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시아

    [특별인터뷰] 타타르스탄 ‘국민기자’ “사진은 내 인생···고국과 인류 함께 생각해야”

    <아시아엔>은 작년 3월 쿠웨이트 정부 주최의 ‘2014 알 아라비포럼’에 참석한 리프카트 구스마노비치 야쿠포프(Rifkhat Gusmanovich Yakupov) 타타르스탄 사진기자를?만났다. 당시 그는 “사진은 거짓말을 못한다. 렌즈가 들이대는 대로 진실을 보여주는 게 매력 그 자체”라고 했다. 아시아엔은 최근 이메일을 통해 그를 다시 인터뷰했다.-편집자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알 아라비 매거진’ 편집장, 이상기 기자] 리프카트 구스마노비치 야쿠포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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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이슬람 국가 인도네시아에 웬 불교사원?

    보로부두르 사원 2012년 ‘세계최대사원’으로 기네스북 등재 [아시아엔=노지영 인턴기자] 인도네시아의 보로부두르(Borobudur·佛塔) 사원은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미얀마의 바간 유적과함께 세계 3대 불교유적지 중 하나로 꼽힌다. 보로부두르는 인도어로 ‘언덕 위의 세워진 탑’을 의미하는데, 누가·언제·어떻게 지었는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어 세계7대 불가사의로 꼽히기도 한다. 이 사원은 1991년 유네스코 문화재로 등재됐으며, 2012년 5월에는 기네스북에 세계최대 불교사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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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성 목사 네팔 대지진 참사 구호…두달간 ‘밥퍼’ 봉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김해성 (사) 지구촌사랑나눔 이사장이 4일 오전 네팔 지진 대참사 구호를 위해 현지로 떠났다. 김 이사장은 이날 봉사단 13명과 함께 출국했다. 김 이사장은 2~3달 동안 카트만두를 비롯한 네팔 참사 현장의 이재민들에게 무료 급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현지에서 두달 이상 머물며 식사 제공을 중심으로 구호를 펼칠 계획”이라며 “의욕은 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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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④] 당신은 당신의 본능을 이겨내는가?

    당신에게는 당신의 본능을 이겨낼 수 있는 미션과 비전, 목표가 있는가? 당신에게 적어도 이 세 가지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그 일의 주인이고 그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차인재개발원] 2014년 여름, 대한민국은 단 한번도 직접 본 적이 없는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에 빠졌다. 영화 <명량>의 열풍이 전국을 휩쓸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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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당신이 원하는 동행이 이런 것 아닐까요?

    누나는 빠듯한 형편에도 고아원에다 매달 후원비를 보낸다. 누나는 파스칼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남모르게 한 선행이 가장 영예롭다”는 파스칼의 말을 실천하고 있다. 그런 누나가 중앙선을 넘어온 음주운전 덤프트럭과 충돌해 두 다리를 못 쓰게 되었다. 결혼을 앞두고 있던 나에게는 너무나 큰 불행이었다. 실연(失戀)의 아픔에서 벗어날 때쯤, 어느 늦은 오후에 누나가 후원하는 고아원을 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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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조슈아최의 IT세상]’온라인교육’ 하면? 유튜브·구글 클래스룸·캔바를···

    [아시아엔=조슈아 최 IT칼럼니스트] 과거에 온라인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도구를 구축해야 했다. 특히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등은 가격이 많이 들었다. Moodle같은 오픈 소스의 LMS가 나와서 사용가능하지만 이를 커스터마이징 하기 위해서는 전문가 손길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특히 교사들의 경우 이를 사용할 능력을 가진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이제 디지털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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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파키스탄기자 라훌의 포토에세이] 문신이 혐오스럽다? No! ‘자아표현 예술’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문신은 신석기 시대 때부터 존재해왔던 문화다. 최초의 문신은 침술요법을 통한 치료가 목적이었으나, 이후 영적인 상징물을 새겨 넣으며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했다. 문신은 부족의 상징을 나타내는데 사용됐으며, 전장에선 부대의 용기를 북돋고 명예를 인정하는 훈장의 의미로 새겨지기도 했다.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주로 자아를 표현하기 위해 문신을 새긴다. 한국에서 문신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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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 ‘지한통신’ 발행인 특별기고] “터키의 시리아 정책 실패가 IS사태 악화시켰다”

    [아시아엔=압둘 하미트 빌리지 터키 지한통신사 사장] 터키와 910km의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시리아는 심각한 비극을 겪고 있다. 4년간 지속되고 있는 내전에서 210만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것이다. 시리아인권센터(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는 “사상자 가운데 어린이가 1만명을 웃돌며 여성도 67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시리아 사태의 시작은 2011년 아랍의 봄 당시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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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홍승돈PB의 공감재테크③] 초저금리시대 최고의 자산관리는?

    현명한 자산관리를 위한 배분과 금융상품 [아시아엔=홍승돈?스탠다드차타드 PB] 영화 <인터스텔라>를 보면 주인공이 블랙홀을 도는 바다행성에서 한시간을 표류하는 동안 지구에선 무려 7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는 이야기가 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에 따른 중력과 시간의 관계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의 최근 보고서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배우는 초저금리의 법칙 3가지>와 역시 최근 저서인 <거꾸로 즐기는 1% 금리>에선 이를 빗대어 자산시장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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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네팔 대지진 ‘참사현장 사진전’ 3일 낮 서울시청 광장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주한네팔인협회,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자비공덕회,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등은 3일 오전 10시~오후 5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네팔 대지진 희생자 추모식과 함께 사진전을 갖는다. 해외거주 네팔인협회(NRNA) 국제협력위원 케이피 시토울라 한국대표는 2일 “이들 단체는 3일 오후 5시30분~6시30분 대한문 앞에서 촛불추모행사를 연다”며 “서울시청 광장에 모금함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토울라 대표는 “3만여 주한 네팔인들은 현지와의 통신두절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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