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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시대 긴급제안] “한국인이여, 한국을 떠나라!”

    <인터뷰> 아시아 기업 종합광고대행사 소울메이트 계성국 사장 발상 전환 “지구촌을 무대로 삼고, 일터가 있는 곳이 우리 동네!” “한국 대기업에서 10년 일하면 해외 기업으로 직장을 옮겨 일할 능력이 완전히 고갈된다고 보면 됩니다. 조직 적응 능력, 그러니까 기업에 속한 ‘사람’에 대한 시각이 달라요. 시스템과 룰을 중요시하는 외국회사들의 기업문화와 달리 한국기업들은 윗사람의 지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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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라와 전순옥의 닮은 행복, 격한 자유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의 국회의원 전순옥은 제1야당인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1번으로 19대 국회에 입성한 여성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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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소가툰(甦家屯)의 화원신촌(花園新村)

    소가툰은 1939년 김성수 씨가 자본금 천만 원으로 남만방직주식회사를 설립한 곳이다. 당시 소가툰역은 심양과 대련·단둥을 연결하는 화물기지로서 심양역과 함께 교통의 요지였으며 상당수의 한인이 거주했다. 소가툰 최초의 조선인 마을은 1934년에 건설된 신흥촌이다. 해방이 되자 동북 삼성의 50개 현에서 몰려든 조선인들이 성신농장과 동신농장, 파산농장에 거주하면서 소가진의 한족들이 합쳐서 연맹사가 되었다가 1957년 분리되면서 성광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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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 “올림픽 미래 위해 접근방법 바꿔야”

    2012년 8월 10일 <7?days>: “올림픽 미래 위해 접근방법 바꿔야” UAE가 향후 올림픽의 영광을 이루고자 한다면 스포츠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택해야 한다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사격부문의 금메달리스트인 ‘쉐이크 아메드 빈 하쉐르 알 마크투룸’은 말한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마르투룸은 UAE의 첫 금메달리스트이며 지금까지도 유일한 금메달리스트로 남아 있다. 그는 같은 종목에서 브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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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르단: “시리아 위기의 모든 가능성에 대비”

    2012년 8월 9일 <Ammon News>: “요르단 총리, 시리아 위기의 모든 가능성에 대비” 파에즈 타로네 요르단 총리는 최근 “요르단은 현재 시리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갈등의 당사자가 아니다”라며, “시리아 위기의 결과로 발생하는 모든 가능성들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타로네 총리는 “현재 시리아 사태의 결과와 영향들로?요르단왕국은 가장 많이 영향을 받고 있는 나라의 하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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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LG에어컨, 영국 알러지재단 인증 획득

    2012년 8월 10일 <Syria Today>: LG에어컨, 영국 알러지재단 인증 획득 LG에어컨이 영국 알러지재단으로부터 동아랍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임을 인정받고 99.9%의 위생적인 공기를 제공할 수 있으며, 박테리아와 세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뛰어난 방법에 관해 인증을 받았다고 <시리아 투데이>가 보도했다. LG에어컨은 여러 개의 필터를 장착하고 있으며 습도를 줄일 수 있는 능력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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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웨이트: 라마단 기간, 아랍 연속극 주제들은?

    2012년 8월 12일 <Kuwait Times>: 라마단 기간, 아랍 연속극 주제들은? *다음은 <쿠웨이트 타임즈>에 실린 사하르 무사(Sahar Moussa)씨의 라마단에 관한 기고문입니다. 마약, 알코올, 섹스는 라마단 기간에 방영되는 연속극에서 주로 다뤄지는 주제들이다. 제 말에 오해하지 마시길. 영화나 음악, 연속극에서 이런 주제가 논의되는 것에 반대하진 않으니. 이것들은 어차피 우리 삶의 일부다. 그러나 방송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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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현 교수 “큰 소리 통화하고 보니 중국인 다 됐네요”

    <인터뷰> 강성현 칼럼…중국을 보는?또 하나의 ‘창(窓)’ “한국에 와서도 시내버스 안에서 큰소리로 통화하고 택시 타면 안전벨트 안 매는 모습을 보면서 중국인이 다 됐구나 싶어요. 하하” 매주 생생한 중국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강성현 중국 웨이난사범대 교수가 9일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을 방문해 그간의 중국 생활을 들려줬다. 강 교수는 아시아엔 창립시기부터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코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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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평화운동가 ‘아키라’, “지뢰 제거 150년 걸릴 것”

    *이 글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아키라’를 돕고 있는 빌 모스 CSHD 국제 프로젝트 매니저가 아시아엔(The AsiaN)에 보낸 글입니다. 아키라는 2012년 만해대상 평화부문 수상자입니다. 아키라는 누구인가? 어린시절 아키라는 그의 본명인 ‘아키라(Aki Ra or Akira)’로 불리고 싶어 한다. 그는 살면서 많은 이름이 있었다. ‘아키라’라는 이름은 그가 지뢰제거활동을 시작한 20대에 한 일본친구가 지어준 것이다.?생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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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세계 소녀들의 호소 “살아남은 것이 다행입니다”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 고등학생들이 올해부터 유엔에서 공식선포된 ‘세계 여자아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패션쇼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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