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아시아

    [매거진N 특별기고] 중동지역 전쟁 미디어 책임 크다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아라비> 매거진 에디터] 분쟁지역 전문기자와 역사가들은 매일 중동이 마주하고 있는 상황에 혼란을 겪고 있다. 아랍국가들은 이웃 국가와 싸우고, 무슬림들은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눈다. 기독교인은 기독교인들을 살해했던 이들을 돕는다. 또한 역사적으로 서로 적대시했던 이들이 힘을 합쳐 협력하고 있다. 이미 시작된 것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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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란 핵협상 난항…북한과 같은 점·다른 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란과 북한 간 교집합이 있다. 바로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은 ‘핵보유 의심국’이라는 점이다. 이에 따라 두 국가 모두 미국 및 주변국과 핵협상을 했거나 진행중이다. 하지만 이란이나 북한 같은 약소국에겐 외교·안보적으로 큰 무기가 될 수 있는 핵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현재 미국 등 주요 6개국이 진행중인 ‘이란 핵협상’ 또한 난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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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매거진N ‘가고싶은 도시’ 설문]도쿄 압도적 1위, 방콕·홍콩·서울 순···이스탄불은 중위권에

    전세계 관광객들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매년 2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아시아를 방문하고 있고, 아세안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동남아에만 매년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아시안 드림’을 꿈꾸는 이들의 아시아 이주도 증가추세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시아의 어떤 도시들이 전세계를 사로잡았을까?- 편집자 저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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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매거진N 특별기고] 인도-파키스탄 ‘크리켓 외교’가 놓쳐선 안될 것들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엔 지부장] 크리켓은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다. 특히 국가대표 경기가 있을 때면 온 국민이 흥분할 정도다. 하지만 ‘인도와 파키스탄’만큼은 다른 국가대표 경기들과는 다르다. 양국 국민들이 흥분이 아닌 ‘광분’을 하면서, 크리켓 경기장은 전쟁 같은 분위기가 형성된다. 영국 식민지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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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명윤 ‘아시아엔’ 칼럼니스트가 회갑 이후 10년마다 하는 일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아시아엔> <매거진N> 필자인 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이 지난달 30일 서울대보건대학원 이승은(박사과정) 이환희ㆍ김문석(석사과정)씨에게 장학증서와 소정의 연구비를 전달했다. 박 이사장은 1999년 12월 회갑을 기념하여 1억원을 서울대총동창회 (재)관악회에 기탁하여 ‘박명윤ㆍ이행자 특지장학회’를 설립한 후 2000학년도 1학기부터 매학기 보건대학원 석ㆍ박사학위 논문 연구계획서 발표자 중 우수한 학생에게 연구비를 지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모두 93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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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매거진N ‘살고싶은 아시아도시’ 설문]싱가포르 1위, 서울 2위···도쿄·홍콩·상하이 뒤이어

    전세계 관광객들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매년 2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아시아를 방문하고 있고, 아세안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동남아에만 매년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아시안 드림’을 꿈꾸는 이들의 아시아 이주도 증가추세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시아의 어떤 도시들이 전세계를 사로잡았을까?- 편집자 [아시아엔=최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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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대만, AIIB 막판 가입신청···일부 시민 “일국양제 반대” 시위 ?

    대만, AIIB 막판 가입신청···‘일국양제 원칙’ 인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대만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창립회원국 신청마감일인 3월31일 가입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대만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AIIB 가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독립국가가 아닌 ‘중국의 대만’으로 AIIB에 가입해 사실상 ‘일국양제(하나의 중국, One China Policy)원칙’을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미국의 <디플로머시>(Diplomacy)에 따르면, 대만은 일찍이 AIIB가입 의사를 밝혔으나, 중국정부는 ‘일국양제 원칙’하에서 가입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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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말랄라 이어 ‘2015 앰네스티 인권상’ 中아이웨이웨이 누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가 가수 존 바에즈와 함께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수여하는 2015 ‘양심대사상’ 수상자로 공동선정됐다. 앰네스티는 26일 “중국 예술가 아이웨이웨이와 미국 포크 가수 존 바에즈가 2015년 양심대사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며 “두 사람은 아시아와 미국을 넘어 전 세계 인권운동가에게 영감을 줬다”고 말했다. 아이웨이웨이는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예술가 중 한명으로 꼽힌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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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파키스탄기자 라훌의 포토에세이] 신촌의 ‘불금’에서 ‘신촌스러움’을 발견하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생기와 활기가 가득 찬 신촌의 밤을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신촌만이 갖고 있는 그 독특한 분위기는 어떠한 표현으로도 쉽게 설명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신촌스러움’이 가장 신촌에 어울리는 단어라고 본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이면 거리에 모인 젊은이들로 신촌의 열기가 달아오른다. 한국식 호프집, 삼겹살집, 카페, 미국식 펍까지 신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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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안동일의 시진핑시대 해법 ⑤] 부인 펑리위안·딸 시밍쩌는 최고 우군···형제자매는 아킬레스건?

    [시 주석의 가족문제 (상)] 최근 집권 2년을 맞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그는 국내외적으로 거칠 것 없이 순항하는 있는 것처럼 보인다. 과연 그럴까? 시진핑호의 앞길에 암초가 하나 버티고 있다고들 한다. 바로 ‘친인척 부정부패’ 문제다. <아시아엔>은 3회에 걸쳐 시진핑 주석의 가족과 그들을 둘러싼 이런저런 의혹과 구설수를 살펴본다. 편집자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 연구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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