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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편집샵 ‘아리따움’ 설 맞이 고객 맞춤형 선물 세트 출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편집샵인 아리따움이 설을 맞아 오늘(21일)부터 2월 3일까지 브랜드별 설 선물 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설 맞이 선물은 6개 브랜드 총 24종의 세트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피부고민과 연령대, 취향 등을 고려해 선물하기 좋은 제품들을 담고 있다. 고객들이 실속 있는 설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 기간 중에는 일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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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반찬’과 함께라면 이번 설 명절 음식도 걱정 없어요!”
더반찬, 명절 맞이 ‘프리미엄 차례상’… 고객 95% 재구매 의향 ‘인기만점’ 다양한 과일과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차례상’ 예약 한정 판매 진행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신영수)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신선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몰, 더반찬(www.thebanchan.co.kr)이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차례상’의 예약 한정 판매를 27일까지 진행한다. 더반찬이 지난해 추석 처음으로 선보였던 ‘프리미엄 차례상’은 최근 변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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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만지는 남자가 대세” 롯데백화점 봄학기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2019년 봄학기 테마는 ‘플라워’, 영국 고급 브랜드, 인기 연예인과 함께 하는 강좌 준비해 새롭게 꾸미는 것에 관심 있는 고객 위해 피트니스, 홈 인테리어 등 다양한 강좌도 선보여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월 23일(수)부터 2019년 봄 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나심비’(나+심리+가성비, 자신의 만족을 위해 지갑을 여는 행위)가 유행하며, 자신을 가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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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인스타 맞춤형 선물세트 ‘PB룸바이홈X명품한식기 광주요’ 출시
최근 ‘인스타그래머블’ 트렌드로 ‘멋’ 중시한 ‘테이블 웨어’ 관심 급증 이번 설 맞아 ‘룸바이홈’과 ‘광주요’ 협업한 롯데마트 단독 기획 상품 2종 출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롯데마트가 SNS 업로드에 최적화 된 이색 식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최근 사진과 영상으로 자신의 일상생활을 SNS 에 공유하는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able)과 같은 트렌드로 인해 SNS에 올릴 만한 상품을 찾고 ‘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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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data 기반 미래교육 포럼’ 개최 “미래교육과 정보서비스의 새로운 만남”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재근)은 1월 21일(월) 오후 3시부터 서울중앙우체국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의 교원, 교육관계자를 대상으로 ‘2019 Edu-data 기반 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래교육과 정보서비스의 새로운 만남’을 주제로 교육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교육계의 관심을 제고하고, 교육 데이터 기반 지능형 개인 맞춤형 교육정보 서비스 제공의 가능성을 논의한다. 기조 발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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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투어⑧] “우르겐치에서도 K-드라마 열풍”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여기서도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닮은 점이 많습니다. 여기 머나먼 곳까지 찾아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사파예프 오딜베크 우르겐치 시장은 환영인사 내내 밝은 미소를 보였다. 한국에 대한 애정도 매우 컸다. 대규모 한국방문단을 환영하는 그의 진정성에 150여명의 여행객들은 여덟 시간 넘게 달려온 장거리비행의 피곤도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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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1.21]중앙선관위 발족(1963)·‘아덴만여명작전’(2011)·태국 비상사태 선포(2014)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내 마음은 호수요/그대 저어 오오/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같이/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라/내 마음은 촛불이오/그대 저 문을 닫아주오/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고요히/최후의 한 방울도 남김없이 타오리라/내 마음은 나그네요/그대 피리를 불어주오/나는 달 아래에 귀를 기울이며 호젓이/나의 밤을 새이오리라/내 마음은 낙엽이오/잠깐 그대의 뜰에 머무르게 하오/이제 바람이 일면 나는 또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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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미르지요예프 대통령⑦] 경제개혁 박차···취임 2년만에 외국인 투자 4배 늘어
[아시아엔=조철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저자] 우즈베키스탄에는 지난 연말 잇따라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먼저 12월 중순 경 글로벌 숙박 공유사이트 에어비앤비(Airbnb)가 2019년 추천 여행지 19곳 중 한곳으로 중앙아시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우즈베키스탄을 선정했다는 소식이었다. 이어 12월 하순에는 세계 3대 국제 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S&P가 최초로 우즈베키스탄에 안정적인 ‘BB-’ 신용등급을 부여했다는 소식도 이어졌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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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투어⑦] ‘위대한 실크로드’···사상 첫 우르겐치 직항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관광산업 육성의지가 무척 큽니다. 2018년 들어 그런 분위기가 특히 강화된 상황에서 이번 대규모 한국인방문단의 우즈베키스탄 여행은 양국 경제교류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아시아 쪽이 무척 춥다는 생각 탓에 우즈베키스탄 여행은 사실 비수기입니다. 하지만 상품 기획 한달도 채 되지 않아 이렇게 많은 분이 참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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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한’ 역사속 1.20] 중앙우체국 업무개시(1954)·용산참사(2009)·탈레반 카불서 인질극(2018)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지금 그곳엔 아무 것도 없네/원래 아무 것도 없었다는 듯이/아무 것도 없네/그곳은 텅 비었고/인적 없는 평지가 되었고….불길에 검게 그을리고 피와 살점이 묻은/학살의 증거들/학살 이후의 나날들/탄원들, 기도들, 투쟁들을…”-심보선 ‘거기 나지막한 돌 하나라도 있다면-2011년 1월 20일 용산참사 2주기에 부쳐’ -1월 20일 오늘은 대한. 겨울을 매듭짓는 날, 이날 밤을 해넘이라고 함.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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