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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문화원, 서울대아시아연구소 ‘한국과 터키의 민주주의와 언론 역할’ 세미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터키 지한(Cihan)통신사 압둘하밋 빌리치(Abdulhamit Bilici)사장과 대구대 김성해 신방과 교수는 22일 오후 4~6시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한국과 터키에서의 민주주의와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과 서울대아시아연구소(소장 강명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미나에서 빌리치 사장은 ‘터키의 민주화과정에서 언론의 역할과 문제들’, 김성해 교수는 ‘한국의 언론민주화, 도전과 응전의 역사’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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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드론 관련법 제정때 싱가포르 ‘무인항공기법’ 벤치마킹을

    [아시아엔=조슈아 초이 IT칼럼니스트] 미국은 개인이 운영하는 드론의 경우 150m 이상 높이 날 수 없고, 운영자의 시야 안에 있는 경우에만 비행할 수 있도록 규제하고 있다. 아마존이 계획하고 있는 드론 배송이 의도처럼 쉽지 않은 까닭이다. 한국에서도 드론 관련 관련법안이 곧 등장할 예정이다. 안전과 보안 등에 관한 규제 및 지원 등이 포함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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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리스타 커피무료교육 5월11~12일 경민대 평생교육원서

    [아시아엔=편집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5월11~12일 의정부시 경민대 평생교육원에서 ‘커피음료 서비스를 통한 차별화 전략’을 주제로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선 경민대 박영순 호텔외식조리과 겸임교수의 ‘커피서비스를 통한 기존 음식점의 수익 증대법’과 2013년 세계커피로스팅대회 우승자인 김정욱 딸깍발이 코퍼레이션 대표의 ‘원두커피 후식 제공효과 및 단가계산’ 등의 강의가 마련된다. 또 유재관 커피머신연구소장이 에스프레소 추출과 그라인더 조절법 등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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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내전에 EU병력 투입될까?···’지중해 난민참사’ 대책 부심

    [아시아엔=편집국] 지중해에서 난민 참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유럽연합(EU)이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EU 28개 회원국 외무장관과 내무장관들은 20일(현지시간) 룩셈부르크에서 특별 합동회의를 열어 지중해상 난민에 대한 수색 및 구조작전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애초 이날 외무장관 회의만 예정돼 있었으나 지난 주말 지중해에서 난민선 전복 사고로 700여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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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의 뻔뻔스런 역사관 또···전후 70년 담화에 ‘식민지배·침략 사죄’ 생략 시사

        [아시아엔=편집국]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오는 8월께 발표할 전후 70주년 담화(일명 아베 담화)에 식민지배와 침략에 대한 사죄를 포함하지 않을 뜻임을 시사했다. 아베 총리는 20일 BS 후지방송에 출연해 전후 70년 담화에 ‘침략’ ‘사죄’ 등 표현을 담을지에 대해 “(과거 담화와) 같은 것이면 담화를 낼 필요가 없다”며 “(역대 내각의 역사인식을) 계승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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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⑥] “인터넷에 이타주의가 있다”

    [아시아엔=안동일 중국전문칼럼니스트] “20세기엔 IT 기술을 잘 활용하면 됐다. 금세기엔 데이터기술을 잘 활용해야 한다. 데이터 기술의 핵심은 인터넷이다. 정말 대단한 물건이다. 여기엔 이타주의가 있다. 상대가 나보다 더 능력있다고, 더 중요하다고, 더 총명하다고 믿어야 한다. 타인이 성공해야 비로소 내가 성공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데이터 기술시대에는 다른 사람이 강해질수록 당신도 비로소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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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윤의 웰빙100세] ‘징비록’ 류성룡 고향 안동 가면 꼭 들러야 할 곳들

    [아시아엔 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안동 하회마을의 대표적인 먹을거리에는 헛제삿밥, 안동 국시, 간고등어, 안동소주 등이 있다. 필자는 지난 4월 9일 고등학교 동창생들과 함께 하회마을 식당에서 간고등어 정식을 맛있게 먹었으며, 곁들어 안동명품 소주도 두어 잔 마셨다. 안동(은 조선시대에는 유학의 중심지로 등장하여 퇴계, 겸암, 서애, 학봉 등에 의해 영남학파를 형성하였다. 유학의 발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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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영어강의 적극도입 “원서 자유자재로 읽어야”···평양과기대선 수년전부터 ‘영어수업’

      [아시아엔=편집국] 북한이 최근 수업과정에 영어 과목을 적극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북한에선 이미 평양과학기술대를 중심으로 4~5년전부터 영어강의를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어 이번 조치가 북한 여러 대학에서 확대될지 주목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주간지 교육신문는 최근 “전공학과 교수에 외국어를 적극 인입(받아들임)하는 것은 학생들이 자기 전공 분야의 원서를 자유자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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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기업인 3세’와 ‘정치인’이 다른 점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한국경제에서 이병철과 정주영이 이룩한 성취는 정치의 이승만 박정희에 버금간다고 하여 누구도 이견을 가질 사람이 없을 것이다. 부모는 누구나 자식 교육에 온갖 정성을 쏟겠지만, 그들이 후계를 고르고 기르는 안목과 방법은 유달랐다. 한 개인, 가정이 아니라 재벌의 후계는 거의 한 왕국에 버금가는 거대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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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 황우여-북 김영남 인도네시아서 접촉 이뤄질까?···반둥회의 60주년 19일 개막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인도네시아에서 19일 개막해 24일까지 계속되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반둥회의) 60주년 기념행사에서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북한의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접촉이 주목된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직접 참석해 남북 또는 북중간 접촉 여부도 관심이 되고 있다.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2005년 열린 반둥회의 50주년 행사에도 참석해 당시 이해찬 국무총리와 만나 남북당국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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