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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등 싱가포르 첨단제조업서 배워야 할 것들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4일 개막해 17일 막을 내린 싱가포르 ‘MTA 2015’는 3D프린팅, 자동화 기기 및 로보틱스의 진수를 보여줬다. 27개국 350개 기업이 참여하여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정밀기계 산업의 첨단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관련 기업들의 네트워킹이나 제품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사업제휴 및 기술제휴의 장으로 역할을 했다. 3D프린팅, 자동화 기기 및 로봇은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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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상리더 ‘베슬'(Vessel) 한국서 과연 통할까?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이 세계 최초로 모바일로 유튜브를 보는 인구가 50%가 넘었다. 그 정도로 모바일에서 활동적인 나라라면 여느 온라인이나 모바일 기업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시장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에서 미래에 인기가 있을 만한 사이트 하나를 살펴본다. 베슬(Vessel)이란 사이트다. 영상이나 온라인 전문가 또는 모바일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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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부패와의 전쟁’ 시진핑 중국당국, ‘양대 몸통’ 중 1인 궈보슝 체포조사
[아시아엔=편집국] 중국군 부패의 양대 몸통 중 하나로 꼽히는 궈보슝(郭伯雄) 전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뇌물 수수 등 세 가지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홍콩 <명보>(明報) 등이 보도했다.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명경신문망>(明鏡新聞網)과 홍콩 <명보> 등은 이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중앙군사위원회는 지난 9일 궈 전 부주석의 기율 위반 문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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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조코위 취임 반년 인도네시아 2011년 후 4개월 연속 최대 무역흑자
[아시아엔=편집국] 만성적인 무역 적자에 시달려 온 인도네시아가 지난달 수입 감소로 2011년 이후 최대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자카르타포스트>는 16일 “인도네시아는 지난달 11억3천만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해 2011년 이후 월간 최대의 무역흑자를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12월 1억8680만 달러, 올해 1월 7억940만 달러, 2월 7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이룬 데 이어 4개월 연속 무역흑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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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세월호사건’과 ‘자격루 퍼포먼스’의 닮은점
박 대통령은 중인환시(衆人環視) 속에 망신을 당했다. 대통령의 망신은 대한민국의 망신이다. “한국이 그러면 그렇지”라고 먼저 일본, 다음 중국이 가가대소(呵呵大笑)할 일이다. 세월호사고가 다른 것이 아니다. 이처럼 마땅히 점검해야 할 일을 소홀히 한 것 때문이 아닌가? 이것은 사고다.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하였어도 이러한 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일본 같았으면 이 행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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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만 첫 여성 총통 등장할까?···차이잉원 민진당 대표 재도전 선언
집권 국민당에선 주리룬 주석 유력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연합뉴스] 대만 제1야당인 민진당의 차이잉원(58) 주석(당 대표)이 2012년 대선에 이어 총통 재도전을 선언했다. 그가 당선할 경우 대만 최초의 여성 총통이 된다. 대만의 국립정치대 교수 출신인 차이 주석은 1994년 리덩후이 전 총통 시절 중국 정책 자문위원을 맡으면서 정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차이잉원 주석은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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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2022년까지 ‘스마트 도시’ 100곳 건설···구자라트 ‘국제금융허브’ 추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상습 교통정체, 빈약한 기반시설, 대중교통 등 편의시설 부족” 도시인구 포화상태가 심각한 인도 정부가 2022년까지 ‘스마트 도시’ 100개를 건설해 이같은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인도 정부는 스마트 도시 건설 비용으로 지난 1일 시작된 회계연도에 연 600억 루피(약 1조524억원)의 국가 재정을 할당했다. 스마트 도시는 고층건물과 언제든지 마실 수 있는 식수, 자동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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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류성룡과 안동 병산서원, 그리고 징비록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필자는 경북 안동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은 두어 차례 방문한 적이 있으나, 하회마을에서 약 4km 지점(안동시 풍천면 병산길 386)에 위치한 병산서원은 지난 4월9일 처음으로 방문했다. 조지 부시 미국 제41대 대통령(1989-1993)과 부인 바바라 부시는 2005년 11월13일 이곳을 방문해 서원 앞 정원에 기념식수를 하였다. 사적 제 260호로 지정되어 있는 병산서원은 오동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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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사우디 공습 예멘사태 ‘사이버 해킹전’으로 확전
[아시아엔=연합뉴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전격 공습을 시작으로 사실상 내전에 빠진 예멘 사태가 사이버 공간의 해킹전으로 확전하고 있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14일 “예멘에서 새로 등장한 해커 집단이 친(親)사우디 매체인 알하야트의 웹사이트(www.alhayat.com)를 13일 해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멘 사이버군’으로 자칭한 이들은 알하야트의 홈페이지 화면을 친이란 레바논 시아파 정파 헤즈볼라의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의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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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대일로’ 계획 따라 파키스탄 과다르 항구 40년 운영권 확보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이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구상에서 핵심 역할을 할 파키스탄의 과다르에서 40년 기간의 항구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중국 <차이나데일리>가 15일 보도했다. 파키스탄 서부의 과다르 항구는 중동과 중남아시아 사이의 전략적 요충지로 세계 원유수송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에 근접해있다. 과다르는 또 중국 신장자치구 카스(喀什)까지 3천㎞를 달리는 중-파키스탄 경제회랑의 한쪽 끝 지점에 위치해 있어 중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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