬앤칩스’ 꿀맛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전문기자] 퀸스타운 호텔에 투숙하여 2월 27일 토요일 조식 후 남섬 관광의 백미인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관광에 나섰다.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 테아나우, 맑은 수면에 거울처럼 주변풍경을 비추는 ‘거울호수’,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 악천후 속에서도 완공된 ‘호머터널’, 그리고 약 1만2천년전 빙하에 의해 형성된 ‘밀포드 사운드’ 등을 돌아보았다. 퀸스타운에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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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100년, 소태산 부처님 말씀과 하얼빈 ‘벨루가 고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육도사생(六道四生)이란 말이 있다. 육도(六道)는 일체중생이 선악의 업인(業因)에 따라 필연적으로 윤회(輪廻)하는 길을 천도(天道)?인도(人道)?수라(修羅)?축생(畜生)?아귀(餓鬼)?지옥(地獄)의 여섯 가지로 구분해서 설명한다. 그리고 사생(四生)은 모든 생물이 몸을 받아 세상에 태어나는 형태를 태생(胎生)?난생(卵生)?습생(濕生)?화생(化生)의 네 가지로 분류한다. 이 가운데 태생은 어미의 배를 빌어서 태(胎)로 출생하는 유정들을, 난생은 껍질로 된 알을 깨고 출생하는 유정들 즉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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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44] 미로에서 빠져나오려면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방향만 잃지 않으면 목적지까지 가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침반도 있고 지도도 있는 것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하고 목적지가 있는 방향만 확인한 채 미로(maze) 입구에 들어섰다. 입구에 들어서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을 것으로 여겨지는 길도 보였다. 미로에 들어서기 전 확인한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목적지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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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코사놀과 프로폴리스①] 콜레스테롤 나쁜 것만은 아니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필자는 지난 2월 하순 가족과 함께 호주와 뉴질랜드를 10일간 여행하면서 호주에서는 ‘폴리코사놀’ 제품을, 그리고 뉴질랜드에서는 ‘프로폴리스’ 제품을 구입하였다. 최근 우리나라 일간지에 ‘폴리코사놀’을 광고하면서 혈관청소부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혈관을 건강하게 관리하자고 선전하고 있다. 우리 몸의 혈관을 모두 연결하면 약 12만km에 달하며, 혈관을 통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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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서점아저씨의 산골이야기] 산나물 계절에 맛보는 곤드레와 정선아리랑
[아시아엔=심범섭 산으로 간 인문학 농장 ‘두렁농’ 지킴이] 봄이 긴 겨울잠에 빠져 있던 자연을 깨우는가 싶더니 어느새 봄은 계절의 옷을 걸치고 급히 떠나는가 보다. 엊그제부터는 집 뒤 아카시아나무 숲에서 꾀꼬리 노랫가락이 울려 퍼진다. 봄마다 느끼는 거지만 꾀꼬리가 숲의 정적을 깨고 자신의 출현을 알릴 때마다 나는 왠지 가슴이 메어온다. 세월이 어느 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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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천태종 개조 지자대사의 ‘삼생사’를 떠올리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과(因果)는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다. 불교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상호의존 관계에 있다고 본다. 인(因, 원인)과 과(果 , 결과)라고 해도 결코 고정적인 것은 아니다. 불가(佛家)에서는 선악의 행위에 따라 고락(苦樂)의 결과가 온다고 하는 선인낙과(善因樂果)·악인고과(惡因苦果)의 인과응보의 도리를 무시해서는 윤리적 행위는 성립될 수 없다고 본다. 인과는 원인과 결과의 상대개념으로 구성되어 있다. 씨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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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박명윤의 뉴질랜드 가볼만한 곳②] 유황도시 로토루아서 만끽하세요···’온천’과 ‘마오리풍속’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Kia Ora!”(키아 오라) 2월 29일 새벽에 기상하여 곧장 크라이스트처치공항으로 이동하였다. 오전 6시50분 북섬 오클랜드로 향하는 뉴질랜드항공에 탑승하여, 8시10분경 뉴질랜드 문화의 도시 오클랜드(Auckland)에 도착했다. 뉴질랜드항공(Air New Zealand) 기내 잡지명(名)인 ‘Kia Ora(키아오라)’는 원주민 마오리어로 “안녕하세요”다. 오클랜드에 도착하니 비가 약간 내렸다. 관광가이드 안양수씨의 안내로 공항 인근에 위치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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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부모님 살아생전 효도가 진짜 효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동서고금을 통하여 세상에서 가장 큰 은혜는 무엇일까? 그건 아무래도 천지의 은혜?부모의 은혜?동포의 은혜?법률의 은혜일 것이다. 원불교에선 이 네 가지 은혜를 ‘사은’(四恩)이라 부른다. 왜냐하면 이 사은이 없으면 살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주자(朱子 1130~1200)는 남송(南宋)의 유교 사상가로 주자학(朱子學)의 완성자다. 중국 철학사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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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차 페스티벌③] 제주 오설록햇차·보성다향 대축제 ‘손짓’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중국의 차는 당송(唐宋)시대 불교의 성행으로 승려들이 불교를 전할 때 차의 음용과 제조방법에 대한 지식을 함께 전파하면서 차를 마시는 풍습이 급속도로 퍼지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신라 흥덕왕 3년(823년) 왕명에 의하여 대렴(大廉)이 당나라에서 가져온 차 종자를 지리산 계곡에 심었으며, 그 지역 사찰을 중심으로 전파되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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