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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왜 나를 속이십니까?”
조정민 목사의 12줄 멘트 창세기 29:21-35 “왜 나를 속이십니까?” 25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1. 야곱이 라헬을 아내로 얻기 위해 7년간 무보수로 일했습니다. 라반이 딸을 줄 기미가 보이지 않았던지 야곱이 7년이 되었음을 알립니다. 2. 혼인 잔치가 열리고 야곱은 신방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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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힘과 능력으로 안되는 일
*성경본문 스가랴 스가랴 4-6장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슥 4:6) 힘과 능력으로 안 되는 일이 있다는 것이 참 이상합니다. 왜 힘입니까? 왜 능력입니까? 되니까 힘이고, 되니까 능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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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경찰의 사회사 유니폼③] 무기휴대와 미니스커트 여경
런던경찰은 1829년 출범 당시 시민들의 경찰에 대한 반감은 굉장했다. 완화대책의 하나로 무기를 소지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다. 1950년대부터 총기사용범죄가 증가, 순직과 중경상자도 늘어났다. 1966년. 총기사용전문경찰관을 선발->교육훈련->배치->정기 훈련 및 테스트->현장근무 재배치 제도를 채택했다. 경찰관이 총기를 휴대하는 국가는 232개국이다. 영국,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의 5개국은 휴대하지 않는다. duty belt 휴대할 무기와 장비를 바지 허리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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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코로나19 비대면 상황에서 MZ세대에 적합한 리더십은?
COVID-19 발생 및 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시책으로 인해 조직구성원들은 재택근무 등과 같은 비대면 업무환경에 상대적으로 많이 노출되었다. 이후 백신접종율의 증가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됨에 따라 점차 대면근무로 전환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정 비율의 재택근무가 병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MZ세대 팔로워들의 요구로 인해 재택근무와 사무실 근무가 병행되는 하이브리드(hybrid)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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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야구를 위한 헐크 이만수 감독의 잔잔한 호소
[아시아엔=이장형 베트남야구협회 지원단장] “라오스에서 시작된 인도차이나 반도의 야구 전파. 베트남 야구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작된 헐크와 베트남 야구의 동행.” 베트남야구협회의 설립과 얼마 전 개최되었던 베트남 내셔널야구클럽 챔피언십까지 코로나19와 경제위기 등 숱한 악재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야구는 급속하게 발전, 활성화되고 있다. 얼마 전에는 베트남야구협회(VBSF)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 공문을 보내 베트남 야구 국가대표팀 선발과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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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여기 계신데 몰랐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매일 하나님과 만나는 벧엘의 처소를 갖게 하소서 -나의 욕망을 따라 구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구하는자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화재로 인해 슬픔을 당한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희망을 잃은 청년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과 소망을 갖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유력한 사람들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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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천국의 정확한 위치’···”신앙생활은 속도전이 아니라 방향전”
*성경본문 스가랴 1-3장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간다. 만군의 주가 말한다”(슥 1:3, 새번역) 무한이란 양적 차이가 무의미해지는 상태입니다. 무한에다가 1을 더하나 1억을 더하나 똑같습니다. 신앙의 여정을 영원한 생명길이라고 합니다. 영원한 길을 걷는데 앞서거나 뒤쳐지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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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선 강국’ 한국, 이젠 ‘친환경 소형선’에도 힘 쏟아야
한국의 조선공업을 들여다 볼 때마다 자긍심과 자괴감을 함께 갖는다. 한국의 조선공업은 막강한 Big3를 앞세워 위풍당당하게 세계시장을 지배해 왔다. 그들은 기술적으로 세계 조선산업을 이끌 뿐 아니라 앞장서서 이 소중한 산업의 미래를 열어 나가고 있다. 한동안 침체기를 거친 선박 신조 시장은 근래 들어 초호황기(Super Cycle)를 맞았다. 우리나라는 2021년 초대형 콘테이너선과 2022년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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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22 평창영화제] 김강민 감독 ‘또는 부’···택배기사의 트럭 조수석엔 어린 딸이
또는 부|Or Father Korea | 2021 | 15min | Fiction | color | ⑫ | World Premiere 이 영화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한눈 팔지 않고 전진한다. 바로 단 한 줄의 법률 조항 때문에 생기는 모순적 상황이다.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46조 2항 “혼인 외 출생자의 신고는 모가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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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경찰의 사회사 유니폼②] 미국과 소련 그리고 대한제국
정치성향은 중앙집권(하나로 통일)을 혐오한다. 지방분권(주민 마음대로 제각각)을 선호한다. 그렇다면 경찰유니폼도 각양각색이었을까. 아니다! 1845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도시경찰인 뉴욕자치경찰New York City Municipal Police이 탄생했다. 사복차림에 배지만 달았다. 제복의 경우 제복을 입으면 범죄자들의 공격표적이 된다며 기피했다. 1854년 안 입으면 재임용 않겠다고 엄포 놓았다. 비로소 착용했다. 보스턴과 시카고 경찰이 뒤따랐다. 남북전쟁이 끝난 후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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