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아시아엔 창간1년 축하메시지] 아시아엔 인턴기자 메이디야나 라야나

    “아시아엔이 각국 매체들과 함께?’넥스트 뉴스 네트워크’ 매체로 우뚝 서길 바랍니다. 아시아엔의 목소리는?국제사회에 새로운 시각을 전해줄 것입니다. 창간 1년, 아시아엔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 창간1년 축하메시지]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

    *노소영 관장은 지난 1일 아시아엔 아랍어판 런칭 준비를 위해 방한한 중동 언론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다음과 같은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아시아엔 “아시아엔 아랍어판 런칭을 축하드립니다. 서로 이해하고 감성과 사랑을 교환하면서 이 세상을 조화롭고 평화롭게 만드는 여러분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제 세상은 더욱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리 다음 세대들은 그러한 세계에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더 읽기 »
  • 동아시아

    ‘뉴 실크로드’, 아시아와 중동이 만나 새로운 길을 내다

    오늘날 세계는 인재와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구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민을 가고, 누군가는 추방을 당했으며, 누군가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마치 운명이 인류의 마지막 순간을 그리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전쟁으로 자녀를 잃은 부모, 부모를 잃은 자녀들에게 전쟁이라는 짐은 너무 무겁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우리가 희망의 끈을 놓아야 한다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 창간 1주년 축하메시지] The AsiaN 중문판 부편집장 왕수엔

    더 읽기 »
  • [아시아엔 창간 1주년 축하메시지] ‘마음산책’ 칼럼니스트 한의사 김명근

    “연대의 첫걸음은 이해이고, 이해의 첫걸음은 정보의 공유입니다. 아시안의 정보의 공유를 지향하는 아시아엔의 첫 돌은 서구 중심 세계의 변방으로서의 아시아가 아니라 아시아인을 위한 아시아가 되는 힘찬 첫걸음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아시아엔(The AsiaN)의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짧음의 미학

    광화문 글판 비가 촉촉이 내리는 가을, 세종로를 지나다 교보빌딩에 걸린 커다란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이 짧은 글귀가 내걸음을 잡았다. 오후 내내 내 곁에서 떠나지 않는다. 스무 자 남짓한 글귀가 나를 가을에 흠뻑 빠지게 했다. 누가 이런 글을? 누가 이런 글을 만들어 가슴 깊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한겨울 아삭아삭 ‘총각김치’

    그새 입동을 알렸다. 가을 가을 입에 달고 산 것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비가 조금씩 내리고 나면서 외투는 조금 더 두꺼워졌다. 추운 한겨울 김장철이 오기 전에 빼놓지 않고 담그는 김치가 있다. 총각무로 담근 총각김치다. 남쪽 지방에서 만들어 먹기 시작한 총각김치는 중국소무의 대표적 품종으로 재배 기간이 세달 정도로 짧다. 총각김치의 ‘총각’이란 말이…

    더 읽기 »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선거의 심리학② “단일화, 여-야 누가 유리할까?”

    우리의 뇌는 ‘변화’에 민감하다 벽에 가만히 붙어있는 모기는 찾기 힘듭니다. 하지만 날고 있는 모기는 바로 눈에 뜨이지요. 왜 그럴까요? 우리가 무엇을 본다는 것은 시신경에 자극으로 인한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비치는 영상에 변화가 있을 때, 즉 화학적 반응의 차이가 날 때 그 자극은 뇌에 좀 더 잘 전달돼서 그렇습니다. 소리도…

    더 읽기 »
  • [아시아엔 창간1년 축하메시지] 중국이야기 칼럼니스트 ‘강성현’

    먼저, 아시아엔(The AsiaN)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더불어 아시아엔의 뜻 깊은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금강송’의 고운 자태처럼, 무궁토록 아시아를 대변하는 ‘直筆 正論’으로 거듭나길 希求합니다. 그 동안 아시아엔은 ‘비전·현장·소통’의 기치아래, 예의, 배려, 존중, 공존, 헌신으로 집약되는 ‘아시아적 가치’ 구현을 위해 묵묵히 前人未踏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동시에 아시아를 움직이는 오피니언 리더들 간…

    더 읽기 »
  • 동아시아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사람이 없다

    열쇠가 없다. 집 열쇠, 자동차 열쇠, 연습실 열쇠… 아무것도 없다. 비밀노트 열쇠까지도 있었는데 말이다. 어떤 녀석은 분명 맞는 열쇠인데, 오랜 시간을 거치며 홈의 생김새가 변해 안 열린다. “분명 맞는건데 안 맞는 열쇠” 지금은 분명 맞는 건 정말 맞는다. 너무나 잘 맞는다. 이제는?열쇠가 필요없게 됐으니. 띡띡띡띡, 4번이면 된다. 아주 쉽다. 사람과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