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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과학자들이 바른 비전을 갖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꿈꾸는 시간같은 구원받은 때를 기억하게 하셔서 우상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게 하소서 – 상한 심령을 주셔서 이 시대를 위해 통회하는 눈물로 기도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과학계) – 지구과학, 생명과학, 자연과학의 수많은 영역에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터전이 잘 지켜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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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활활 타오르는 의욕이 한풀 꺾이기까지
출애굽기 4장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출 4:13) 하나님의 부르심에 모세는 다섯 번째 거절을 하는 중입니다. 그런 모세가 답답하셨는지 하나님은 화도 내시고 기적을 보여주기도 하시고 돕는 이를 붙여주기도 하십니다. 그런데도 모세는 선뜻 순종하지 못합니다. 즉각 순종하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깝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모세의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이끌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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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익 칼럼] “총리·장관 거절한 남자···그는 자리에 책임질 줄 알았다”
10년 전쯤 한 인물의 평전을 쓴 일이 있다. 나는 돈을 받고 쓰는 작가도 아니었다. 그냥 한 법조인일 뿐이다. 그에 관한 책이 몇 권 있었다. 그를 존경하던 제자들이 쓴 것이다. 나는 나의 시각과 관점에서 쓰고 싶었다. 이미 저세상으로 건너간 한 인물의 일생을 추적하는 것에 호기심을 가졌는지도 모른다. 그에 관한 자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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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욕심과 집착에서 벗어나려면
나와 친한 선배가 대기업 임원인 동생의 걱정을 이렇게 털어놓은 적이 있다. “동생 녀석이 여비서와 바람이 났어. 그 여자가 자기 행복의 전부라면서 가정까지 버리고 집을 나갔어. 꼭 그렇게 해야하나?” 그 형은 황당해하는 표정이었다. 그의 동생은 정말 그 여자 없이는 행복할 수 없는 것일까. 그에 대한 대답은 또 다른 고교동창이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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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리비아·모로코·소말리아···아프리카에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랑의 고백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 기도하는 게 복인 줄 알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 평생에 기도하는 예배자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통일) – 한반도, 한민족의 통일이 선택이 아님을 모두가 공감하게 하시고 모든 세대가 이 땅의 평화와 하나됨을 위해 힘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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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다 잘 될거야’ 덕담이 축복 대신 저주일 수 있습니다”
창세기 49장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곧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창 49:28) 야곱은 임종 직전에 열 두 아들들을 한 자리에 다 불러놓고 한명 한명 축복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축복하는 자리였지만 어떻게 보면 이 자리에서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사람은 아버지 야곱입니다. 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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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익 칼럼] 그들은 우연히 오지 않았다
대학 2학년 때였다. 도서관에 바위같이 앉아 공부하는 1년 선배가 있었다. 대화를 나눈 적도 없고 같은 대학에 다닌다는 외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 어느 날 그가 나를 도서관의 조용한 층계참으로 부르더니 조용히 이런 말을 했다. “우리 학교는 공부하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이런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공부를 하세요.” 그는 평소 말이 없는 사람이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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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창세기 48장 “이스라엘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손을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엇바꾸어 얹었더라”(창 48:14) 유대인들에게는 오른손이 중요합니다. 그들에게 오른손이란 존귀와 영광과 축복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들의 오른손은 언제나 장남을 향했습니다. 특히 아버지가 임종 직전에 오른손을 장남의 머리 위에 얹고 축복하는 행위는 아버지의 영적, 경제적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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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기도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모든 상황속에서 하나님께 소망을 둔 기도와 찬양의 자리로 나아가는 믿음 더하여 주소서 -갇힌 것만 같은 인생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이웃사랑) -십자가 복음의 감격을 날마다 새롭게 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사랑에 빚진 자로서 이웃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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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기고] 최승우 전 육사 생도대장 ‘육사인이 오늘을 사는 자세’
아래 글은 최승우 예비역 소장(전 예산군수)이 육사 생도대장이던 1986년 <육사신보>에 기고한 글입니다. 38년의 긴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여전히 육사인, 나아가 군인들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생생하게 울려옵니다-편집자 젊은 시절부터 육사인(陸士人)은 피와 땀과 먼지가 뒤범벅이 된 교육 훈련 속에서 조국과 민족의 장래를 생각하며 꿈과 이상을 키워왔으며 보다 높고 원대한 목표를 향해 그리고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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