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몸짱 할머니’ 75세 보디빌더 임종소씨 “‘알바 수입’으로 주 3일 헬스장”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하루 3시간 식당에서 ‘알바’한 수입으로 일주일 3일 하루 한시간씩 헬스장에서 개인 레슨을 받고 있는 75세 ‘몸짱’ 할머니가 언론에 소개됐다. 75세 보디빌더 임종소씨는 ‘몸짱 할머니’로 유명하다. 지난 5월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제24회 WBC 피트니스 오픈 월드 챔피언십’에서 피규어 38세 이상 부문 2위를 차지했다. 평범한 가정주부로 생활하면서 취미로 에어로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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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333 코멘트] 조국 5촌조카 인천공항서 체포···부인 소환도 ‘가시권’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검찰이 조국(54) 법무부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의혹 ‘핵심’으로 지목하고 있는 조 장관의 5촌 조카(36)를 14일 체포했다. 검찰은 조씨에 대해 특경법 위반 외에 다수 혐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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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한반도비핵화와 키신저 예언 “북한, 아시아 마지막 핵보유국 아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한미연합사 사령관은 주한미군 사령관이자 유엔군사령관이다. 연합사 부사령관은 한국군 대장이다. 이는 한국군과 미군이 연합사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을 상징하다. 그래서 한국군 장교들은 통상 부사령관을 사령관님으로 부른다. 유엔사 부사령관은 캐나다군 중장이다. 미국은 다국적군으로 유엔사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이미 취해왔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5개국은 세계를 공동으로 통괄하는 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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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당신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아십니까?”···혈압·혈당 수치와 함께 ‘필수’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당신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아십니까?” 대개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는 알면서도 콜레스테롤 수치는 모르는 사람이 많다. 자기 자신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아는 사람이 오래 산다는 연구도 있으므로 혈액검사를 통해 총 콜레스테롤, HDL-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 그리고 중성지방(TG) 수치를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액 내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양을 숫자로 표현한 ‘콜레스테롤수치’는 건강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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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홍콩시위 잘못 다뤘다간 시진핑 ‘중국몽’ 물거품 될 수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중국이 홍콩사태에 걱정이 크다. 홍콩 시위 주동자를 독일이 받아주었다. 이는 독일 하나만이 아니라 EU가 홍콩 사태에 개입했다는 것을 뜻한다. 옛 식민종주국 영국만의 관심이 아니다. 중국은 내정간섭이라고 항의하지만, 유럽은 인권은 인류공동의 책임이라 나선다. 이 절체절명의 명분에 거역하다가는 중국은 일대일로(一帶一路)는커녕, 세계에서 고립될 수밖에 없다. 군사정전위 수석대표에 영국군 육군준장(brigadier)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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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UC버클리·UCLA는 외국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매일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수많은 편지를 받는다. 오늘은 그 편지 가운데 하나를 소개한다. 미국 대학 장학금에 대한 이야기다. “제 아이가 중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닙니다. 아이의 꿈의 대학은 UC버클리와 UCLA입니다. SAT 성적이 1520점이고, GPA는 4.0만점에 3.9입니다. 아빠는 작은 사업을 하고 있고 연간 수입이 6000만원 정도 됩니다. 형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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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거울 앞에선 기독교인···”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얼 어떻게 해야할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거울을 바라보고 자신에게 질문해 던져보라. “너는 누구냐?” 아마 십중팔구 얼른 외면하고 싶어질 것이다. 그리고 곧 왜 그런지 스스로 답을 발견할 것이다. 본래의 나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예수님의 큰 능력을 받았다. 그런데 그걸 잊은 채 여전히 잔머리를 쓰고. 온갖 유익을 따라 계산하면서 살아간다. 그 모습이 거울에 비춰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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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책산책] ‘아자스마일’ 이하령의 ‘행시’···”당신 떠난 미소, 되찾아 드립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이상적인 아시아를 만들며, 상상보다 멋진 아시아를 알리며, 기대보다 좋은 세상을 만들 걸 믿습니다. 이하령 드림” 2010년부터 2년간 아시아기자협회에서 상근하다 퇴직 후 지금은 비상근 미래디자인팀장을 맡고 있는 이하령씨가 최근 책을 출판했다. 그가 첫번째 책 <행시-행복한 시간되세요>(부크크)를 필자에게 전하면서 쓴 글이다. 이 책은 제1화 동물, 2화 중화요리, 3화 과일···82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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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333 코멘트] ‘추석차례상’ 무엇보다 정성이 으뜸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올해 서울 지역에서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데 드는 비용은 평균 26만원으로 지난해보다 0.1% 올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지난 5, 6일 전통시장·백화점·대형마트 등 90개 유통업체에서 판매되는 추석제수 24개 품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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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333 코멘트] 방탄소년단 병역특례?···“국가 부름 받으면 군대 가서 최선 다하라”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방탄소년단은 내년 1992년생 진의 입대가 예정돼 있다. 이어 슈가, RM,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도 가야 한다. 방탄소년단은 4월 미 CBS ‘선데이모닝’에서 “국가의 부름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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