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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은혜’의 자격과 무게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이 되어 그리스도인이라 불리는 자 되게 하소서 – 교회의 거룩을 위해 분별하게 하시고 내가 먼저 구별된 삶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군인) – 북한의 도발을 멈추어 주시고 평화협정이 속히 이루어져 전쟁 위협이 없는 한반도 땅이 되게 하소서 – 긴장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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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창녀와 결혼한 선지자 ‘호세아’

    호세아 1장 “여호와께서 처음 호세아에게 말씀하실 때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여자를 맞이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음란함이니라 하시니”(호 1:2) 제자가 스승의 마음을 다 알 수 있을까요? 나중에 스승이 되어서 누군가를 가르쳐보면 그제서야 알게 됩니다. 사원이 사장 마음을 다 알 수 있을까요? 월급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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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순례자의 사명

    생명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주인부터 바꾸십시오. 신앙의 주인이 사탄의 일을 멸하신 그리스도시면 바른 복음을 소유하게 됩니다. 가정의 주인이 화목제물로 오신 그리스도시면 에덴의 축복이 회복됩니다. 경제의 주인이 만유의 주이신 창조주 그리스도시면 흐르고 넘치도록 부요함을 누리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기독교인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종교인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종교인은 자신을 광명의 천사로 위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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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의 시선] 이왕 세상 무대에 던져졌다면…

    산책을 하다가 수평선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의 벤치에 앉았다. 나는 매일 시간과 보는 높이를 달리해 바다를 감상한다. 해변가 데크에서 걸을 때 보이는 바다는 미술관 벽에 걸려 있는 액자 속의 그림을 보는 것 같다. 아름답다. 철썩이며 다가오는 바닷물에 발을 적시며 모래사장을 걷다가 몸을 돌려 마주보는 바다는 또 다르다. 충만한 바다가 내 가슴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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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엑스트라가 아닙니다. 그들이 영웅입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감동을 따라 살아가도록 늘 말씀에 붙들리게 하소서 -조건 없이 우리를 불러주시고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위정자)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올바르게 사용하게 하소서 -진영논리에 빠지지 않고 국가를 사랑하고 위하는 한 마음이 되게 하소서 3. 열방을 위해(아르헨티나)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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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다니엘 10장 “이 환상을 나 다니엘이 홀로 보았고 나와 함께 한 사람들은 이 환상은 보지 못하였어도 그들이 크게 떨며 도망하여 숨었느니라”(단 10:7) 같은 곳에 있다고 같은 것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같이 있다고 같은 방향을 보는 것도 아닙니다. 힛데겔 강가에 다니엘과 함께 여러 사람이 있었지만 환상은 다니엘에게만 보였습니다. 나에게 보이고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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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지금의 순간을 넘어, 영원을 바라보다

    다니엘 7장 “그 네 큰 짐승은 세상에 일어날 네 왕이라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단 7:17-18) 다니엘은 네 마리 짐승이 등장하는 환상을 봅니다. 각 짐승은 땅에서 일어날 네 제국을 상징하며, 마지막 제국은 특히 강력하고 무시무시합니다. 일반적인 견해로 첫 번째 짐승은 바벨론, 두 번째 짐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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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누가 결국 낙담하는가?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음으로 확신하게 하사 낙담치 않게 하소서 – 하나님의 능력은 하나님을 향한 충성심과 경외로부터 주어지는 것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보육원) – 홀로 남겨졌다는 사실이 아픔과 상처로 남지 않도록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히 채워 주소서 – 청소년 시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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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일의 이·아·세] 석가 “나 이외는 모두가 나의 스승이다”

    어딘가에 빠진다는 것, 좋은 일이다. 흠뻑 빠지지 않고 이룰 수 있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 다산 선생도 유배지 강진에서 <주역>에 빠져 글을 쓸 적에는 침식까지도 잊을 정도였다고 한다. 어딘가에 빠진다는 것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미친다는 것인데, 그 미침이 제대로 그 본의를 알고 미쳤느냐? 그 본의도 모른 채 불현 듯 미쳤느냐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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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순교자의 기질이란?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후 아라비아 사막에서 3년 동안 예수님이 도대체 누구신지 깊이 묵상하고 각인시킨 결과 순교자의 기질을 갖게 되었습니다. 겨우 눈을 떠서 희미하게 사물을 보는 맹인은 아직 순교자의 기질이 체질화되지 못했기에 예수님은 마을로 가지 말고 즉시 집으로 가라 부탁하신 것입니다. 순교자의 기질을 가진 사도 바울은 결박과 환란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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