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 中·日 사이 ‘샌드위치’ 신세

    장기불황 가능성 그 어느 때보다 높아 실물경제 차원서 특단 대책 필요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최근 한국의 경제지표가 저성장의 기조를 보이면서 실물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산업부가 이 난국을 타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국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국정감사에서 김동완(새누리당·충남 당진) 의원은 “최근 들어 중국 기업들의 제조 역량이 급성장하고 생산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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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화약세에도 환변동보험 가입 감소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최근 엔화약세 현상으로 인해 수출기업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정책적으로 보완해주기 위한 환변동보험의 가입은 감소하고 있다. 김동완 의원(새누리당·충남 당진)이 무역보험공사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엔화 환변동보험의 가입 기업 수는 2012년 88곳에 그쳤다가 지난 해 113곳으로 소폭 증가했지만 올 9월까지 102곳으로 다시 감소하고 있다. 보험가입금액도 지난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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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9월 벤처투자 1조원 돌파

    1조 780억 시점 2012·2013년比 1~2개월로 단축 업체수 기준 창업초기 비중 2002년 이후 최고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올 9월 현재 벤처투자가 1조 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12년과 2013년에 비해 1~2개월 단축된 것이다. 20일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이 발표한 ‘올 1~9월간 벤처투자 동향’에 따르면 창업·벤처기업이 신규로 투자를 받은 규모는 1조 780억 원, 신규 투자 기업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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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년 전통의 강경젓갈의 명성 ‘우뚝’

    강경발효젓갈축제, 57만 명 관람객 참여…최우수축제로 마무리 일본, 중국 등 15개국 외국인들도 축제장 찾아 즐거운 한때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2014 강경발효젓갈축제가 5일동안 관람객 57만 명을 돌파하며 2년 연속 최우수축제의 명성을 입증했다. 논산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넉넉한 덤! 최고의 강경맛깔젓!’을 부제로, 강경포구, 젓갈시장, 젓갈전시관 등 강경읍 일원에서 열린 2014 강경발효젓갈축제가 관람객 57만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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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마블, 태국서 모바일 게임상 수상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이 20일 태국 게임쇼 ‘TGS&빅페스티벌 2014’에서 모바일 베스트 게임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의 수상작은 이용자들의 온·오프라인 투표와 게임의 최고 동접 수치 등을 종합 집계해 결정된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모두의마블이 온라인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7월 라인(LINE)을 통해 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모두의 마블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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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산림 선진국 캐나다 기술 도입

    한국·캐나다 제1차 산림협력위원회…협력 논의 대형 목조건축 시공기술, 산불진화기술 등 교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림청은 캐나다와 산림협력위원회를 열고 대형 목조건축 시공기술 등을 교류하기로 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글렌 메이슨 캐나다 천연자원부 산림총국장과 제1차 산림협력위원회를 열었다. 산림청은 지난 9월 박근혜 대통령의 캐나다 방문 시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과 캐나다 천연자원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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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더 푸른 아시아로 도약한다

    ‘AFoCo의 성과와 미래’ 주제…‘아시아산림협력기구’ 창립 2주년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지난 2년간 성과 설명 발전계획 비전 공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20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아포코) 창립 2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AFoCo의 성과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사무국 주최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설명하고 발전 계획을 공표하는 계기였다. 이날 행사에는 수뜨 디나(H. E. Suth D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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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에 무역사절단 파견

    [이시아엔]정부가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교역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사절단을 파견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최경림 통상차관보를 단장으로 하는 중앙아시아 무역사절단을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는 6월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다. 국내 31개 기업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은 2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일대일 무역상담회와 투자간담회를 연다. 23일에는 카자흐스탄에서 비즈니스 포럼과 투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연합회는 현지 대외투자증진 기구인 우즈베키스탄 우즈인포인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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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아부다비 컨소시엄 ‘리복’ 인수추진

    [아시아엔]홍콩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투자자 컨소시엄이 독일의 스포츠 의류 및 스포츠용품 생산업체인 아디다스로부터 리복 브랜드를 22억 달러(약 2조3천억원)에 인수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사안에 가까운 소식통들은 홍콩 진웰 캐피털의 조 로(Jho Low) 최고경영자(CEO)와 아부다비 정부와 연계된 투자펀드가 리복이 아디다스로부터 분리될 경우 사업전망이 더 밝다고 주장하며 조만간 아디다스에 인수 제안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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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태평양 기후변화감시 전문가 한자리에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아시아와 태평양의 기후변화 감시를 위해 국제 전문가들이 모인다. 기상청은 20일부터 22일까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제6차 아시아·태평양 기후변화감시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세계기상기구(WMO)의 지구대기감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의 13개국 40여명과 국내 관련 전문가 60여명이 참가한다. 참여국은 중국과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호주, 뉴질랜드, 미국, 영국, 독일, 스위스 등이다. 워크숍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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