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가 뽑은 올해의 책] “망년회 대신 ‘독서삼매’에 빠져보자”

    연말이다. 술 권하는 계절이다. 술자리 좀 줄이고, 임진년 마무리도 미진하나마 제법 하고, 새해 설계 멋지게 할 방법, 뭐 없을까? 누구나 한번쯤 고민했을 터다. 휴일도 제법 많다. 삼성과 LG는 연초까지 10여일의 연말연시 겨울철 휴가에 들어갔다. 이럴 땐 아무 생각 말고 독서삼매에 빠져보자. 마침 <한겨레>는 올해의 책 스무권을 뽑아 22일자 16, 17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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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 칼럼] 경향신문 사설·칼럼에 나타난 ‘대탕평’

    박근혜 당선인은 대탕평을 통해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의 갈등을 해소하고 대통합을 하나로 묶어낼 것인가? <경향신문> 김민아 논설위원은 22일자 26면 ‘여적’에서 이렇게 제안시한다. “대탕평 의지의 진정성을 입증하려면 박 당선인을 지지하지 않은 48%에게 진짜 힘있는 자리를 내줘야 한다. 호남출신 국정원장이나 검찰총장이 나올 때 대탕평을 말할 수 있다.” 이 칼럼에 덧불여야 할 자리가 있다. 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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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주말] “세종시는 대통합 상징···박정희와 노무현은 같은 편”

    “박정희가 착안, 노무현이 구체화···세종시는 분열 녹이는 용광로” <중앙일보>는 22일자 22, 23면 ‘사람 속으로’ 제목이다. 제18대 대통령 선거과정에서 가장 자주 등장한 신문제목 중 하나가 ‘박정희 대 노무현 대결’임을 생생히 기억하는 터에, 박정희와 노무현을 한편으로 묶다니? 중앙일보는 신행정수도추진위원장을 지낸 김안제(76) 서울대 명예교수 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장을 인터뷰했다. -세종의 리더십에 가장 가까운 역대 대통령은?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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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추! 이 칼럼] “박 당선인, ‘레미제라블’ 함께 보실래요?”

    대선이 끝난 첫 주말인 22일 밤 EBS가 내보낸 영화 <레미제라블>은 성탄절 컨셉에 딱 맞았다. 부조리한 법과 관습의 피해자 장발장은 끝까지 사랑과 용서를 잃지 않는다. 그와 대척점에서 구체제의 법질서를 지키려고 장발장을 수십년 추적하는 자베르 경감 역시 시대의 산물이다. 마침 <중앙일보>가 22일자 39면에 배명복 논설위원이 ‘분수대’에서 박근혜 당선인에게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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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둘라의 아랍이야기] 사우디 등 중동3국, 올해 구글인기검색어 순위

    사우디, UAE, 이집트 올해의 구글 인기 검색어는? 2012년 연말을 맞이하여 구글과 검색어 집계 사이트인 자이트가이스트가 발표한 국가별 올해의 최고 인기 검색어 Top 10을 통해 국가별 검색 트렌드를 간단하게 살펴봅니다. 중동-북아프리카 국가 중 순위가 발표된 사우디, UAE, 이집트의 인기 검색어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정치 사회적 현안에 관심 많은 이집트? 3개국 중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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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키워드] dictator’s daughter, ‘박근혜의 등장’ 바라보는 세계 언론의 시각

    박근혜, 2012년 지구촌 선거퍼레이드 대미 장식 한국의 대통령선거 종료와 함께 올해 세계 주요 나라 집권자 교체 일정이 마무리됐다. 공교로운 우연이지만 한국이 지구촌 선거 퍼레이드의 대미를 장식한 모양새가 됐다. 게다가 한국은 여성 최고통치자를 탄생시켰다. 올해 잇따라 정부를 교체한 미국?중국?일본?러시아 등 이른바 4강에서 지금껏 없었던 일이니 주목 받지 않을 수 없다.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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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한심한 화천군 산천어 축제

    산천어 몇 마리 먹기 위해 아름다운 강산에 독 뿌리는 것 인류의 문명사는 사람들의 ‘공감’을 통해 발전해왔고 그것이 역사를 바꿔 왔습니다. 인간의 본성은 공감적 존재 즉 ‘호모 엠파쿠스’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대는 ‘공감’과 ‘엔트로피’의 역설이 가장 극명하게 나타난 시기로, 우리는 이를 극복 못하고 좌절할 것인가 또는 다른 공감의 지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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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종구의 필리핀 바로알기] 스페인->미국->일본지배 거치며 공산당 결성

    지난 칼럼에서 필리핀 지배층들에게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믿어지는 서구 지식인, 경제인 및 사건들에 대해 살펴보며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예로 든 바 있다. 그의 ‘보이지 않는 손’ 이론은 각 분야에 걸쳐서 끊이지 않고 일어났다. 1783년 Zong호 사건 판결이 그 가운데 하나다. Zong호의 선장은 항해 중 물이 부족해지자 132명의 흑인노예를 바다에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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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근상 주교 “일본의 편협함, 중국의 오만함을 넘어서라”

    2011년 11월11일 창간한 아시아엔은 창간 3돌을 맞아 그동안 발행된 기사 가운데 네이버 검색 이전에 취재 발행된?기사를 다시 출고하여 독자들께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당부드립니다. <편집자>? 지난 11일 오후 5시, 대한성공회 김근상 주교를 만나기 위해 서울 정동에 있는 대한성공회 주교실을 찾았다. 이상기 아시아엔(The AsiaN)?발행인과 이상현 취재팀장도 함께. 별채로 지어진 주교실은 본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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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사무처 <관리관(1급)승진> ▷기획조정실장 박부용 <국장신규보임> ▷심판자료국장 김정희 <국장전보> ▷행정관리국장 김정희 ▷심판사무국장 권오섭 <과장전보>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과장 하정수 ▷기획조정실 제도기획과장 김병운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과장 이형주 ▷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과장 장유식 ▷행정관리국 총무과장 정원국 ▷행정관리국 인사관리과장 이규현 ▷행정관리국 법무감사과장 김영우 ▷심판사무국 심판행정과장 황병일 ▷심판자료국 심판자료과장 전득환 ▷심판자료국 자료편찬과장 윤용오 <과장파견> ▷국방대학교 김 희 ▷통일교육원 김기호 <서기관(4급)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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