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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하는 군정”‥태안군 ‘2019 태안군민 열린토론회’ 4월 12일 개최
복군 30주년 기념행사 시 선포할 ‘태안 미래 비전’ 군민이 직접 만들어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태안군이 각계각층의 군민과 함께 태안의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하고 군민이 원하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태안군민 열린토론회’를 개최한다. 군은 오는 4월 12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군민이 만드는 태안, 태안의 주인은 군민입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정책 토론회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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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6월 28일까지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신청률 193% 기록”
이달 11일부터 운영, 신청률 193% 기록하는 등 군민 호응 커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태안군이 지역 주민 514명의 참여 속에 ‘2019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한다. 군에 따르면 여성회관은 이달 11일부터 6월 28일까지 16주간 다이어트 요가, 줌바댄스, 노래교실, 예쁜소품퀼트, 기타교실, 제과제빵취미 등 총 23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의 잠재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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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호접란, 국산 최초로 호접란 분화 미국 수출
미국 검역기준 통과, 연간 10만 분(盆), 2억 2500만원 수출 계약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태안의 호접란이 까다로운 미국의 검역기준을 통과하며 화분에 심은 상태로 미국에 수출된다. 그동안 한국 난초류는 뿌리를 세척한 상태로만 미국 수출이 가능했기 때문에, 미국 도착 후 활착률이 저하돼, 화분 상태로 미국에 수출되는 대만산과 비교해 품질 경쟁력이 떨어졌다. 이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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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주요 군정현황 설명회’ 개최‥지역 국회의원 초청해 당면현안 논의
8일 군청 중회의실서 성일종 국회의원 초청 ‘주요 군정현황 설명회’ 개최 광개토 대사업 등 역점시책 및 당면현안 논의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태안군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손을 맞잡았다. 군은 지난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및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 부군수와 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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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윤동주 시선] 내일은 없다 “무리여! 내일은 없나니” 朋友? 我? 不能?迷于明日之?
내일은?없다?– 어린 마음에 물은 내일내일 하기에 물었더니 밤을 자고 동틀 때 내일이라고. 새날을 찾던 나는 잠을 자고 돌보니 그때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더라. 무리여! 내일은 없나니 ………… 不能?迷于 明日之? – 稚嫩之心的疑? ?人在言及明日 而我疑?了一句: —何?明日? 有人答曰: —?夜之后天亮?明日 追?明日的我 ???中醒? ??天已拂? 但昨言之明日 早已??今日 —朋友? 我? 不能?迷于明日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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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중국과 남북한, 어디가 먼저 통일될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대만의 집권 국민당 명예주석 롄잔(連戰)이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나 3차 국공합작에 가까운 논의를 벌이고 있으나, 대만 국민의 64%가 통일에 반대하며, 특히 20대는 82%가 통일에 반대한다고 한다. 최근 대만의 독립을 주장하는 단체에 의해 손문의 동상이 끌어 내려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이들에게는 중국과 대만에서 다같이 국부로 존숭되는 손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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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교육-말레이시아] “꿈과 낭만 잃어가는 교실, 안타까워”
우리 조상들은 오래 전부터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해왔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종종 잊고 지내는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에 압축돼 표현됐듯, 자녀교육을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도 감수하는 것은 전통사회나 현대사회나 그다지 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교육과 국방은 정상적인 국가라면 어디서나 가장 중시하는 두 축입니다. 국방은 ‘오늘의 우리’를 지켜준다면,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해주기 때문입니다. <매거진N>은 아시아 각국의 교육제도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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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1회 봄철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유관기관 공조체계 구축할 것”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홍성군은 지난 7일 산불 위험시기를 맞아 14개 유관기관 및 단체의 산불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군이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홍성군 산불방지협의회’는 각 기관별로 대응해왔던 산불대응체계와 산불종합대책을 공유하며 산불뿐만 아니라 군민의 사회 안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소중한 첫발을 내딛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협의회에는 군과 홍성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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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홍성군, 국비확보로 충남도청 수부도시 위상 높인다
8일 정부예산확보 전략보고회 개최,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홍성군이 2020년 지역 성장기반 구축사업 국비확보로 충남도청 수부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군은 8일 군청 대강당에서 김석환 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김헌수 의장과 군의원 및 도의원,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정부예산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홍성군이 충남의 새로운 수부도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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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아시아 교육제도-필리핀] “교육은 성공의 열쇠”···소외계층 위한 대안학습 시스템도
우리 조상들은?오래?전부터?“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해왔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종종 잊고 지내는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에 압축돼 표현됐듯, 자녀교육을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도 감수하는 것은 전통사회나 현대사회나 그다지 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교육과 국방은 정상적인 국가라면 어디서나 가장 중시하는 두 축입니다. 국방은 ‘오늘의 우리’를 지켜준다면,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해주기 때문입니다.?<매거진N>은 아시아 각국의 교육제도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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