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Asia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Sidebar
Thursday, May 28 2026
최신 기사
  • 다큐 영화 ‘1980 사북’ 제13회 들꽃영화상 대상 수상
  • [아시아라운드업 20260528] “사우디 빈살만, 트럼프 ‘아브라함 협정’ 압박에 격분”
  •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식전 관리 스틱 젤리 ‘메타그린 젤리’ 2종 출시
  • GS샵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 주얼리까지 확장
  • 메타비아, 유럽간학회서 비만치료제 DA-1726 고용량 임상 데이터 공개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아시아

  • 동아시아

    “좋은 커피는 따로 없지만 탄맛, 신맛, 곰팡이맛, 쓴맛 나는 건 나쁜 커피”

    세계적 커피석학 션 스테이먼 박사 단독 인터뷰 커피가 단순한 음료에서 벗어나 향미를 즐기며 묘사하는 문화적-예술적 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와인처럼 향미를 이야기하며 포도가 자란 곳이나 재배법, 가공방식 등까지 따지며 마시는 문화가 커피에서도 피어나고 있는 것이다. 향미가 좋은 커피만을 가려 마시려는 욕구가 높아지면서, 그러한 안목을 지닌 ‘커피테이스터(Coffee Taster)’가 새로운 전문가군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9/14] 1910 ‘황성신문’ 폐간·1994 ‘열린 사회와 그 적들’ 칼 포퍼 사망·2011 최동원 사망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호숫가에/발을 담그고/나란히 앉아 있었죠//잔잔한 물결 위에/날개를 펴고 죽은 잠자리/그물망에 맺힌 가을빛//가만히 바라보며/앉아 있었죠//물결 위로 떠가는/불꽃 속에서/여행을 하였죠//호숫가에 나란히 앉아/발을 담그고”-박형준 ‘가을빛’ “따뜻이 입고 배불리 먹는 데만 뜻을 두고서 편안히 즐기다가 세상을 마치려 한다면 죽어서 시체가 식기도 전에 벌써 이름이 없어질 것이니, 이는 새나 짐승일 뿐이다. 그런데도 책을 읽지…

    더 읽기 »
  • 동아시아

    [인터뷰] “박근혜-시진핑 역대 최고 한중관계 뿌리는 소동파-추사 김정희 벼루문화서 비롯”

    중국 최고 벼루조각가 우이구 “한중 청년들, 벼루에 먹 갈며?힐링하라” 한뼘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알리바바 마윈 회장도 내 고객”   [아시아엔=안동일 동북아 전문기자] 한중관계가 역대 최상의 우호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중국의 고급예술가 겸 학자가 한국을 찾았다. 중국 ‘최고의 벼루 조각가’ ‘제일의 연학 연구자’로 꼽히는 우리구(吳笠谷)씨가 바로 장본인이다. 우리구가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萬上一泓)를 타이틀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9/12] 1976 ‘꽃동네’ 오웅진 신부-최귀동 할아버지 첫 만남·2003 태풍 ‘매미’로 119명 사망·2007 아베 총리 사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너 없이도 가을은 오고/너 없이도 가을은 가는구나./돌아누우면 멀리/뜨는 달/사랑은/그렁그렁한/한 방울 환한/하늘의/눈물이구나.-김용택 ‘눈물’ “얻어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의 힘보다 더 큰 것은 없습니다.” -충북 음성 ‘꽃동네’ 입구 커다란 바위에 새겨진 글귀. 부랑인과 장애자, 정신질환자 등을 보살피고 있는 꽃동네는 1976년 오늘 그곳 성당에 새로…

    더 읽기 »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20)] 당신은 어떤 추석선물을 준비하고 있는가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이모, 여기 반찬 좀 더 주세요”라고 외쳤을 때, 당신의 식탁 위에 어느 정도의 반찬이 추가되어야 만족스러운가? 분명 한두 개 정도 추가되는 것만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할 것이다. 받는 입장이기는 하지만 당신이 기대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감사하다는 생각보다는 야박하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언성이 높아지는 적반하장의 경우도…

    더 읽기 »
  • 동아시아

    박근혜-시진핑 한중 밀월관계 속 과학기술 협력도 ‘긴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수차례 정상회담 등으로 한중 두나라가 유사 이래 최고의 밀월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과학기술분야 협력도 긴밀하게 이뤄지고 있다. 때마침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송종국, STEPI)은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시 상하이과학원에서 ‘한중과기혁신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기술경영신트렌드-기술사업화 추진의 새로운 전략과 패러다임’이 주제였다. 세미나는 한국과 중국의 기술경영· 사업 전문가들이 모여 양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MBC 휴먼다큐 ‘사랑, 10년의 기적’을 소개합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MBC 휴먼다큐 ‘사랑 10년의 기적 지금, 사랑’ 중에 나오는 글에 너무 가슴이 아파온다. 암이 아직 한창인 중년에 온다면 이건 재앙이다. 누군가 말했다. “대업을 성취하고 70대에 가면 인생의 금메달이고, 80대에 가면 은메달이며, 90대에 가면 ‘똥메달’이다.”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은 여전히 사랑, 사랑이다. 폐암 선고를 받은 아내는 수술을 받았지만…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1] 임금피크제 도입시 신입 채용 증가, 정부 역대 최대 규모 중소기업 예산안 편성, 신축 아파트 고화질 CCTV 의무화

    << 정치/외교 >> 기업들에 대한 국정감사 내용 외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국제신용평가회사인 S&P는 국제금융센터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연 ‘2015 S&P초청세미나’에 참석, 2009년 ‘BBB+'(투자등급 10단계 중 8번째)였던 한국 기업의 신용등급 평균값이 지난달 말 ‘BBB-‘(10번째)에 가까운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발표함 – 글로벌 신용등급이 있는 38개 대기업을 평가한 결과임 2.…

    더 읽기 »
  • 동아시아

    ‘고소애’ ‘꽃벵’ ‘빠삐용의 키친’···메뚜기·굼벵이 등 ‘수퍼푸드 식용곤충’ 차세대 먹거리 뜬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마가복음서 제1장 6절에 “요한은 낙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고 살았다”고 기술돼 있다. 필자도 어렸을 때 가을철 논에서 벼메뚜기를 잡아 구워먹은 추억이 있다. 곤충은 지구상에 생존하고 있는 150만 생물종 중 60% 이상인 90여만종이 있다. 그 중 50% 이상은 인간의 미래…

    더 읽기 »
  • 동아시아

    [법현스님의 동행] 마음을 나타내는 말 제대도 이해하려면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옛날 어떤 젊은 수행자가 있었다. 그는 아주 계율을 잘 지키고 참선수행을 열심히 하였다. 그야말로 불교의 모범생이었다. 그가 있는 사찰에 열심히 다니던 노파가 그를 유심히 보았다. 할머니는 그가 깨달음을 얻어 출가한 스님들뿐만 아니라 세상 중생들을 잘 구제할 큰스님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다. 그래서 양지 바르고 물도 좋고…

    더 읽기 »
  • First
  • ...
  • 1,010
  • 1,020
  • «
  • 1,027
  • 1,028
  • 1,029
  • »
  • 1,030
  • 1,04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