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코로나 백신 후유증②] 심근염···열·오한·근육통·피로·구토 땐 ‘의심’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다. 이에 불안해하여 접종 자체를 거부하는 사람도 나오고 있다. 그래도 백신을 맞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접종을 받은 사람은 예방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후에도 적어도 3시간 이상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아나필락시스나 아나필락틱 쇼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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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로나 백신 부작용①] 부작용 신고 24만여건 중 발열·오한·근육통·두통 96%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위드 코로나(With Corona)’란 용어가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마쳐야 한다. 국내에서 지난 2월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뒤 현재까지 1차 접종을 끝낸 성인은 3800만명을 넘어섰다. 오는 10월 18일부터 보호자(법정대리인) 동의를 받고 만 12-17세(2004-2009년생) 소아청소년 277만명에게 화이자 백신 접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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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73주년 국군의날④] 남북 국방장관회담 ‘비망록’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군비통제관 역임] 북한과 미국의 장성급 회담은 비무장지대를 비행하다 북한군 사격으로 격추되어 북한에 잡힌 헬기 조종사 홀 준위 사건 이후 파행으로 군사정전회담(MAC) 대신 이루어진 것이다. 리언 라포트 한미연합사령관은 여기에 관한 협상 권한을 한국 국방부에 위임한다는 서한을 보내왔다. 지금까지 유엔사와 북한이 해결하던 정전협정에 관한 사건을 우리가 북한과 회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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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김인철의 미술산책⑩] 독일 청기사 ‘선봉’ 아우구스트 마케작 ‘네 소녀’

    [아시아엔=김인철 미술평론가, 충북대 대학원 강사] 20세기 초의 주요 현대 미술 운동 중 다다이즘(Dadaism)의 시작은 글자 그대로 ‘무의미(無意味)’였다. 그랬던 까닭이 바로 인류사에서 처음 이루어진 대규모 전쟁 때문이었는데 그것이 바로 1차세계대전이었다. 전쟁 전 프랑스 파리는 전세계에서 미술을 비롯한 선진 예술을 공부하고자 모여든 수많은 젊은이로 붐볐다. 국적은 달랐지만, 당시 야외의 카페에는 카페오레(caf?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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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지금은 여권시대(女權時代)”···꼭 기억해야 할 그들

    “지금은 여권시대(女權時代).” 요즘은 남성이 다소 움츠려들고 아내들 권력이 세져 당당하기조차 하다. 나쁜 일만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시대를 만들기 위해 1980년대만 해도 여성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지금도 기억이 생생한 여성들의 투쟁이 생각난다. 1979년 8월 11일, 가발?봉제업체인 YH무역의 여성 노동자 187명은 회사측의 일방적인 폐업조치 및 해고에 맞서 당시 야당이던 마포 신민당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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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인천상륙작전과 9.28서울 수복

    인천상륙작전은 전혀 예상치 못한 기습이 아니었다. 김일성은 박훈일을 수도방어사령관으로 임명하고 몇 개 여단을 모았지만 부산 공략이 눈앞에 있다고 생각한 김일성은 전선 병력을 뺄 수 없었다, 손을 쓸래야 쓸 수 없게 된 것이다. 맥아더는 이를 꿰뚫어보고 있었다. 김일성은 9월 23일 전선의 총퇴각을 명령했다. 건제를 유지한 채 퇴각한 것은 이건무의 4사단, 방호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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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모든 것은 드러난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남의 눈에 있는 티를 보고 판단하기 전에 내 눈에 들보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하소서 – 죄인인 내가 오직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편견이 만들어낸 허상이 아니라 실상과 진실이 더욱 부각되는 사회가 되게 하소서 – 코로나 상황과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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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국 대학 가운데 가장 교육적·지성적인 곳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에서 가장 지성적인 대학은 어딜까?” 이 질문에 대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퍼드”라고 답을 할 것이다. 그러나 <뉴욕타임스> 교육 에디터를 지낸 로렌 포프 씨는 의견을 달리한다. ? 그는 자신의 저서 (내 삶을 바꾼 대학)에서 “내가 상담한 학생들에게서 받은 졸업식 초청장에는 흔히 이런 표현들이 있다. “로렌! 칼라마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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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청와대가 가장 하고 싶은 말, “거짓말장이 절대사절” 아닐까?

    대선을 앞두고 진실과 거짓이 난무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야당주자인 윤석열의 ‘고발사주 의혹’과 여당주자인 이재명 지사의 ‘성남 대장동 의혹’ 등이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 파레토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이 용어를 경영학에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은 조셉 M. 주란이다. “이탈리아 인구의 20%가 이탈리아 전체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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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73주년 국군의날③] 대통령 앞에서 정부정책 ‘정면 비판’

    오는 10월 1일은 제73회 국군의 날입니다. 한국군이 청장년기를 지나 노년의 나이에 접어들었습니다. 박정희 이후 전두환·노태우 등 군출신 대통령 30년과 이후 김영삼 이후 민간출신 대통령 30년, 군을 빼놓고는 한국 현대사를 얘기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아시아엔>은 국군의 날을 맞아 누구보다 군 시절 열정을 쏟고 여전히 애정과 신뢰를 보내는 분들의 고언과 조언, 격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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