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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비타민 가득한 천혜향이 롯데마트에서 9900원”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롯데마트는 2월 6일(수)까지 전점에서 비타민C가 풍부한 만감류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1~2월이 제철인 만감류는 보통 귤에 비해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천혜향은 향이 천리를 간다고 할 정도로 향이 진하고 껍질이 얇으며, 레드향은 일반 귤에 비해 과피의 색이 붉고 당도가 높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에서 제주도 한라봉과 천혜향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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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1.29] 日 재일동포 북송 발표(1959)·백남준 별세(2006)·노벨물리학상 파키스탄 물리학자 살람 출생(1926)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산다는 것은 꿈꾸는 것이다. 현명하다는 것은 아름답게 꿈꾸는 것이다.”-실러 -1634(조선 인조 12) 명재상 이원익 세상 떠남 — 김포에서 태어남. 임진왜란 때 평안도 순찰사로 왕의 피란길 인도, 이듬해 평양탈환에 공을 세워 평안도 관찰사가 됨 1608년 영의정 때 대동법 실시, 불합리한 세금제도 고침 -1915 의병장 유인석 세상 떠남 -1958 한국정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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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삼한사미’를 아십니까?···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
[아시아엔=편집국] 미세먼지가 극성이다. 요즘 그 강도가 너무 심해서 심지어 ‘삼한사온(三寒四溫)’은 없어지고 ‘삼한사미(三寒四微)’가 판을 치는 우리나라 겨울 풍경이다.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10㎛(마이크로미터, 1㎛는 1,000분의 1㎜) 이하의 아주 작은 오염 물질을 말한다. 최근 미세먼지와 중국에서 몰려온 황사 때문에 안개 낀 듯 흐린 날씨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대기오염 수준이 갈수록 심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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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화웨이, 대만서도 퇴출되나?···호주·뉴질랜드 이어 정부연구기관서 사용 금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최근 세계 각국이 중국 통신업체 화웨이의 장비 사용을 잇따라 금지하고 있는 가운데 대만 정부부처 산하 연구기관도 이에 동참했다. 미국이 화웨이 장비 조달을 금지하고 호주와 뉴질랜드가 이에 동참한 데 이어 대만마저 공동보조를 취한 것이다. 대만 <자유시보>와 <빈과일보> 등 대만언론은 1월 15일 “대만 경제부 산하 공업기술연구원(ITRI) 데이터센터는 14일 화웨이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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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즈벡 투어 17] ‘부하라 여행’, 고대~중세~근현대 실크로드 ‘실감’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잠시 동안 칼란 미나레트의 웅장함에 빠졌던 관광단은 그 옆의 칼란 모스크를 보면서 그 규모에 또다시 감동했다. 최대 2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사원으로 중앙아시아 두 번째 크기다. ‘칼란’은 타직어로 웅장하다는 뜻이라는 가이드의 설명에 관광단 일행은 머리를 끄덕이며 이곳이 중앙아시아의 이슬람 최대 성지라는 사실을 기억했다. 이어 들른 아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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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1.28] 한국 첫 전화통화(1898)·등소평 미국 방문(1979)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꿈을 밀고 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 우리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그 가능성을 스스로 믿는 만큼 성공하고 행복해지는 것이다.”-표도로 도스토옙스키 러시아의 작가 -1432(조선 세종 12) 윤회 맹사성 등 『팔도지리지』 편찬 -1898(대한제국 광무 2) 우리나라 첫 전화 통화, 한성전기회사에서 개통 — 궁내부에서 궁중과 각 아문과의 연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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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베트남, 올해 30억달러 무역적자 불구 경제성장 ‘청신호’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지난해 10년 만에 최고 무역흑자를 기록한 베트남이 올해는 30억달러(3조3777억원)에 달하는 무역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외국인직접투자(FDI) 기업의 실적 부진과 설을 앞두고 수입이 증가하는 계절적인 원인이 있기는 하지만, 연초부터 이같은 조짐을 보여 베트남 정부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1월 24일 “베트남 세관은 올해 들어 지난 15일까지 발생한 무역적자가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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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즈벡 투어⑭] 우르겐치 관광홍보대사·현장가이드 박춘섭 코이카 봉사단원 “생소하지만 볼거리 많은 곳”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한국인 대규모 관광단이 우르겐치에 도착한다는 얘기를 듣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이 지역 여행이 아직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거든요. 특히 이렇게 많은 사람이 전세기 직항을 이용해 우르겐치까지 직접 날아온 경우는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KOICA에서 우르겐치로 파견되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교류 사업을 돕고 있는 박춘섭(65)씨는 이번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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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즈벡 미르지요예프 대통령⑨] 한밤 중 혼자 차 몰고 거리 돌며 국정과제 챙겨
[아시아엔=조철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저자]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 취임 5개월 뒤 타슈켄트에서 만난 김도윤 우즈베키스탄 한인회장은 새로운 시대가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그리고 그 생각은 자신만의 느낌이 아니고 우즈베키스탄 국민 대부분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자신했다. “특히 경제인들이 새로운 활력을 찾는 것 같습니다. 경제가 새로 살아날 거라는 믿음들을 갖는 거 같아요. 투자 유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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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즈벡 투어 16] 지붕 없는 박물관 ‘부하라’···”여기서 젤 유명한 미나레트는 어딘감?”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배도 채웠으니 이제 다시 우즈벡 여행이다. 고대도시에서 또 다른 고대도시로의 이동은 짧았다. 비행시간 40분. 31일 오전 9시 55분 우르겐치 국제공항을 떠난 HY0052편 국내선 여객기는 10시 반 부하라공항에 사뿐히 내려앉았다. 우즈베키스탄 여행 사흘째를 맞는 관광단의 몸은 조금씩 무거워졌지만 마음만은 가벼웠다. 또 다른 설렘. 관광단의 그 같은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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