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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9학년도 공립(국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총 598명을 2019. 1. 28.(월) 10시에 서울특별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를 통해 발표한다. 이번 최종 합격자 598명은 제1차 시험(교직논술?교육과정) 및 제2차 시험(교직적성 심층면접·수업실연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하였으며, 선발 구분별로 보면 유치원 162명, 초등학교 368명, 특수학교(유치원) 22명, 특수학교(초등) 45명, 국립 특수학교(초등) 1명이다. 합격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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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즈벡 투어⑮] 음식문화 한국인 입맛에 ‘딱’···한국엔 비빔밥, 우즈베키스탄엔 ‘오쉬’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어느덧 연재 15회째를 맞고 있다. 그동안에 쓴 글을 다시 읽어보니 먹는 이야기가 너무 없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거늘, 부하라 여행기로 넘어가기 전 오늘의 주제는 우즈벡 음식 이야기다. 오늘 글은 서울 역삼동의 우즈벡 음식전문점 호지보보(hoji bobo)에서 쓰고 있다. ‘호지보보’는 ‘착한 할아버지’라는 뜻이다. 직역하면 호지(hoji)는 우즈벡어로 “메카 순례를 다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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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즈벡 투어⑬] “훌륭한 건축물은 영원히 후손들에게 큰 즐거움”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어제 자(1월 25일) 연재를 보고 김도윤 타슈켄트 한인회장이 소식 하나를 전해왔다. 우즈베키스탄에서도 곧 10만 숨짜리(미화 약 12달러) 고액권을 볼 수 있게 된다는 정보였다. 그동안은 5만 숨짜리가 가장 큰 고액권 지폐였다. 이처럼 우즈벡 여행 소식을 새롭게 전할 수 있다는 게 이번 연재의 묘미다. 과거 라오스 여행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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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촛불혁명 2년] 때론 함성으로 때론 나직하게 “역사현장, 함께하고 싶어서 나왔어요”
2016년 10월 29일~2017년 4월 29일 23차에 걸쳐 연인원 16,853,2000명이 참여해 민주주의를 되찾은 촛불혁명. 박노해 시인은 2016년 11월 26일 첫눈 속 5차 촛불집회의 날 ‘이게 나라다’ 시를 썼습니다. 눈에 띄지도 않게 작은 나는 백만 촛볼 중의 하나가 아니라 백만 촛불의 함성과 한몸이 된 크나큰 빛이 되어 나 여기 서있다 그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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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1.26]코스피 2574.76 역대 최고(2018)·이란 첫 대통령선거 사드르 당선(1980)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램프의 불빛을 계속 타오르게 하려면, 우리는 램프에 기름을 계속 넣어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랑의 메시지를 듣길 원한다면, 지속해서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마더 테레사(1985년 오늘 한국방문) -1593(조선 선조 26) 벽제관 전투에서 명나라 군사 왜군에 패함 -1898(조선 고종 35) 이근배 김두승 한성전기회사 설립 — 고종이 일화 30만 엔을 출자해 극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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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만 쑤정창 행정원장 새 내각 출범···인권변호사 출신 민진당 핵심
[아시아엔=편집국] 지난해 11월 지방선거의 참패를 책임지고 물러난 라이칭더(賴淸德) 전 행정원장 내각에 이어 3기 쑤정창(蘇貞昌) 행정원장 내각이 14일 출범했다. 쑤 원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것은 성적이 말해준다”며 “앞으로 좋은 성적을 내도록 열심히 일하자”며 내각의 분발을 촉구했다. 그는 국민들을 향해 내각에 많은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인권변호사 출신인 쑤 신임 원장은 지난 20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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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역 축제에서 ‘세계인의 축제’가 되어버린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1월 24일 오후, ‘2019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로 향했다. 평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축제 현장에서 낯선 언어들이 빈번히 들려온다. 한국인과는 다른 피부색을 가진 이들이 축제를 거닐고 다니지만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한국에서의 겨울 관광은 스키 정도로 알고 있었어요. 산천어축제는 이색적이지만 매력이 있네요.” 싱가포르에서 온 20대 커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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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동원F&B, 간편하게 데워 먹는 HMR 골뱅이캔 ‘동원 자연산 골뱅이탕’ 2종 출시
“찬바람 불 때, 따뜻~하게 바로 데워먹는 국물요리” ‘칼칼한국물’과 ‘얼큰한국물’ 2종으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제품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간편하게 바로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골뱅이캔, ‘동원 자연산 골뱅이탕’ 2종(칼칼한국물, 얼큰한국물)을 출시했다. ‘동원 자연산 골뱅이탕’ 2종은 골뱅이캔에 가정간편식 요소를 접목한 제품으로, 내용물을 그릇에 그대로 담아 전자레인지에 3분만 데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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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롯데백화점 “설 선물 배송 준비 완료”···중소형 물류사와 계약, 대기업-중소기업 상생도 추구
롯데百, 2019년 설 선물세트 배송 3개 중소형 물류사로 확대, 수도권 20개 점포에서 실시 중소형 물류사 계약으로 대기업-중소기업 상생 추구 더불어 점포 확대로 고객 편의성 높여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1월 18일(금)부터 2월 2일(토)까지를 설 특별 배송 기간으로 정한 롯데백화점은 배송 물류사를 3곳으로 확대하는 한편 배송 및 응대를 위한 아르바이트생 6200명을 채용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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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금 롯데마트에선 갈비 페스티벌이 한창”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롯데마트는 1월 30일(수)까지 전점에서 ‘갈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160여톤 물량의 미국산 소갈비와 국내산 돼지갈비를 준비했다. 미국산 소 냉장 찜갈비는 1600원(100g 당), 미국산 냉동 LA식 소갈비는 2만 9600원(1kg당/M쿠폰 회원가 한정), 국내산 냉장 돼지 갈비는 1440원(100g당, L.point 회원가 한정), 브랜드 1등급 돼지갈비는 1680원(100g 당, L.point 회원가 한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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