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성, 中 최대 선사이전 유적지 발견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2월2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CNWEST] 趙正永섬서성 성장직 사임, 婁勤儉성장대리 임명 12.21(금) 오전에 개최된 섬서성 제31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33차 회의에 의하면, 婁勤儉부서기가 성장대리에 임명됨. ※ 婁勤儉: 1956.12월 貴州遵義출생, 1975.7월 공산당 입당, 전자공업주 제15연구소 소장, 정보산업부 부부장, 공업정보화부 부부장, 섬서성위 상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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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北 평양 ‘청량음료점’…”맥주 시원하네~”

    20일 북한 평양 만수교청량음료점에서 한 여종업원이 맥주를 나르고 있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대동강변에 있던 만수교청량음료점의 리모델링을 지시, 완공했으며 이곳은 7가지 맛의 맥주와 칵테일, 커피, 스낵 등을 판매하고 있다. 20일 북한 평양 만수교청량음료점에서 주민들이 맥주를 마시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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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다섯 쌍둥이 “우리 모두 건강해요”

    이집트의 다섯 쌍둥이가 19일(현지시간) 카이로에 있는 한 병원의 인큐베이터 안에 나란히 누워있다. 이집트 의료진은 이날 아들 3명과 딸 2명인 다섯 쌍둥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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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인도 찾은 태국 총리, ‘석가모니의 깨달음이란…’

    인도 국제회의 참석차 북부 부드가야를 방문한 태국의 잉락 친나왓 총리가 20일 석가모니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곳에 세워진 사원에서 기도을 올리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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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러시아 푸틴, “시리아, ‘동지관계’ 보다는 ‘민주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 장시간 동안의 마라톤 연례 기자회견을 갖고 각종 현안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날 수시간에 걸친 연례 기자회견에서 푸틴 대통령은 “시리아가 붕괴되고 이어 끝없는 내전으로 치닫는 것을 막는 해결책을 러시아 정부는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사적 승리에 바탕을 둔 합의는 효과적일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그렇게까지 아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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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美 회담 ‘지적재산권 보호’ 등 합의

    미국과 중국 양국 행정부가 모두 정치적으로 아직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뤄져 주목받은 고위급 회담에서 양국이 무역과 투자 분야에서의 일 년이 넘게 지속돼온 충돌을 봉합하고 지적재산권 보호 등 여러 합의를 이뤄냈다. 19일(현지시간) 천더밍(陳德銘) 중국 상무부장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제23차 미·중 경제무역연합위원회(JCCT)를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중국 정부가 미국 측이 주로 우려하는 지적재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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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반군 “알 아사드 정권과 최후 결전 다짐”

    17일 시리아 이들리브 마아래트 이흐완 지역에서 전직 건설업 노동자이자 현 자유시리아군(FSA) 전사 이브러힘 이아(20)가 살기어린 표정으로 총을 들고 서있다. 새 시리아 반군 지도자는 반군세력을 연합해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을 종말에 이르게 하는 작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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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사할린과의 만남②

    강제 동원된 한인들 일본열도의 최북단 홋카이도에서 더 북쪽으로 가면 가늘고 길게 드러누운 동토의 섬 사할린이 있다. 러시아 연해주 동쪽 끝에 해당한다. 이 섬에는 100여개의 민족이 거주하는데, 러시아인 다음으로 한인이 많다. ‘사할린’이라는 이름은 ‘검은 강으로 들어가는 바위’라는 몽골어에서 유래된 것이란다. 그러니 멀고 먼 사할린 땅에 한인의 조상이 머물기까지 험하디 험한 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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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맛과 멋] 미세먼지 탓에 상한 속 ‘매생이북어국’ 먹고 확 풀자

    [아시아엔=정향희 셰프] 어린 파래처럼 생겼으나 매우 부드럽고 광택이 있는 해조. 매생이는 파래에 비하면 달고 맛이 좋다. 매생이는 우리나라 남해해역에 주로 서식하며 지역주민들이?즐겨먹던 음식이다. 지금은 도심지 많은 사람들도 매생이의 특별한 향과 맛에 매료되어 많이 찾고 있다. 그래서 매생이 양식장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매생이는 김 양식 등에 밀생해 재배를 망치는 불청객이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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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여성인재 중용방침, 헌재가 첫 테이프

    헌법재판소에 24년 역사상 최초로 여성 국장(이사관)이 탄생했다. 한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인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자가 공약한 여성정책의 포문을 정부 조직 중 헌법재판소가 가장 먼저 연 셈이다. 헌법재판소(소장 이강국)는 21일 “김정희(56.사진) 기획조정실 제도기획과장을 내년 1월1일자로 심판자료국장에 임명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지난 2010년 7월 헌법재판소의 첫 여성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한 신임 김국장은 2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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