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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지켜주고 싶었던 ‘타인의 삶’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 남자가 있습니다. 차갑고 하얀 표정의 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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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의 경제산책④] 좋은 인센티브, 나쁜 인센티브
인센티브 설계로 사람 행동이 달라진다. 어느 고을에 새로운 사또가 부임했다. 사또가 관원들로부터 첫 업무 보고를 받으며 난감한 문제를 발견했다. ?“사또, 우리 고을에 뱀들이 너무 많아서 농민들이 농사 짓는 걸 두려워 합니다.”?사또는 뱀을 잡아오면 포상을 주겠노라고 마을마다 방을 붙이라고 했다. “와~ 뱀을 한 마리 잡아오면 술 한 잔을 준다니 신나는군.”?농민들은 웅성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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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제대로 알고 먹어야
바다의 귀족 혹은 바다의 닭고기라 불리는 다랑어는 경골어류 농어목 “고등어과”에 속한다. 참치(일본어:? 마구로)라는 말은 사실 어느 해무관의 실수로 “다랑어”를 잘못 알아듣고 보고한 것이 발단이 되어 불리게 되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더 친숙하게 쓰이고 있다. 자주 식탁에 오르거나 요리를 하는데 쓰이는 통조림의 경우는 레벨에 기재된 원료를 보면, 적도지역의 높은 수온대에서 참치선망선(Purse Se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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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김정일사망 계기 터키 동북아 관심 커져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터키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난 주 월요일(19일)에 김정일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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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칼럼] 이대통령 조문, 통일에 크게 기여할 것
북한 김정일 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조문문제를 놓고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지만 정부가 조문에 대해 전향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듯하다. 1994년 김일성 사망 당시 야당의 이부영 의원이 조문 얘기를 꺼냈다가 엄청난 ‘파문’이 일고 급기야 공안정국이 조성되고 김영삼 정부는 우경화로 급선회했다. 그리고 17년이 지났다. 그 사이 두 명의 대통령이 김정일 위원장과 정상회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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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부탄국왕 내외는 행복바이러스 숙주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얼마 전 학생들에게 “만일 세상에 네 명의 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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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위한 네팔 기자의 제안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뉴스 매체들이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북한의 지도자 김정일의 죽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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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의 경제산책③] 구매 의사결정의 비밀
복잡한 사회 현상 속 변하는 경제심리···”경제학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멘큐 경제학이 제시한 4가지 기본원리 비싸지도 너무 싸지도 않은 중간 가격대의 상품을 구매하는 심리 식당에서 가격대가 다른 3 종류 중 가장 잘 팔리는 음식 가격대는 어떤 것일까?1) 3만원?? 2) 5만원??? 3) 10만원 소비자들은 주머니 사정에 따라서 가장 싼 요리나 비싼 요리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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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북한어린이 도와 통일 주춧돌 놓는 게 마지막 소원”
80평생 가난한 환자 돌본?양산 이복순 할머니 장기려 박사 타계 26주기 맞아 AsiaN에?편지 오는 12월25일, ‘한국의 슈바이처’ 고 장기려(1911~1995)박사 별세 26주기를 맞아 1960~70년대 부산성분도병원(현 부산성모병원), 부산적십자병원에서 간호과장을 지내는 등 ‘백의의 천사’로 평생을 보낸 경남 양산시 평산동 이복순(82) 할머니가 AsiaN에 편지를 보내왔습니다.??이복순 할머니는 질병과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북한어린이를 도와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습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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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국기자 55% 페이스북 사용···트위터>블로그 순
?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만 제휴 이전 기사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검색제휴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기자 100명 이메일 설문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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