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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SR, 국내 최초 ‘2019 대한민국 공익법인 백서’ 발간
국내 최일선 기업 공익법인 소개 첫 보고서 51개 기업집단 167곳 공익법인 활동현황 담아 [아시아엔=편집국] 사회적 책임 활동을 조명하는 인터넷 경제신문 <미디어SR>(대표 전중연)이 공공기관사회책임연구원과 공동으로 <2019 대한민국 공익법인 백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처음 발간된 2019 대한민국 공익법인 백서는 국내 최일선 기업 공익법인을 조망한 국내 첫 보고서로 대기업 집단 및 ICT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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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코멘트] 전광훈 목사 영장기각···“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작년 개천절 당시 청와대 앞 폭력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법원에 의해 기각된 것이다. 법원은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했다. 전 목사는 “구속영장 기각은 대한민국이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정치자금법 위반과 내란 선동, 선거법 위반 혐의로도 수사해 다시 신청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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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펭수는 미세먼지 해법 있을까?···전국 대부분 ‘나쁨’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3일 전국 대체로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다만 전라 서해안은 아침까지 눈이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 분포를 보여 전날(아침 -7∼1도, 낮 1∼9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높을 전망이다. 강원 영동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그 밖의 지역은 모두 ‘나쁨’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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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대표 “끊임없는 혁신·좋은 기업문화로 지속성장을“
한경 가족 여러분, 희망찬 경자(庚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도 우리 회사는 여러분들이 열심히 뛰고 일해준 덕분에 사상 최고의 실적을 냈습니다. 비단 한국경제신문뿐만 아니고 미디어그룹 전체가 다시 한 번 성장하게 되는 계기를 만든 게 바로 지난해입니다. 그래서 한경은 지난해에 이어서 경제지 1등의 위치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경영실적뿐만 아니라 신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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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정도 중앙그룹 사장 “‘전면적인 변화와 혁신’···진영 넘어 진실의 편에 계속 서길”
중앙그룹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9년을 누구보다 열심히 보내셨을 중앙그룹 가족 여러분 모두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우리는 여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닥뜨려야 했습니다. 신문과 방송은 디지털과의 싸움을 지속하기 위해 제작 방식과 일하는 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지속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 침체와 더불어 다소 아쉬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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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신문·방송·인터넷 토대에 ‘MVP’ 경쟁력 확보”
매경 가족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도 힘든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좋은 성과들을 일궈 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매경인 여러분, 우리는 작년 시무식에서 약속했던 대로 지난 9월에 20회를 맞이한 ‘세계지식포럼’을 훌륭하게 개최하였습니다. ‘인류 번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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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재호 동아일보·채널A 대표 “100주년 대형행사 않고 비용 사회기부”
사랑하는 동아가족 여러분, 동아일보는 지난해에도 사실만을 좇으며 세상에서 숨겨지거나 가려질 뻔했던 많은 일들을 취재하고 보도했습니다. 전반적인 종이신문 업계 불황 속에서도 국내 주요 신문사 중 유일하게 발행부수와 유료부수를 모두 늘리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채널A는 ‘굿피플’ ‘아이 콘택트’처럼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를 내놓았으며, 메인뉴스를 새롭게 하고 의미 있는 특종을 이어갔습니다. 방송의 공적인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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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성부 연합뉴스·TV 대표 “국민신뢰 주춧돌 바로 세우는 해로”
안녕하세요. 가슴 벅차게 다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1년 후에 또 한 해를 마무리할 때 후회 없는,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뿌듯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올해 연합뉴스는 창사 40주년, 인포맥스는 창사 20주년이 됩니다. 그리고 연합뉴스TV는 개국 9주년째가 됩니다. 그만큼 의미가 각별하게 다가옵니다. 올 한해를, 또 다른 미래를 설계하고 비전을 세워나가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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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방상훈 조선일보 대표 “저널리즘 퍼스트, 저널리스트 퍼스트에 100년 미래 달려 있다”
사원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 복 많이 심으십시오. 지난 한해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신문 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도 연말 격려금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TV조선 역시 시청률과 실적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조선미디어그룹의 모든 임직원께 감사드립니다. 사원 여러분, 올해 조선일보는 창간 100주년을 맞습니다. 100년 기업은 국내 언론사 중에서 처음인 것은 물론 한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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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양상우 한겨레 대표 “콘텐츠 품질 개선, 위기 탈출 지름길이자 미래 여는 첫걸음”
한겨레 사우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한겨레 사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평화와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1. 지난해에도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속도를 늦추지 않았고, 사회적 갈등과 뉴스미디어의 구실과 소명을 둘러싼 논란도 격심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폭풍우에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한걸음씩 묵묵히 걸었습니다. 우리는 젊어졌습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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