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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트 앤 파운드’ 만든 이영재와 그들의 첫 작품 ‘돌아보니 우리는’

    PERSONALITY IN CREVICES AND CORNERS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스누피가 좋아. 어렸을 때 나와 닮았다고 해서 아버지가 붙여 준 별명인데 만화 속 스누피라는 캐릭터는 항상 밝고 모험심도 강해서 되게 닮고 싶었어.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늘 밝고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이영재. 그녀는 밝고 명랑하다. 하지만 ‘스물다섯’이라는 나이는 특히 한국사회가 말하는 ‘반오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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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종교와 관습 2] ‘절벽에 매달린 관’, ‘인도의 아기 던지기’, ‘키르키스스탄 신부 납치’

    은 키르기스스탄 신부 납치와 필리핀의 십자가 재현 등과 같은 아시아의 숨어있는 종교 및 문화 의식을 두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이번 특집은 특정 민족과 문화, 종교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뤘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시아 각지의 생활습관과 전통을 알아가며 아시아를 더욱 넓고 열린 시야로 바라보았으면 하는 것이 편집진의 바람입니다. 작고 사소하게 보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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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종교와 관습 1] ‘아슈라’, ‘필리핀의 수난일’

    은 키르기스스탄 신부 납치와 필리핀의 십자가 재현 등과 같은 아시아의 숨어있는 종교 및 문화 의식을 두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이번 특집은 특정 민족과 문화, 종교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뤘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시아 각지의 생활습관과 전통을 알아가며 아시아를 더욱 넓고 열린 시야로 바라보았으면 하는 것이 편집진의 바람입니다. 작고 사소하게 보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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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따스한 정 그대로” 서산 동부전통시장

    정향희 셰프의 서산 여정 2 [아시아엔=정향희 셰프·푸드칼럼니스트] 서산 시내에 자리 잡고 있는 동부전통시장은 충남 서북부 권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1956년 ‘동부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장하였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으로 전국최우수시장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2017년에도 전국우수시장박람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서해안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이 있기에 수산물시장이 50% 이상 차지하고 있고, 그 수익률도 시장전체의 7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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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여성의 날 110주년’ 종교적 신념 지켜나가는 여승들 이야기

    1908년 이래로 인류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리고 있습니다. 이날은 전세계 여성들이 지구적인 축제를 여는 날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여성들은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 소리 높이고 있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아시아엔>은 전세계 여승들의 사연을 전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노미 기자] 불교는 한국의 주요 종교 중 하나로, 인구의 약 15.5%가 불교 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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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세기 가장 위대한 인물이자 미국의 영웅, 빌리 그레이엄 목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빌리 그레이엄(1918년 9월 7일 生) 목사가 99세를 일기로 2월 21일 노스캐롤라니아주 몬트리트 마을(인구 700명)의 자택에서 소천(召天, demise)했다.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본명 William Franklin Graham Jr.) 목사의 추도식이 2월 28일 워싱턴 연방의사당 중앙홀에서 거행되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상하원 지도부 등을 비롯한 많은 조문객들이 참석했다. 장례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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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중국 양회] 中, 시진핑 주석 권력 강화

    [아시아엔=환샹(宦翔) <인민일보> 기자]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당과 국가기관의 개혁을 강화해 중국 국가 거버넌스 시스템 및 역량을 현대화하기로 했다. 중앙위는 2월 26~28일 열린 19기 3차 회의(3중전회)에서 중국 공산당 중앙의 당과 국가기관 개혁 방안을 채택하고 “당 기구의 개혁은 자가혁명이자 국가 거버넌스의 대대적 변혁”이라며 “당의 장기적인 집권력 강화를 위한 필수적인 요구이며, 사회주의 현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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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중국 양회] 中 반부패, 네티즌 최대 관심사로 떠올라

    [아시아엔=허우루루(侯露露), 왕정치(王政淇), 장충(張?) <인민일보> 기자]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산하의 인민망 최근 조사에 띠르면 개최를 앞둔 중국 전국 양회(兩會)에서 중국 네티즌이 가장 주목하는 키워드는 ‘반부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민망은 2월 8~27일 중국 네티즌이 가장 주목하는 양회 화두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421만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설문조사 문항은 반부패 투쟁, 사회보장을 포함해 개혁개방, 농촌진흥, 문화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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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이스라엘이 중동에 쌓아올린 40여년의 ‘거짓된 평화’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아시아기자협회 회장] 1977년 11월 9일, 당시 이집트 대통령이었던 사다트. 그는 예루살렘을 방문해 이스라엘 국회 앞에서 평화를 촉구하는 연설을 하겠다고 표명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발표는 사실 미국과 사전에 입을 맞춘 준비된 계획이었다. 곧이어 이스라엘 정부는 주 이집트 미국 대사를 통해 사다트 대통령을 국회연설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다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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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윤의 웰빙 100세] 만고 불변의 원리 ‘생로병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合計出産率)은 1.05명으로 종전 최저치였던 2005년 1.08명보다 더 낮아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회원국 평균인 1.68명(2015년)을 크게 밑돌며, 저출산(低出産) 국가로 꼽히는 일본(1.46명), 싱가포르(1.24명)보다 낮다. 전 세계적으로 대만(2010년 0.89명)을 제외하면 1.05명을 기록한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이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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