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베이직 묵상] “사회문제와 아픔에 책임의식을”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고 있는지 늘 점검하게 하소서 – 사회적 문제와 아픔에 대해 책임 의식을 느낄 줄 아는 마음을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경기 침체 속에서 중대한 정책을 결정해야 하는 위정자들에게 시대를 통찰하는 탁월함을 주옵소서 – 북녘 땅의 악한 세력을 하나님의…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 하늘에서 내리던 ‘만나’가 그칠 때

    여호수아 5장 “또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더라”(수 5:12)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의 농작물을 먹기 시작한 다음 날부터 만나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꼬박 40년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먹었던 만나를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되었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손혁재 칼럼] 사면초가 이재명 대표가 택할 길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면초가 상황에 놓였습니다. 가장 큰 노래소리는 대선 후보 경선 때부터 ‘이 대표를 괴롭혔던 ‘대장동 문제’ 등 사법 리스크입니다. 체포동의안이 부결 처리되면서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은 자동적으로 기각되었지만 문제가 해결된 건 아닙니다. 불구속상태에서 ‘판사 앞에 설’ 뿐이지 혐의가 없어진 건 아닙니다. 대통령실에서 흘린 것처럼 구속영장 재청구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14년 전 ‘파리의 연인’과의 재회

    [아시아엔=유종필 국민의힘 서울관악갑 당협위원장, <세계도서관기행> 작가, 전 국회도서관장] 14년 전 프랑스 파리에서 처음 만났던 나의 ‘연인’이 있다. 작년 11월 1일 시작해 3월 19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특별전에서 다시 만난 그 연인은 다름 아닌 ‘외규장각의궤’다. 의궤란 왕실과 국가의 중요 행사에 관한 기록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2009년…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고난의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때를 잠잠히 기다리게 하소서 – 또한 고난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으로 빚어지는 도구임을 깨닫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이 나라와 이 나라의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의 정의와 공정함이 실현되게 하소서 – 이 땅을 하나님의 영광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소서 3. 교회와 선교…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얼마나 알아야 유익할까?

    여호수아 2장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주셨으므로 그 땅의 모든 주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 하더라”(수 2:24) 여호수아는 본격적인 가나안 정복 전쟁을 준비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전쟁에서 상대를 파악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기에 여호수아는 정탐꾼을 선발해서 가나안 땅에 파견합니다. 적진 깊은 곳까지 침투해서…

    더 읽기 »
  • 동아시아

    [발행인 칼럼] ‘감사와 회한’···아시아기자협회 류효선 고문 1주기에

    효선 형, 지난 6일은 형이 우리 곁을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이었어요. 작년 그날은 일요일이었죠. 정오께 형수님의 전화가 걸려왔지요. 받기 전에 형께 무슨 변고가 있을 것 같았는데, 들어맞지 않았으면 하는 직감이 현실이 되는 게 우리네 인생이라고 하지만···. 효선 형님이 가신 뒤 우리 사회는 많은 변화를 여전히 겪고 있지요. 형이 떠난…

    더 읽기 »
  • 동아시아

    베트남 야구국가대표 박효철 감독의 ‘다낭 1박2일’

    [아시아엔=박효철 베트남 야구국가대표 초대 감독] 미국에서 온 아들과 딸, 아내가 가족 여행을 다낭으로 가자며 의논을 마쳤을 때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다낭의 선수들을 만날수 있겠구나!’ 그리고 이장형 베트남 야구지원단장님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항상 마음 한켠에 다낭에 있는 선수들을 어떻게 하면 더 도와줄 수 없을까? 고민하고 사랑하고 걱정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10년…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시작할 때와 그만할 때

    신명기 34장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신 34:7) 기력이 다하여 생을 마감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몸이 더 이상 생명을 유지할 여력이 남아 있지 않게 될 때 우리는 내쉰 숨, 다시 들이쉬지 못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아직 쓸 만한데 하나님이 불러가십니다. 모세 스스로도 더 할…

    더 읽기 »
  • 동아시아

    [베이직교회 10주년 예배 4부] “말씀으로 증인되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