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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신앙의 균형감각으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말씀대로 살기 위해 주님 앞에 나가 날마다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되게 하소서 – 만물을 시작하신 이가 분명히 마치시고 상주실 것을 믿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소서 2. 나라와 민족(대중음악계) – 하나님이 주신 음악적 재능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가 되어 많은 이들을 옳은 데로 인도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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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져야 이기는 싸움, 십자가를 져야 승리하는 싸움
요한계시록 17장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계 17:14) 계시록에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공격하는 어둠의 세력이 등장합니다. 그들 대부분은 짐승이나 용과 같이 사나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존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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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영원한 축복의 길이 있는데 왜 망하는 길을 따라가나?
코너스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면 교회는 변질되고, 성도는 변종이 되어 무속과 주술, 사이비 종교사상에 길들여져서 무질서 가운데 흔들리고 무너집니다. 스스로 자신을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십니다.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우리를 율법의 눌림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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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역사의 마지막 출애굽
요한계시록 8장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버렸더라”(계 8:7) 요한계시록에는 구약성경 곳곳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정말 많습니다. 마치 멘델스존에서 바흐가, 쇼팽에서 모차르트가, 브람스에서 베토벤이 들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사도 요한이 보았던 환상은 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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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헌법재판관들에게 지혜와 분별력을 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깨어서 믿음을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좁은 길 걷는 참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내 생각과 욕망이 아닌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는 참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헌법재판소) -차기 헌법재판소장과 헌법재판관이 개인의 정치적 성향을 넘어 국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들이 임명되게 하소서 -내외부의 압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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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두번 죽는 자들 명단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우리가 새 예루살렘인 교회임을 잊지 않고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이 주님을 기다리게 하소서 – 주님 안에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믿고 애통하고 아픈 것이 없는 영원한 나라를 고대하며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가정교회) – 가정으로 모이는 교회를 축복하시고 하나님께서 채워주심을 날마다 경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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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익의 시선] 2024년 세모, 모닥불처럼 훈훈한 이야기들
동해에 내려와 산 지 3년이 흘렀다. 여기서 내가 느낀 것은 오래된 어떤 따뜻함이다. 얼마 전 내가 자주 짜장면을 먹으러 가는 중국음식점 주인이 감을 한 상자 어깨에 메고 끙끙대며 나의 집을 찾아왔다. 진종일 감나무에서 딴 것 중 일부를 가져왔다는 것이다. 그걸 홍시로 만들어 저녁마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맛있게 먹었다. 중국음식점 주인은 서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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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익 칼럼] 대통령이 왕인가?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석열 대통령이 무력화되고 나락으로 떨어진 것 같다. 내 눈에 보이는 그의 모습은 당당한 패장이 아니고 그냥 굴에 틀어 박혀 있는 느낌이랄까. 나는 대통령 직속 조직에서 일한 적이 있다. 대통령 가까이서 그 이면을 볼 수 있었다. 대통령이 되면 왕이 됐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사석에서 왕 앞에 있는 국무위원들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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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천국과 지옥의 실재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최후의 심판을 알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만 사랑하게 하소서 – 둘째 사망으로 달려가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며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가족돌봄 청년) -가족을 부양하며 생계를 책임지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게 하소서 -우울감과 가족을 향한 충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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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일 칼럼] “진실은 중간적일 수 없다…나는 어떤 불이익에도 진실 편에 설 것”
인간의 역사는 항상 거짓과 진실이 서로 다투는 형국일지도 모른다. 저마다의 잣대에 따라서 나는 ‘진실’이고, 너는 ‘거짓’이라고 규정지으면서 다툼이 시작되고, 급기야는 서로 죽고 죽이는 싸움으로 비화되기도 한다. 그 진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판독조차 할 수 없는 ‘진실게임’이 되기도 하는데, 그렇다면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아니야, 진실이란 살아있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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