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베이직 묵상] “북한정권이 무기개발 대신 주민 삶을 우선 돌보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우리 자신이 말씀이신 예수님이 거하시는 성전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이면 충분함을 기억하며 말씀으로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케 됨을 경험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북한) -굶주림에 고통스러워하는 북한 주민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북한 정권이 무기 개발이 아닌 주민들의 삶을 우선적으로 돌아보게 하소서 -교회가 구체적으로 한반도 통일에 대한 준비를…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왜 크게 만드는가?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영과 몸과 영혼을 거룩하고 정결케 해 정체성을 확립하며 예배하는 삶 살게 하소서 -매일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 흠 없고 양심에 거리낌 없이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사회경제적 문제) -경제적, 환경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로해 주시고 필요한 은혜를 풍성히 공급해 주소서 -장애,…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전도와 빵과 거지

    열왕기상 10장 “스바의 여왕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와서 어려운 문제로 그를 시험하고자 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니 수행하는 자가 심히 많고 향품과 심히 많은 금과 보석을 낙타에 실었더라 그가 솔로몬에게 나아와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말하매”(왕상 10:1-2) 뭔가 있으면 소문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솔로몬의 탁월한 국가 경영과 지혜로움,…

    더 읽기 »
  • 정치

    [김제완의 촌철] 108번뇌…윤 대통령이 가장 두려워할 사람은 누구?

    윤석열 대통령이 비서실장과 국무총리 후보자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원희룡 전 장관, 권영세 의원 등을 민주당이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과연 그럴까. 사실은 후보자들이 고사하고 있을 거다. 난파선에 올라타 패전처리 투수가 되고 싶은 정치인이 어디 있겠나. 차기 대권을 넘보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공격 포지션에 설 거다. 지금 윤 대통령이 가장 두려워할…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불가능한 가능성

    열왕기상 8장 “하나님이 참으로 사람과 함께 땅에 계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왕상 8:27) 모세의 성막이나 다윗의 장막이나 솔로몬의 성전이나 하나님께는 거기가 거기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만드신 분입니다. 삼라만상을 하나님이 다 만드셨습니다. 인간의 손으로 만든 성전이 제아무리 잘 만들어졌다고 한들 천지만물의 아름다움과 완벽함에 비할 수는…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오늘 하루, 우리 마음의 동기를 살펴보는 은혜가…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가장 큰 지혜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는 것임을 기억하며 순종하게 하소서 – 주님의 율례와 법도를 지켜 행함으로 주님의 성전 된 나를 온전히 세우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기상청) – 정확한 예측과 정보 전달을 통해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칭찬받는 기상청이 되도록 예보관들 및 모든 관계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덕권 칼럼] ‘고집불통’ ‘내로남불’ 총선 후에도 ‘소통’ 못하면 대한민국 ‘No 희망’

    고집불통(固執不通)인 사람이 많다. 고정관념의 틀을 깨지 못해 생기는 폐단일 것이다. 우리가 안고 살아가는 괴로움의 대부분은 고정된 관념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내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 우린 괴로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고정관념의 틀을 깨지 않으면 세상이 달라지지 않는다. 내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상대방이 ‘꼭 이렇게 해라’ 하고 이야기할 때,…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성전 하나, 왕궁 하나

    열왕기상 7장 “솔로몬이 자기의 왕궁을 십삼 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하니라”(왕상 7:1) 열왕기상 6장부터 8장까지는 성전 건축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7장 초입에 뜬금 없이 왕궁 건축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성전과 왕궁은 마주보고 있었는데, 카메라 앵글이 잠시 성전 맞은 편을 비춘 것입니다. 아주 잠깐 카메라에 잡힌 왕궁의 모습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왕궁이…

    더 읽기 »
  • 칼럼

    [잠깐묵상] 멍에를 함께 메는 지혜

    열왕기상 4장 “여호와께서 그의 말씀대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신 고로 히람과 솔로몬이 친목하여 두 사람이 함께 약조를 맺었더라”(왕상 5:12)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하는데 있어서 특별한 건축 자재를 쓰기로 했습니다. 레바논 백향목입니다. 레바논 백향목은 당시 최고급 목재였습니다. 문제는 레바논 백향목은 전량을 해외에서 수입해야 하는 자재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두로 왕에게 발주를 넣습니다. 두로 측에서…

    더 읽기 »
  • [이우근 칼럼] 강자의 책임감, 권력의 도덕성

    “삶의 막다른 자리에서는 정의감이 아니라 인간애가 빛을 밝힌다” 법정에는 다섯 개의 시선이 뒤섞여 흐른다. 범죄자를 질책하는 검사, 억울함을 호소하는 피고인, 그를 위해 변론하는 변호인, 정의의 이름으로 판결을 내리는 판사, 그리고 방청인의 눈길이다. 방청인들은 법정에서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그저 구경꾼처럼 재판광경을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한다. 투표소 모습은 다르다. 유권자들은 투표소에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