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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회는 왜 사이비 집단에 쉽게 세뇌되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더욱 사랑합시다. 모세의 율법도 많이 알고 기도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영적인 눈이 어두워 육신적 기준으로 외모로만 판단하는 바리새인들은(요한복음 6장 25~36절) 갈릴리 출신에 목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 메시아 그리스도를 알아보지도, 깨닫지도 못하여 2000년 동안 유리방황하는 슬픈 역사 속에 살았습니다. 창조주 성부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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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아침묵상] 코로나19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온전히 치료해 주소서
모두 어려운 시기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입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 서로의 온기를 나누면 이 난관도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께 뭔가 보탬이 되길 희망합니다. 힘이 돼 드리고 싶습니다. 이에 베이직교회가 매일 아침 나누는 기도문과 조정민 목사의 설교문을 공유하려 합니다. 이를 통해 용기와 지혜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편집자> 함께 할 기도제목(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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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심은경 ‘코로나사태’ 와중 日아카데미 여우주연상···영화 “진실은 위대하다”
[아시아엔=김현원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연세대 의대 교수] 현재 대한민국 주변국을 볼 때 특별히 강한 지도자들이 정치권력을 잡고 있다. 김정은, 시진핑, 아베, 푸틴 그리고 트럼프. 시진핑이나 푸틴 그리고 김정은과 같이 자타공인하는 독재자 밑에서 진실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 국민들에게 진실을 추구할 권리도 기회도 아예 없다. 일본이나 미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강한 지도자 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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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 이야기 18] 헷지 아닌 ‘홀짝 놀이’ 파생상품, 증권시장 왜곡시킨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2008년 세계금융위기의 발단이 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2000년대 초반 경기부양을 위한 초저금리 정책에서 시작되었다. 주택융자 금리가 인하되자 자본이 부동산으로 몰렸고 당연히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다. 대출금리보다 더 빠른 상승률을 보였기 때문에 대출은행으로서는 안전한 거래처럼 보였다. 담보로 잡은 주택을 팔면 대출금 회수는 어렵지 않다는 계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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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암 극복 건강밥상①] 암·당뇨·고혈압 물리치는 음식 리스트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식사를 위해서는 질병 관련 몇 종류 음식을 기억해두면 좋다. 해로운 음식은 굳이 가까이 할 필요가 없다. 이로운 음식은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다. 평소 음식 습관을 통해 입맛을 아예 바꾸어버리는 것이 건강에 좋은 방법이다. 암을 물리치는 음식 베타카로틴·비타민A·비타민C가 많은 음식들로 녹황색 채소, 현미밥, 마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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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19] 국민연금 누구 위해 있는가?···수탁자 책임 제대로 해야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3년 전 주주총회를 앞두고 필자는 8개 기업에 공식적으로 주주제안을 했다. 이후에도 공식적으로 8개 기업에 주주제안을 했다. 사실 그 이전에도 주주총회에서 항의한 적이 있고, 대표이사나 임원을 만나 기업과 주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안건을 제안하기도 했다. 그러던 것을 주주제안을 형식을 갖춰 제대로 하고 언론에도 알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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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 이야기 17] 65세 이상 고령자 소액 배당금에 소득세 감면을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 벤자민 프랭클린은 이렇게 말했다.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확실히 죽음을 피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세금은 다르다. 합법적인 절세를 통해 피하기도 하고 아예 탈세를 하는 경우도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은 죽음처럼 세금도 피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니 꼼꼼하게 잘 징수해야 한다는 의미인 듯싶다. 소득 있는 곳에 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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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원한 언관’ 천관우 “역사는 어제의 언론이며 언론은 오늘의 역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천관우는 학자이자 언론인으로 시대의 ‘언관’(言官)이었다. 해방 직전 경성제대에 입학, 서울대 1회 졸업생이 되었다. 1949년 졸업논문으로 ‘반계 유형원 연구’를 썼는데 실학 자체가 개신유학의 선구이지만, 실학이 조선의 내재적 발전의 결과임을 밝힌 천관우의 주장은 오늘날에도 살아 있다. 그는 경국대전과 조선왕조실록도 독파했는데 한문을 읽고 일본어도 해독할 수 있는 세대로서 과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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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리영희가 지금 살아있다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에드가 스노우가 1936년 延岸에 들어가 모택동, 주은래와 회견하고 저술한 <중국의 붉은 별>은 서방에 처음 알려진 중국공산당의 모습이었다. 북한 조선인민군의 연안파의 김두봉, 무정, 최창익도 그들의 영향을 받았다. 중국은 청이 멸망 후 중화민국이 되었으나 군벌이 지배했다. 서양인이 기독교 군벌이라고 본 풍옥상馮玉祥, 동북의 마적 두목 장작림張作霖, 손문이 뒤를 부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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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알기쉬운 AI④] 캐글···누구나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
2020년 올해는 21세기 3번째 10년의 첫해, AI(인공지능)은 이제 시대적·공간적인 대세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을 제외하고 대중들의 AI 관련 활용은 커녕 지식도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에 <아시아엔>은 전문가들 용어 대신 일상 용어로 AI 기초지식부터 하나씩 풀어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 글을 연재하는 최종헌 필자는 <파이썬 초보 학습자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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