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1월9일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 ▷종합정책과장 김정관▷경제분석과장 이형일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운영위원회 진정구▷법제사법위원회 임중호▷기획재정위원회 류환민▷행정안전위원회 손충덕▷교육과학기술위원회 임진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이인용▷농림수산식품위원회 문강주▷지식경제위원회 지성배▷환경노동위원회 한공식▷국토해양위원회 허태수▷정보위원회 허영호▷여성가족위원회 이용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춘순 <이사관 전보> ▷기획조정실장 조용복▷법제실장 김병선 ◇지식경제부 ▷행정관리담당관 이용필▷전자산업과장 서기웅▷엔지니어링플랜트팀장 서정란▷미주협력과장 윤성혁▷동부광산보안사무소장 이판대 ◇충청북도 <부이사관 승진> ▷바이오산업국장 박인용▷혁신도시관리본부장 송인헌▷행정국(교육) 양권석 <3급 전보> ▷균형건설국장 윤재길▷행정국(교육) 김광중 <4급 승진> ▷정보화담당관 금한주▷식품의약품안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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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영국 금융가에 사무용 빌딩 첫 보유

    영국 런던의 금융가에 입지한 사무용빌딩 입찰에 아시아 각국의 국부펀드들이 참여해 경합한 결과 중국 국부펀드가 빌딩의 새 주인으로 낙찰됐다. 각국에서 사회경제적 입지를 강화하려는 중국은 이번 낙찰로 영국에서는 최초로 사무용 빌딩을 보유하게 됐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즈(FT)는 구랍 23일 “세계 최대 사모투자회사인 블랙스톤이 보유하고 있는 영국 런던의 치스윅파크(Chiswick Park)의 사무용 빌딩 입찰에 중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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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성혁의 造船史] ④1987년 노사분규는 ‘민주화+산업화’ 공존 계기

    북한과의 관계는 우리 주변에 늘 도사리고 있던 위기의 하나였다. 1970년대 초 우리는 북한보다 살기 어려웠고 해외에서 북한 사람, 특히 김일성 초상 배지를 달고 다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려웠다. 외국여행 하는 사람들에게 정부는 소양교육이라는 것을 받도록 하였다. “북한 사람은 모두 나쁜 사람이다. 자칫 잘못하면 당신들은 그들에게?해코지 당할 것이다” 라고 가르쳤다. 북한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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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발행인 칼럼] 박근혜 당선인에게 없는 ‘세 가지’

    박근혜 당선인한테 없는 게 세가지 있다. 귀걸이, 새치기, 골프채. 앞의 두 가지는 누구나 쉽게 확인하실 수 있을 거다.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 당선인의 귀를 살펴보라. 오늘(1월8일)자 신문에는 인수위원회 오찬에서 식판을 들고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이 보인다. 그가 골프장에 나갔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없다. 매일경제신문 오태식 기자는 지난 11월 말 쓴 칼럼에서, 당시?박근혜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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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 김명근, 김수영 ‘눈’에 ‘바람의 서’로 화답하다

    아시아엔(The AsiaN)에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을 연재하고 있는?칼럼니스트?김명근 한의사가 5일 아시아엔에 신춘 시를 보내왔다. 이상기 발행인이 세모에 김수영의 시를 선사하자 “새해 선물로 시를 받았으니 시로 답하는 게 멋이렸다”는 인사와 함께. 그는 “예전에 어느 바닷가에서 봤던 풍경를 적어 보았던 것인데 신년 분위기와 얼추 맞을는지?”라며 “새해에는 아시아엔의 바람이 바람처럼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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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한파…”너무 추운데 잘 곳이 없네요”

    최근 인도 북부 지역에 기록적인 한파가 계속돼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인도에는 집이 없어 길거리에서 숙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번에 몰아닥친 강추위는 몸 둘 곳 없는 사람들에게 더욱 가혹한 재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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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바레인, 반정부시위 주도자 ‘중형’

    바레인 최고법원이 7일 반정부 시위 주도자 20명에게 선고된 무기징역을 포함한 징역형의 원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바레인 최고법원까지 군사특별법원 판결의 효력을 인정함에 따라 정치 개혁과 시위대에 관용을 약속한 바레인 수니파 왕가에 대한 저항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라고 AP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변호인 잘릴 알 아라디는 이날 판결이 최종적인 효력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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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음] 12월 8일

    ▲선우양국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6일17시40분 서울대병원, 발인 8일11시, (02)2072-2022? ▲이용술 前 서울가스 전무 별세, 창온 중앙지검 검사ㆍ경희 부친상, 김선욱 오토데스크코리아 이사 장인상, 정수안 수원대 교수 시부상=7일11시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6시, (02)3410-6919? ▲전준엽 스포츠조선 사진팀 기자 별세=7일15시20분 중앙대병원, 발인 9일8시, (02)860-3592? ▲신용관 前 해양경찰청장 부인상, 명진 구로상공회 회장·유성 아시아나항공 기장·욱성 사업 모친상=7일16시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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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박정희 ‘국민교육헌장’과 박근혜 ‘교육대통령’

    박정희는 1968년 12월5일 국민교육헌장을 공포하였다.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로 시작되는 국민교육헌장은 당시 모든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암송하였다. 국민교육헌장에 대해서는 당초 논란이 적지 않았다. 특히 박정희의 독재권력이 강화되기 시작하는 시점에 나온 것이라 비판이 많았다. 당시 ‘한국의 칸트’로 불렸던 박종홍 교수는 헌장 제정에 참여하였다가 후학들로부터 “참여하시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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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금융실크로드④금융교류] 한국지점 10곳 고작···베트남의 1/4 수준, 중국은 69곳 설치

    GCC, 전체 외국인 직접투자의 0.1% 불과 GCC 국가들은 금융위기 이후 선진국 재정건전성 악화와 세계경제 불확실성에 따라 다양한 지역으로 분산투자를 시도하고 있다. 2000~2008년까지 아시아지역 투자는 7%에 그쳤으나 2010년 신규투자액의 49%를 아시아지역에 투자했다. 그러나 2012년 9월 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동지역 외화차입은 7.9억달러로 전체차입의 0.6%에 불과하다. 중동지역 오일머니 유도가 절실하다. 포트폴리오 투자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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