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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매거진 N’ 9월호, 쿠웨이트 유력 일간지 ‘알-라이’ 보도
[아시아엔=편집국] 쿠웨이트 유력 일간지 <알-라이>(Al-Rai Daily Newspaper)가 31일(현지시간) <매거진 N> 9월호에 실린 기사들을 상세히 보도했다. <알-라이>는 “이번 <매거진 N> 9월호에선 네팔 대지진 이후 재건문제와 국제구호문제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고 밝혔다. ‘여론’(Public Opinion)이란 뜻을 지닌 <알-라이>는 쿠웨이트 유력 일간지로 1961년 4월16일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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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알리바바와 한국패션의 만남, ‘알리바바 코리안스타일 패션위크’ 16일 쉐라톤그랜드워커힐서 개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세계 최대 인터넷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그룹이 오는 16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알리바바 코리안스타일 패션위크’를 개최한다. ‘알리바바 코리안스타일 패션위크’는 알리바바그룹의 전자상거래 글로벌 허브 구축 전략의 첫번째 공식 행사로 전세계 주요 20개국 가운데 한국이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장젠펑 알리바바그룹 부회장의 기조연설로 막을 열 예정이며?뷰티·패션쇼, 연예인 축하공연, 브랜드관,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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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영화 ‘침묵의 시선’, 인도네시아 대학살 향한 ‘조용한 일침’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들이 피투성이가 된 채 집에 돌아왔다. 한 낯선 남자가 오더니 ‘병원에 데리고 가주겠다’고 했다. 눈물을 훔치며 아들과 함께 병원에 가겠다고 했지만 이 낯선남자는 ‘절대 같이 가면 안 된다’라고 했다. 그리고 아들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았다. “어머니, 아들을 죽인 사람들과 같은 동네에 사는 기분이 어떠세요?” 다큐멘터리 영화 <침묵의 시선>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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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 보해양조 탄산소주 ‘부라더#소다’ 출시, 뉴삼성물산 출범, 노사정위 출범부터 삐걱
《경 제》 1. 삼성·산자부, 中企 600개 공장 스마트화 지원 – 삼성전자와 정부 공동으로 2016년부터 2년간 150억원씩 총 300억원 출연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 지원 대상은 국내 제조 중소기업 600곳 이상 – 삼성과의 협력관계 상관없이 어느 중소기업이나 신청하고 지원받을 수 있어 – 전국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마트공장 구축 대상 기업을 발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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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파키스탄, 미국·러시아 이어 ‘세계 3위’ 핵무기 보유국으로 올라서나?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파키스탄이 향후 5~10년 사이에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 핵무기 보유국이 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미국 카네기국제평화재단 및 스팀슨센터가 공동으로 27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파키스탄이 핵탄두 생산량을 연간 20개 수준으로 늘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 예측대로라면 파키스탄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3번째로 핵무기를 많이 보유한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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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⑮] 박 대통령, 임기 전 ‘세종시 해법’ 심각히 고려하길
박근혜와 정몽준의?미생지신尾生之信 논쟁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2010년 1월, 세종시를 행정수도가 아닌 기업 및 교육 중심의 도시로 만들자는 수정안을 놓고 당시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와의 대립이 있었다. 정몽준 대표는 수정안에 반대하는 박근혜 전 대표를 애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비가 많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다리 밑에서 기다리다가 결국 익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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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암울했던 일제시절, ‘홍도야 울지 마라’ 구슬픈 노래자락이 그립다
사랑방 문화, 다르게 사는 모던과 낭만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자연과 삶’ 전문기자, 캠프나비 대표]?내가 어렸을 때는 어머니는 안방에서, 아버지는 사랑방에서 사람들을 매일 모아놓고 언문으로 인쇄된 이야기책을 읽어주며 한밤중에 밤참을 먹는 게 일상의 습관이였다. 그때 나는 부모의 턱밑에서 밤잠을 안자고 책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언문을 아름아름 깨우친 게 전부이다. 그래. 나의 언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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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홍콩 최고부자 청쿵그룹 리카싱 회장의 ‘동업 불가’ 6원칙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누가 뭐래도 부자는 부러운 것이다. 아무리 도덕성이 엉망일지라도 부자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모두 숙겁(宿劫)으로부터 쌓아온 공덕이 없으면 이룰 수 없는 꿈이다. 중국 최고의 부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리카싱(李嘉誠, 1928.6.13~)이다. 광둥성에서 태어난 기업인으로, 중국 최대의 기업집단 청쿵(長江)그룹의 창시자다. 중국과 동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이며, 중국인 중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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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9월 첫째주 ‘시사인 주진우의 일본 대부업체 한국시장 잠식’ ‘8.25 남북합의 뒷얘기’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9월 첫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이번 주 표지를 보면 <주간동아>, <한겨레>, <시사저널> 세 개 매체가 ‘8.25남북합의’를 커버스토리로 담고 있습니다. 비록 주중에 극적으로 갈등은 해소되었지만 합의가 담은 파장은 여전히 크다고 판단해서이겠죠. <주간경향>은 초유의 전직 총리 수감사태를 계기로 ‘불법수사 검찰공화국’을, <시사인>은 일본계 저축은행의 한국진출을, <주간조선>은 쌍둥이 출산 선호의 위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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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불가촉천민, 상위계급 여성과 ‘사랑의 도피’···여동생들 ‘윤간·나체행진’ 위기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州)의 한 마을 평의회에서 상위 카스트 여성과 사랑에 빠져 도망친 남성의 여동생들에게 ‘윤간(輪姦)’과 나체행진 형(刑)을 내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각) <힌두스탄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오빠가 상위 계층인 ‘자트(농민)’여성과 도망친 벌로 그의 여동생들이 윤간 및 나체 행진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두 자매는 각각 23세, 15세에 불과하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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