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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하나님의 공의’는 어디에?

    욥기 8장…처벌과 보상의 질서에 용서와 은혜라는 질서가 교차하는 지점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네 자녀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버려두셨나니”(욥 8:3-4) 빌닷의 발언입니다. 빌닷에 의하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란 인과응보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벌을 받고,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복을 받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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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의 친일논쟁①] 신현확 전 국무총리의 경우

    천만 관객이 봤다는 바람에 호기심에 <파묘>라는 영화를 봤다. 풍수에 관한 우리의 정서를 녹여낸 작품이다. 나도 윤달이 든 해에 파묘를 해서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할아버지 유골을 화장해서 모시고 있다. 다만 영화 중에 씁쓸한 느낌을 주는 부분이 있었다. 일제시대 벼슬을 한 친일파인 조상귀신이 자손들을 저주하고 죽이는 설정이었다. 그 친일파 조상귀신의 뒤에는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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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신학자들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성경해설을 하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바알의 길로 가는 나의 본성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길을 가게 하소서 – 어떤 상황에서도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삶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신학자) – 나를 위한 연구가 아닌 남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게 하시고 성경의 바른 이해를 돕고자 시작했던 순수성을 잃지 않게 하소서 – 분쟁을 야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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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상대의 곁에 머문 시간 만큼, 상대의 입장을 헤아린 만큼

    욥기 5장 욥기 5장에 나오는 엘리바스의 말은 대부분 성경에서 한번쯤 읽어봤을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의 손으로 고치시나니”(욥 5:18) 이 구절은 이사야 30장 26절과 비슷합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사 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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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부상과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소방관들을 지켜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인생의 중요한 결정 앞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을지 먼저 분별하게 하소서 -영원하며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소방관) -수많은 위험 상황 속에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하시고, 부상과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은혜를 주소서 -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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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 조세형31] 죽음만이 그의 절도 중독을 끊을 수 있을까?

    고려대 법과대학 시절 최달곤 교수님이 강의한 내용은 기억이 바랬지만 이 말만은 평생 가슴에 남아있다. “사람들은 흔히 술이나 도박, 여자에게 중독될 수 있죠. 그건 광범위하게 인간에게 퍼져있는 것이니까 사람들에게 이해될 수 있어요. 그런데 권력에 중독되는 건 그렇지 않아요. 특수하기 때문에 이해받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니죠. 그리고 마지막에는 마약보다 더 정신이 피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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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듣고 싶은 말만 듣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듣게하시는 말씀을 겸손히 듣는 귀를 갖게 하소서 -미가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할수 있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다문화가정) -낯선 나라에서 한국으로 와서 문화와 언어의 차이로 외로움 속에 살아가고 있는 이들을 궁휼히 여겨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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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성경을 읽어야 하는 까닭

    욥기 1장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온지라”(욥 1:6) 사탄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습니까? 어떻게 사탄이 하나님과 평화롭게 대화가 가능하며 하나님께 도전적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어떻게 하나님은 사탄의 요청을 들어주실 생각을 하셨을까요? 성경을 읽다 보면 종종 만나게 되는 광경이 있습니다. 낯섦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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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 조세형30] “변호사님, 국민 앞에 사과하셔야죠?”

      얼마 전 밤늦게까지 서울에서 온 후배 변호사와 대화를 나누었다. 그중 한 명은 사위다. 로스쿨 첫 졸업생인 그들은 내게 변호사의 길을 묻곤 했다. 사위 친구인 김 변호사가 얘기 중에 이런 말을 했다. “검찰총장 일을 했던 사람이 변호사가 되어 음주운전 뺑소니를 한 가수 김호중의 옆에 비서같이 따라붙으면서 마귀수를 쓴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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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윤 칼럼] 올 여름 코로나 재유행?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신종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하위 변종 ‘FLiRT’이 올여름 다시 유행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시카고트리뷴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FLiRT가 확산하고 있다. 영국 워릭대학교 로렌스 영 교수는 “FLiRT가 미국의 한 하수도에서 처음 발견됐으나,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다”며 “FLiRT 변종이 미국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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