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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총동창회, 서울대 개학 120주년 기념와인 ‘1895’ 출시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총동창회가 개학 120주년·광복 70주년 기념 와인을 출시했다. 와인명은 서울대 개학연도인 ‘1895’이며, 라벨에는 서울대 로고와 개학 120주년, 광복 70주년을 새겨 넣었다. 선정된 와인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스페인산 ‘알바로 팔라시오스 페탈로스’와 미국산 ‘H3 멀롯’ 두 종류로 가격은 각각 4만4천원, 3만2천원이다. 기념와인 판매금액의 일정액은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판매처 : 와인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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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세계여행] 인도여행 자이푸르의 ‘물의 궁전’

    인도여행 자이푸르의 ‘물의 궁전’ 인도 라자스탄 주의 주도(州都) ‘자이푸르’에 소재하는 여름 궁전으로 힌두어로는 Jalmahal이라 불린다.?자이푸르의 통치자였던 사와이 프라탑 싱 대왕(1764 – 1803)이 만 상가(Man Sangar) 호수에 건설한 ‘물의 궁전’은 암베르성, 바람의 궁전과 함께 자이푸르 관광의 핵심 코스이다. 글·사진 이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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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 난민교육 앞장 어퀼라 아시파이 유엔 ‘난센 난민상’ 수상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유엔난민기구(UNHCR)는 매년 난민 구호 등에 기여한 인도주의 단체 또는 활동가에 ‘난센 난민상’ (The Nansen Refugee Award)을 수여한다. ‘유엔의 노벨평화상’으로 불리는 이 상의 올해의 주인공은 바로 어퀼라 아시파이(49)다. 그는 지난 1992년 가족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을 떠난 뒤, 파키스탄 중북부에 위치한 난민촌에 정착했다. 그 곳에서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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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 70주년 식민사학 극복 학술대회’ 16일 오후 프레스센터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2015년 광복70주년 기념 식민사학 극복 학술대회’가 16일 오후 1시30분~오후 5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사)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는 학술대회에는 김창겸 한국학중앙연구원 수석연구원 사회로 ‘일제 식민주의사관의 동기와 형성과정’(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 ‘이병도의 일제 식민사학’(박성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광복 70주년과 일제잔재 청산’(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위당 정인보가 비판한 식민사학’(문성재 우리역사연구재단 책임연구원) 등이 주제발표된다. 종합토론은 신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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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칼럼] 대장 군인사 5가지 관전 포인트···통수권자 박근혜와 군정권자 한민구 관계는?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14일 단행된 대장 군인사를 두고 여러 이야기가 들린다. △한민구 장관이 해외출장 중 발표된 점 △육군 3사관학교 출신의 합참의장 내정 △선배를 제치고 후배를 공군 참모총장에 임명한 점 △박근혜 대통령 동생인 지만씨 육사 동기생들의 거취 △호남 출신이 없는 점 등이 그것이다. 기자는 1993년 1월25일 김영삼 정부 출범 직전부터 1994년 6월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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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9/13] 1955 ‘대구매일’ 최석채 주필 ‘학생의 정치도구화 반대’ 사설로 국보법 위반 구속·2005 법장 총무원장 입적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두 사람 사이에 물길이 튼다/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기뻐서 출렁거리면 그 물살은 밝게 빛나서/친구의 웃음소리가 강물의 끝에서도 들린다…”-마종기 ‘우화의 강1’ “인생은 얼마만큼 오래 살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만큼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았느냐가 문제다. 그리고 얼마만큼 이웃을 위해서 그것도 고통 받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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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 목함지뢰 피해병사와 미군의 순직장병 예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지난 8월 4일 오전 7시40분 경기 파주 육군 1사단 DMZ에서 북한군이 매설해 놓은 목함지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부사관 2명이 중상을 입고 헬기로 군 병원에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 북한 DMZ 지뢰도발 사건으로 부상당한 김정원(23·우측 하지 절단) 하사, 하재헌(21·양측 하지 무릎 부위 절단) 하사를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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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호주 국방·외교 2+2회담 큰 성과···태평양동맹 통해 한중우호 강화해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아시아 태평양에서 미국과 동맹관계에 있는 나라로 한국, 일본, 호주, 태국, 필리핀이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소위 G2를 꿈꾼다는 중국도 인정하고 있다. 호주는 영국의 연장이다. 호주는 영국연방(Commonwealth) 가운데서도 캐나다, 뉴질랜드와 더불어 영국의 자취를 가장 많이 지닌 나라다. 국가원수가 바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인데, 가히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에 이은 제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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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난민꼬마에게 ‘다정한 눈길’···세르비아 경찰 ‘화제’

    “처음으로 우리 시리아인들을 ‘인간’으로 대해 주었던 사람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세르비아의 한 경찰이 시리아 난민 꼬마를 다정하게 안고 있는 사진이 SNS에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르비아는 시리아 난민들이 헝가리와 서유럽으로 향하는 관문이다. 대규모 난민들이 세르비아로 밀려들어오면서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의 한 기차역 근처에 난민캠프가 세워졌다. 이곳에서 <BBC Radio>의 만빈 라나 기자가 난민캠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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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최동원 4주기···”지든지 이기든지 내 게임은 내가 나갑니다. 내가 끝을 봅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최동원 선수, 이렇게 편지로 만나게 돼 반갑습니다. 어제는 당신이 별세한지 4주기가 되는 날이었지요. 한번도 대면한 적은 없지만, 80년대 최고투수였던 당신을 만날 기회는 없었지만 직간접적으로 만난 것과 다름없지요. 내가 한겨레신문에서 스포츠부문 편집장을 하던 2007년께 야구 담당 기자들을 통해 귀하의 소식은 몇 차례 듣곤 했습니다. 그 후 4년 지난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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