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규모 작지만 우수한 경영학 전공 대학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우리는 큰 대학에 매우 익숙하다. 아이비리그 대학을 비롯해 이른바 명문 주립대학들이다. 사람들은 서울대, 연·고대가 국내 대학들 가운데 가장 정점에 있는 대학들로 모든 전공이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미국 대학들의 경우 우리에게 익숙한 대학들, 그 가운데 순위가 앞에 있는 경우 전공도 우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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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③] 한달 커피값 아껴 주식투자 해보실래요?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이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제 인생을 걸었습니다. 몇십 년 동안 많은 위기를 겪었지만 넘어지지 않고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 우리 회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로써 저는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했고 세금도 많이 냈습니다.” 어떤 사업가가 이렇게 말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겠는가. 기업에 대한 투자가 직업인 나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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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스마트 호스피탈’의 최전선, AI 발달로 생명연장 ‘활짝’

    일본의 기술정보는 우리와 여러 분야에서 관련되고 시사하는 바도 많습니다. 아시아엔은 일본 기술정보와 관련해 많은 연구물을 축적해온 일본기술정보센터가 제공하는 콘텐트를 독자들께 제공합니다. 더 많은 관련 자료는 해동일본기술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해동일본기술정보센터] 일본 각지에서 ‘스마트 호스피탈’이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스마트 호스피탈이란 디지털 기술을 구사해 의료나 건강관련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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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겨울축제①] 화천 산천어축제 11일 개막···평창 송어축제도 2월 2일까지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겨울철이 되면 강원도에서는 평창 ‘송어’ 축제, 화천 ‘산천어’ 축제, 인제 ‘빙어’ 축제 등 물고기 이름을 딴 축제(祝祭)가 열리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주무대였던 평창의 ‘송어축제’는 12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열린다. 화천 ‘산천어축제’는 1월 11일부터 2월 2일까지, 인제 ‘빙어축제’는 1월 18일-27일에 열린다. ‘겨울은 추워야 제맛’이란 말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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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내 머리 속에 머물던 예수님을 가슴으로 안아보자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의 십자가는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를 안아 주신다. 십자가는 억압받는 ‘눌림’이 아니라 진정한 자유를 ‘누림’이다.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는 운명과 욕망에 묶여 있는 영혼을 자유케 하고, 온갖 종류의 사탄에게 눌린 자를 해방시킨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의 신앙고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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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동형의 커피심포니⑤] 커피, ‘악마의 음료’가 아닌 이유 ‘불협화음’서 찾다

    [아시아엔=이동형 CCA 커피로스터] ‘화음(Chord)’이란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들이 동시에 소리는 내는 현상을 말한다. 다른 음들이 잘 어울리면 ‘협화(consonance)’, 불안한 느낌을 주는 조합이 되면 ‘불협화(dissonance)’이다. 불협화가 아주 쓸모 없는 것은 아니다. 협화나 불협화의 화음이 일정한 법칙에 따라 연결돼 ‘화성(Harmony)’을 구성한다. 음악을 만들 때 일반적으로 3, 4개의 음을 쌓아 화음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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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②] 일자리 창출 최고 방법···’한 가구 한 기업’ 주식 갖기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냉장고, 컴퓨터, 휴대전화, 형광등, 신호등, 전철은 모두 전기를 동력으로 작동한다. 어디 이뿐일까. 전기가 끊어지면 우리 주변의 거의 모든 기계가 곧바로 작동을 멈춘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전기가 없으면 현대 문명 자체가 흔들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생각 끝에 문명의 동력이 된 전기가 조금 궁금해졌다. 오늘날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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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신석의 難行③] 反난민정책 ‘악명’ 헝가리, ‘클럽’과 ‘난민수용소’ 두 얼굴

    <아시아엔> 이신석 분쟁지역 전문기자가 12월 17일 또다시 험난한 취재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신석 기자는 유럽에서 시작해 아시아로 넘어와 파키스탄과 인도, 미얀마, 태국, 말레이시아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1차로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지난 10년 이상 분쟁지역을 목숨 걸고 찾아다니며 난민과 램넌트들의 고달픈 삶을 취재해온 이신석 기자는 말합니다. “분명 가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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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SNS 예절 7계명과 ‘악플’ 대처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SNS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인터넷을 통해 서로의 생각이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그런데 이 편리하고 유용한 SNS도 밤도 낮도 없이 밀려드는 바람에 폐해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SNS에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다. 좋은 점은 다양한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시간과 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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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프라 윈프리 “성공하려면 날마다 감사편지 쓰세요”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오프라 윈프리(66)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100인 가운데 한명이다. 어느 날 기자가 오프라 윈프리에게 지금처럼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이었냐고 물었다. 윈프리는 “그것은 날마다 쓰는 감사편지였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윈프리는 아침에 눈을 뜨면 글부터 쓰기 시작했다. 새로운 아침을 시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썼고, 냉장고에 먹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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