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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화군 함박도 논란, ‘한국 주소지’에 ‘북한 군사시설’···군 “북한 땅 맞다”
[아시아엔=편집국] ‘함박도 논란’은 두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주소지는 한국 땅으로 돼 있다. 둘째, 그런데 이곳에 북한 군사시설이 들어서 있다. 이곳 함박도의 부동산등기부상 주소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산 97’이다. 그런데 함박도에 북한군사시설이 들어서 있다는 것이다.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은 지난 30일 방송을 통해 인근 섬 말도에서 촬영한 함박도의 모습을 공개했다. 함박도가 속한 서도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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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란 핵’ 포괄적행동계획 4년···미-이란 대화 재개될까?
[아시아엔=파리 사벳 이란 언론인] 지난 7월 14일인 포괄적공동행동계획 타결 4주년이 되던 날이다. 포괄적공동행동계획은 이란 핵프로그램에 관한 조약이다. 이 조약은 2015년 7월 14일 이란과 유엔 상임이사국 그리고 유럽연합 사이에 타결됐다. 이란의 로하니 정부는 23개월의 숨가쁜 대화와 교섭을 통해 이 조약을 통과시키려 애썼다.?정치평론가들은 포괄적공동행동계획이 세계평화에 매우 중요하다고 믿었다.?당시 석유수출은 늘어났고, 이란으로의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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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탄도미사일 ‘가즈나비’ 야간발사 ‘성공’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특파원] 파키스탄 군 공보부(ISPR) 대변인 아시프 가푸르 대변인 소장은 29일 “파키스탄은 지대지 탄도 미사일 ‘가즈나비’ 야간 발사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푸르 대변인은 “가즈나비 탄도미사일은 최대 290km 까지 발사할 수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그는 자신의 트윗을 통해 발사 영상을 공유했다. <번역 이지후 인턴기자> Nasir Aijaz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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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이슬람 상품’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나선다
[아시아엔=노릴라 다우드 아시아기자협회 수석부회장, CAJ 회장 역임] 말레이시아는 곧 다가올 2020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앞두고 수백만명의 외국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인구 3260만명의 말레이시아는 연방헌법에도 나타나 있듯이 이슬람교를 국교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들은 말레이시아인들의 일상생활에서 이슬람교의 가치가 스며들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온다. 지난 10년간 말레이시아의 식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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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이 임명’ 윤석열 vs ‘문재인의 동지’ 유시민···’시선집중’
[아시아엔=편집국] 29일 문재인 정부의 핵심인물로 꼽히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발언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반나절 시차를 두고 나온 이들의 발언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 등과 관련해 여권 및 지지세력 내부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날 오후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 판결을 놓고 “국정농단 핵심 사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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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늘날씨] 아쉽다 2019 여름···서해안 낙조로 위안을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30일 전국 흐린 가운데 오후에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에서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오후에 5∼2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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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국 지지자들 이번엔 ‘한국언론사망’ 캠페인···‘조국힘내세요’→‘가짜뉴스아웃’ 이어 실검 등장
[아시아엔=편집국]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한국언론사망’이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올랐다. 27일 ‘조국힘내세요’, 28일 ‘가짜뉴스아웃’에 이어 조 후보자 관련 검색어 3번째 캠페인이다. 29일 오후 2시30분 기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한국언론사망’은 전체 연령대 급상승 검색어 3위, 40대·50대 이상에선 1위를 달리고 있다. 발단은 이날 딴지일보(대표 김어준) 자유게시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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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근혜·이재용·최순실 ‘국정농단’ 상고심, 대법원 오늘 선고
전원합의체, 29일 ‘특가법상 뇌물 등’ 박근혜 ‘뇌물공여’ 이재용·‘직권남용’ 최순실도 선고 뇌물 인정 금액·승계작업 청탁 여부 ‘쟁점’ [아시아엔=편집국]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순실씨 등 ‘국정농단’ 사건 관련 대법원 선고가 29일 내려진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오후 2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심 판결을 선고한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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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부산대도 빗속 촛불집회···“조국 딸 장학금 특혜 진상규명”
[아시아엔=편집국] 부산대생 400여명은 28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장학금 특혜 의혹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다. ‘부산대학생들의 촛불집회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8일 오후 6시께 부산대 넉넉한터에서 집회를 열고 대학본부에 대해 조국 후보자 딸 의혹 관련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이재영 촛불집회추진위원장은 “외부장학금이라고 해서 특권층에게 재량껏 지급할 수 있다는 사고는 국민 정서에 반하며 사회 불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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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해찬, 윤석열 맹비난···“검찰 압수수색은 가장 나쁜 적폐”
“전례없는 행위로 나라 어지럽혀···어제부터 나오는 뉴스는 피의사실 유출” [아시아엔=편집국]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28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전날 압수수색에 대해 “후보가 스스로 사퇴하기를 바라는 압력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 김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전국 원외지역위원장 하계 워크숍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하고 “법무부나 청와대도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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