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임진강에 떠내려온 북한군 유해 송환

    18일 판문점에서 열린 북한군?유해 송환식에서 북한군 병사와 유엔 사령부 관계자가?지난 8월 임진강에서 발견된?북한군 병사 유해가 담긴 관을 확인하고 있다. 북한군 병사의 시신이 8월 물난리로 이곳에?떠내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군 관계자(중앙 왼쪽)과 유엔 사령부 관계자가?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AP/Ahn Young-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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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 시리아 피난민 위한 겨울 준비

    지난 17일 한 시리아 아이가 터키와 시리아 국경에 있는 하타이(Hatay)주 야일라다기(Yayladagi) 난민촌에서 창밖을 쳐다보고 있다.?터키 정부는 보온 캠프와 교실을 짓고 새로운 피난민에게 겨울 용품을 제공하는?등 시리아 피난민들이 앞으로 다가올 겨울을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지난 18일 한?시리아?남성이 이슬라히예(Islahiye) 캠프를 걷고 있다. <사진=신화사/Ma 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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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해상 유전, 이곳에 130억톤의 석유가…

    NCOC(North Caspian Operating Company)사가 제공한 지난 8월 자료사진. 카자흐스탄 서부 카샤간(Kashagan) 앞에 있는 해상?유전의 모습이다. 약 130억톤의 석유를 매장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초대형 해상 유전은 수년간의 생산이 지연돼 내년도(2013년) 첫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사진=AP/North Caspian Operating Company> 지난 11일 한 기술자가 카샤간?앞 해상 유전의 D-섬에 있는?헬리콥터 이착륙대에 서 있다. <사진=AP/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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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필리핀, 화재로 집 200채 ‘전소’

    지난 18일 필리핀 퀘손 시티(Quezon City)에서 화재가 발생해?주민들이 불에 타버린 집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화재로?집 200여채가?불탔으며, 400여 가구가 집을 잃었다. 화재로 무너지고 그을린 집에서 어린이들이 지나다니고 있다.?<사진=신화사/Rouelle Um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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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무너진 건물 아래 생존자는…

    지난 17일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Idlib) 크팔 네벨(Kfar Nebel) 지역에서?주민들이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밑에서 사람을 구조하고 있다. 한 시리아 남성이 무너진 건물 잔해 밑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사진=AP/Idlib News Network 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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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라오스 “아세안+3, 여성과 환경 위해 모이다”

    지난 18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Vientiane)에서 열린 제4회 아세안+3(ACW+3) 여성위원회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제4회 아세안+3 여성?위원회는?여성문제와 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지역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제4회 아세안+3 여성 위원회에 참석한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Thanakone Limja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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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베이징 ‘애플 매장’…”여기가 아시아 최대”

    지난 18일 한 카메라기자가?베이징 왕푸징(王府井) 거리 애플(Apple) 매장?내부 전경을 찍고 있다. 20일 문을 연 이?매장은 아시아에 있는 애플 매장 중 가장 규모가 크다. 베이징 왕푸징 거리에 있는 애플 매장을 사람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화사/Li Fan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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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일상적인 폭력, 드러나지 않았다”

    ‘레이첼 커스크’ 장편소설 <알링턴파크 여자들의 어느 완벽한 하루> 친구에게 선물 받아 읽고 있는 소설. 살면서 문득문득 들었던 생각들과 절망감, 적나라한 상황들이 섬뜩하리만치 구체적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읽으면서도, 읽은 후에도 마음이 허하다. p.55~56 그녀의 혈관 안에 매일 조금씩 납덩이가 쌓이기 시작했다. 자신이 장을 보지 않으면 집 안에 먹을 것이 없다는 사실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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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가을밤, 외로운 밤, 벌레 우는 밤

    나에게 가을은 여행이며 직업이다. 이곳은 임진강 들녘 풀숲이다. 기러기는 추수가 끝날 무렵에 4000km의 먼 러시아에서 날아오는데 성미 급한 놈은 벌써 날아와 석양의 외로움을 한껏 더해준다. 기러기는 고향과 타향 두 곳으로 산다. 한국이 고향인지, 북국이 타향인지 나는 모른다. 다만 나는 가을의 기러기가 내 마음의 고향이다. 기러기는 낮에는 보기 드문데 아침저녁에는 영락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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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나브라트리’ 축제…밤마다 ‘가바춤’을!

    지난 17일?인도 아마다바드(Ahmadabad)에서 아이들이 서부 구자라트(Gujarat)주의 전통 춤인 ‘가바(Garba)’를 추고 있다. 지난 16일 시작된 이 축제는?9일간 계속된다. 인도인들이 가바춤을 추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나브라트리(Navratri)’라는 이름의 이 축제는 9일간의 밤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젊은이들은 축제기간 동안 힌두교 라마신을 축복하며 전통복장을 입고 밤새도록 춤을 춘다. <사진=AP/Ajit Sola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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