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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양주권에 애도를 표함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지난 12일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하던 해양경찰 ‘이청호 경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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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전쟁터에 울려퍼진 위대한 노래 한곡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Joyeux No?l /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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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칼럼] 무토 마사토시 주한 일본대사께
무토 대사님 연말을 맞아 사람들 발걸음이 빨라지고, 보름 남짓 남은 신묘년을 마무리하려는 마음이 분주하기만 합니다. 그동안 한일 양국의 우호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대사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아직 얼굴 한번 뵌 적 없는 대사께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 전달 하는 것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 글이 실타래처럼 얽히고설켜 있는 한일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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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즐로그 칼럼] 亞·美 커뮤니티저널리즘의 어제와 오늘
?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발전, 시민, 평화저널리즘 넘어 옹호저널리즘 주목해야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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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칼럼] 젖 먹은 힘으로 묵은 해 고통 털어내길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이동식 박사는 지난 4월10일 별세했습니다. 이 글은 그의 유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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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일본은 지금, OO 신드롬③
재팬 신드롬 동양의 작은 섬나라 일본은 20세기 초 청일전쟁, 러일전쟁을 시작으로 유럽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2차대전 패망 이후에도 경제성장을 동반한 일본의 질주는 멈추지 않았고, 선진국 대열에서 세계를 리더했다. 79년 하버드대 명예 교수 에즈라 보겔은 <일등국가 일본(Japan as Number One)>을 출간했는데, 단단한 경제력과 결속력 있는 사회를 가진 일본이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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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향기와 악취, 타오싱즈와 유영구
“부끄러운 등록금 횡령, ‘행동하는 지성’이 그립다” 타오싱즈(陶行知)와 전 야구협회 총재 유영구 씨의 구속을 바라보며 전 야구협회 총재이자 한 사학재단의 이사장 유영구(65세) 씨에게, 법원에서 교비 2500억 원에 대한 횡령 및 배임죄를 적용하여 징역 7년을 선고하였다는 공분(公憤)할 소식이 들린다. 편의점에서 졸린 눈을 치켜뜨고 밤을 새워가며 등록금을 마련한 학생들의 심정은 어떠할까. 그의 부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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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혁의 造船삼국지] ‘홍콩인’ 피터 이야기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내가 근무했던 직장의 홍콩지점에 피터라는 홍콩인 직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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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일본은 지금, OO 신드롬②
갈라파고스 신드롬 최근 신문, 방송을 통해서 ‘갈라파고스 신드롬’이라는 용어가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갈라파고스는 남미대륙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1000km 가량 떨어진 태평양에 위치한 섬 무리이다. 19개의 화산섬과 암초로 이루어진 이 섬에는 매년 수천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고, 세계에서 최고의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 섬에서 720km 떨어진 북쪽으로는 영화 <쥬라기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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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벤츠 타는 교수, 자전거 타는 교수
2011년 6월, 전남 강진군 소재 성화대학에서 교수들에게 월급을 일괄적으로 136000원씩을 지급하자, 교수들이 재단 측에 집단으로 항의하는 웃지 못할 촌극이 벌어졌다. 재단 이사장은 교수채용 대가로 네 명에게 1억 원씩 챙겼다고 한다. 1억을 뇌물로 바치고 만면의 미소를 띤 채 이 대학의 교수가 됐다가 13만여 원을 손에 쥔 사람의 심정은 오죽할까. 이 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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