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베이직 묵상] 경계선 지능인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악한 탐심으로 자신의 생명을 갉아먹는 어리석음에서 빠지지 않길 소망합니다. -세상을 좇지 않고 예수님과 같이 내 뜻을 꺾고 하나님의 뜻만 구하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경계선 지능인)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교육, 복지, 치료 등의 지원책이 속히 마련되게 하소서 -경계선 지능인 청년들의 취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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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나이 들면 뭐가 중헌디?②] 무산소운동…균형과 근력에 집중을

    무산소운동(anaerobic exercise)이란 산소를 활용하지 않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무산소 대사가 발생하는,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내어야 하는 운동이다. 몸이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내는 과정에서는 산소를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무산소운동이라고 표현한다. 대표적인 무산소운동에는 짧은 시간 동안 강한 힘을 사용하는 웨이트 트레이닝(weight training), 단거리 달리기, 역도 등이 있다. 무산소운동은 무거운 중량을 들거나 큰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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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우근 칼럼] “용서는 가장 신성한 승리다”…도산 안창호 선생이 지금 계신다면?

      [아시아엔=이우근 변호사, 숙명여대 석좌교수] 형사법을 처음 공부하던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머리에서 줄곧 떠나지 않는 금언(金言)이 하나 있다. “용서는 가장 신성한 승리다!” 독일 시인 실러(Friedrich von Schiller)의 말인데, 법학도의 귀에는 “용서보다 더 무거운 형벌은 없다”는 뜻으로 들려왔다. 법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이 ‘모순의 형벌론’이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더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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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최진석 칼럼] 노자도 공자도 선진국을 꿈꿨다??

    나라 걱정하면서 부국강병을 말하기 어려워하는 사람은 다 가짜다  안빈낙도(安貧樂道), 살면서 모질고 거친 파고를 이겨내려 몸부림치는 사람들은 다 한 번은 입안에서 웅얼거려 보았을 것이다. 모든 것을 버리고 산 속으로 들어가 비록 가난하더라도 걱정 하나 없이 맘 편히 지내는 일상 말이다. 이 말은 공자(孔子)가 <논어> ‘옹야’편에서 제자 안회를 평하는 문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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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 조세형23] “주병진 방송을 망친 나는 나쁜 놈?”

    평생 요즘처럼 마음의 평화를 누려본 적이 거의 없었다. 숲에서 벗어나야 숲이 보이듯 세상에서 한 걸음 벗어나니까 살아왔던 세상이 이제야 이해가 되는 것 같다. 최근 30년 전 내가 맡았던 대도사건을 되새김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노년의 일상을 글로 채운다. 세월은 나의 시각도, 마음의 프리즘도 바꾸어 놓았다. 변호사가 아닌 보통의 한 노인 시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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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청년가장들과 함께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세상이 칼과 창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말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기 원한다고 고백하는 그리스도인 되게 하소서 -삶이 잘 풀리자 스스로 인생을 주도하는 줄 착각한 아합의 길에 서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묻고 듣고 순종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청년가장) – 이번 청년수련회에 참여하는 청년 가장들이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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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사람들의 무너진 마음을 다시 쌓다

    느헤미야 5장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이방인의 손에 팔린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을 우리의 힘을 다하여 도로 찾았거늘 너희는 너희 형제를 팔고자 하느냐 더구나 우리의 손에 팔리게 하겠느냐 하매 그들이 잠잠하여 말이 없기로“(느 5:8) 토목공사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느헤미야는 건설 자재를 아닥사스다왕으로부터 어느 정도 지원받긴 했지만 건설사업이라는 것이 자재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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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국헌 칼럼] 일본 메이지유신과 김옥균의 갑신정변

    일본에서 메이지유신의 4원훈은 사카모토 료마, 요시다 쇼인, 시이고 다카모리, 오쿠보 도시미치를 말한다. 오쿠보 도시미치는 1830년생인데 1868년 메이지유신을 주도하고 바로 조선을 공략해서 1875년 조선과 수호조약을 맺었다. 1890년 유럽을 돌아보고 와서 서구문물을 받아들였다. 김옥균은 1851년생인데 메이지유신에 감동을 받았으며 1884년 박영효, 서광범, 서재필 등과 함께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실패했다. 일본을 믿은 것이 잘못이었다.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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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수 칼럼] 육사야구팀의 ‘5대정신’···희생·배려·협동·인내·예의

    2020년 6월 3일 정진경 육군사관학교장으로부터 야구부 총감독으로 위촉받은 지가 어느덧 4년이 되었다. 이때 나와 함께 했던 많은 생도들이 어느덧 육사를 졸업하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장교들이 되었다. 지금도 이때 함께 했던 육군사관학교 학생들에게 연락이 온다. 베트남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권혁돈 감독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감독님 혹시 돌아오는 5월 22일 수요일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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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 조세형22] 언론에 뜨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의 말로…

    아직 젊던 40대 시절 나는 대도사건을 처리하면서 언론의 속성을 조금은 알아차렸다. 감옥 안의 학대와 죽음을 고발해도 일부의 따뜻한 기자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얼음처럼 찼다. 그들은 세상의 폭우를 흠뻑 맞은 나와 대도를 재미있어 하는 것 같기도 했다. ‘거지와 도둑’으로 살아온 대도는 다른 우주에 살던 외계인이었다. 그는 도덕과 상식의 사람은 아니었다. 그런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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