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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 20] ‘산삼’···복용 방법과 복용 전후 주의사항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황절삼을 날로 먹어야 가장 효과가 좋다.” 산삼은 다른 약초와 마찬가지로 생육환경과 수확시기에 따라 약효에 차이가 있다. 물론 오래된 것일수록 약효가 좋다. 먹을 때는 날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먹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봄에 수확한 산삼은 줄기와 잎이 연하여 풀냄새가 약하므로 깨끗이 씻어 전체를 함께 달여 먹는다. 뿌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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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⑥] 재벌 3세, 4세 경영 제대로 승계되려면
[아시아엔=박영옥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주식농부] 인사담당자는 입사지원자의 무엇을 보고 채용하는가? 지원 동기, 학벌, 외국어 능력, 학점, 기타 경험 등 다양한 요소들을 살필 것이다. 회사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다르겠지만 공통점은 그 모든 것이 입사지원자의 ‘과거’라는 사실이다.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통해 그의 포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포부의 진정성은 그의 과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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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한폐렴] ‘우리가아산이다’(#We_are_Asan) ‘우리가진천이다’(#We_are_Jinchun)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온 나라가 예민하기 짝이 없다. 그런데도 이 사태를 막아내기 위한 당국과 국민들이 여간 고생을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나라에 위기가 닥칠 때 마다 국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그 위기를 극복해가는 전통이 있다. 특히 이번 중국 우한(武?)에서 들어온 동포들을 대승적인 차원에서 따뜻하게 맞이한 아산과 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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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홍콩기업들이 선호하는 홍콩폴리텍대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홍콩에는 홍콩대학을 비롯해 많은 대학이 있다. 이 가운데 공립 대학은 8개다. ◀홍콩대 ◀홍콩과기대 ◀홍콩중문대 ◀홍콩시립대(성시대) ◀홍콩이공대 ◀홍콩영남대 ◀홍콩침회대(Baptist University) ◀홍콩교육대 등이다. 이들을 ‘홍콩 공립 8대’(八大)라고 한다. 이 가운데 홍콩대, 홍콩과기대, 홍콩중문대를 홍콩의 삼대(三大)라고 부른다. 이 지역 최고 명문대학이다. 여기에 홍콩시립대와 홍콩이공대를 합쳐 홍콩 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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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헨델의 메시아②] 경자년 2월 첫 일요일 ‘할렐루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오늘날에도 ‘메시아’은 헨델의 많은 작품들 가운데 일반인들에 가장 친숙한 음악이다. 메시아는 그리스도의 탄생과 수난, 부활의 전 과정을 다루고 있기에 굳이 성탄절에 연주되어야 하는 음악이라고 할 수는 없다. 헨델 자신도 부활절을 염두에 두고 이 곡을 작곡했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에서 메시아를 성탄절에 연주하는 관습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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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약이 따로 없다19] 인삼···’갱년기 장애 해소’에서 ‘류머티즘 치료’까지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냉증은 체질적인 면도 있지만 식생활과 관계가 깊다. 육식을 많이 하는 서양인들보다는 채식을 많이 하는 동양인들에게 많다. 냉증은 대부분 말단 부위의 혈행이 원활하지 못하여 일어난다. 소금기를 조금 많이 섭취해도 혈행이 나빠져 냉증이 생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나 비만한 사람들에게 냉증이 많은 이유는 그것들이 모두 혈행이 나빠지게 만드는 원인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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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밀레니얼 세대’가 좋아하고 따르는 리더는?
[아시아엔=김희봉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교육공학박사, <휴먼웨어101> 저자] 리더십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성과창출에 영향을 미치는 등 인적자원개발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해왔다. 따라서 리더십 관련 연구들은 리더들이 갖추고 있는 특성을 밝혀내고 효과적인 리더십 행동은 무엇인지를 제시해왔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리더십 유효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해서도 보여주었다. 그러나 리더십에 대한 수용도는 리더십 발휘의 대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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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기·다툼·고통 벗고 치유·평안·회복을 되찾으려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길이 있습니다. 내 유익만을 구하는 나의 옛 틀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깨버리는 겁니다. 내 힘으로는 나를 바꿀 수 없습니다. 내 힘으로 나를 바꾸고 운명을 바꾸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철학’이고 ‘미신’이고 ‘종교사상’입니다. 원죄적 고독으로부터 벗어나 내 운명을 바꾸라는 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입니다. 나를 바꾸면 만남의 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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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신석의 난행亂行⑫] 그리스 난민촌서 만난 IS대원들···1평 움막에 사랑이 넘쳤다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레스보스(Lesvos) 섬에서 출발하여 히오스(Chios) 섬으로 가는 페리는 강한 바람과 파도로 인해 예정시간보다 좀 늦게 도착했다. 페리 선착장 근처에 숙소를 정하고 짐을 풀지도 않은 채 곧바로 비알캠프(Vial Camp)로 향했다. 당초 1000명을 예상하고 올리브농장이 있는 언덕에 큰 창고를 개조하여 만들어진 비알캠프에는 70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레스보스 섬의 모리아캠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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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신석의 난행難行⑪] 그리스 난민촌의 ‘모정’과 ‘아빠’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그리스 ‘레스보스’ 난민촌에는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멀리 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에서 온 난민들이 있다. 그 가운데 특히 하자라족이 많아 그들을 자주 만날 수 있었다. 하자라족은 아프가니스탄 중부의 산악지대에 살고 있는 몽골족 후손이다. 그들의 거주지역인 바미안은 탈레반이 폭파한 바미안석불로 잘 알려진 곳이다. 그들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소수 시아 무슬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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