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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천년’ 역사 품은 홍주성역사관, 이번엔 주교마을 용 품다
충남 민속문화재 제4호 결성면 주교마을 용대기, 홍주성역사관에 기탁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은 지난 27일 충남 민속문화재 제4호인 결성면 형산리 주교마을의 용대기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용대기’는 용이 그려져 있는 큰 깃발을 말하는 것으로, 이번에 기탁된 주교마을 용대기는 가로 370cm, 세로 190cm의 커다란 천에 청룡이 새겨져 있으며 그 주위를 검은 구름이 둘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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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위한 영양 가득 ‘홍성의 밥상’ 개봉박두”‥홍성군, 고교까지 무상급식비 전액 지원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특히 더욱 더 나빠지는 미세먼지의 공포에 시달리는 요즘,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유기농업특구 충남 홍성군의 학부모들은 먹거리 걱정을 한숨 덜게 됐다. 올해 사업비 73억 원을 투입해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까지 69개고 1만3천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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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19년 예산 조기집행 추진‥1조5,775억원 상반기 집행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올 상반기에 주요 사업비의 61.6%인 1조 5,775억원을 조기집행한다. 경기회복세 유지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서울교육재정의 적극적 집행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19년 서울교육재정 규모는 9조 3,803억원으로 조기집행 대상은 인건비, 채무상환 등을 제외한 주요 사업비 2조 5,775억원의 61.6%인 1조 5,775억원이며, 시설사업비는 별도 목표로 1조 303억원의 25.2%인 2,596억원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조기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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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지방공무원 320명 신규채용‥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원서접수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올해 지방공무원 320명을 신규채용한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 312명 △경력경쟁 8명이며,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97명(교육행정 263명ㆍ사서 34명) △기술직군 23명(공업 8명ㆍ보건 7명ㆍ시설 8명)이다. 교육청은 능력중심의 고졸성공시대 구현과 우수 기능인재의 조기 공직 입문을 유도하기 위해 2018년도와 같이 기술직군(공업ㆍ시설) 선발예정인원의 50%(8명)를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로 선발한다. 또한,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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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교육급여 지원 신청하세요”‥2019년도 교육비 항목별 지원 대상 및 지원액 확대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3월 4일(월)부터 3월 22일(금)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항목별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교육비에서는 고교 학비(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고교 급식비, 방과후학교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인터넷통신비), 기타수익자부담경비(소규모테마형 교육여행비, 수련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교육급여에서는 부교재비, 학용품비, 고교 입학금 및 수업료, 고교 교과서대를 지원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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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서울형 고교학점제 운영’ 계획 발표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미래를 설계하는 고등학교 운영 및 고교학점제 도입의 기반을 완성하기 위하여 ‘2기 개방-연합형 종합캠퍼스 교육과정’의 성과 및 수요자 요구 분석을 반영한 ‘서울형 고교학점제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아울러 이를 지원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추진단장으로 하는 ‘고교학점제 추진단’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서울형 고교학점제 운영 계획’은 일반고 전성시대 설문조사(2018년 11월), 개방형 선택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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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 속 오늘 3.4] 김영삼 대통령 “정치자금 안 받겠다” 선언(1993) 뉴델리 제1회 아시안게임(1951)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안녕하십니까./미황사입니다./잘 지내시지요?//동백도 많이 피었습니다./매화도 피었고요./문득 한번 내려오시지요….”-박찬 ‘봄 편지’ “청춘이란 마음의 젊음이다. 신념과 희망에 넘치고 용기가 넘쳐 나날을 새롭게 활동하는 한 청춘은 영원히 그대의 것이다. 청춘과 미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니콜라이 고골(1852년 오늘 세상 떠난 러시아 소설가 『코』 『검찰관』 『외투』 『죽은 혼』) 1063(고려 문종 17) 거란이 대장경 보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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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즈벡 투어 37] ‘지구촌 최악의 재난현장’ 아랄해 60년만에 90% 사라지고 ‘사막화’
[아시아엔=최희영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 작가] 2018년 8월과 11월, 두 차례 아랄해의 옛 항구도시 무이낙(Muynak)을 찾았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전체 면적의 70% 크기인 6만8,000㎢에 달했던 아랄해는 60년도 안돼 1/10로 작아졌다. 망망대해를 항해하던 배들은 모래사막 위에 정박했고, 동네 앞 둑까지 바닷물이 찰랑대던 무이낙은 사막 한가운데의 외로운 빈촌으로 전락했다. “오 마이 갓! 생각했던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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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2019 신년사, 파키스탄] 임란 칸 총리 트위터에 ‘2019년은 가난, 문맹, 부정 및 부패와의 전쟁의 해’ 선포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전 PPI편집국장]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는 2019년을 ‘가난, 문맹, 부정 및 부패와의 전쟁의 해’로 선포했다. 칸 총리는 1월 1일 트위터에 “빈곤, 문맹, 부정 및 부패 등 파키스탄의 4대 악폐에 맞서 ‘성전’을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샬라, 2019년은 파키스탄 황금시대의 시작”이라고 약속했다. 또 아리프 알비 대통령은 새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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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9 신년사, 북한] “미국 대통령과 마주앉을 준비돼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미국 대통령과 마주앉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미국이 제재와 압박으로 나간다면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어쩔 수 없이 부득불”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본인도 이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미국의 성의를 촉구했다. 김정은은 신년사를 통해 미국이 계속 ‘구태’에 집착하면 북한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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