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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26] EU, IS 격퇴 협력·대출받고 월급모은 ‘소액 테러’ 증가·中스타트업 하루 4천개 생긴다
[아시아엔=편집국] 1. 대출 받고 월급 모아…자력조달형 ‘소액 테러’ 늘었다 – 최근 10여 년 동안 발생한 테러 사건에 투입된 비용이 대부분 건당 대략 1만달러(약 1140만원) 안팎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옴. 이는 2001년 알카에다가 주도한 9·11 테러에 들어간 자금의 1/40~1/50에 불과한 수치임. –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24일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와 노르웨이 국방부 방위연구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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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25] 터키, 러시아 전투기 격추·日아베 “최저임금 연간 3% 올려라”
[아시아엔=편집국] 1. 푸틴 “테러 공범이 등 뒤서 칼 꽂았다”… 터키에 보복 경고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터키가 24일(현지 시각) 터키와 시리아 접경 지역을 비행 중이던 러시아 전투기를 격추함.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NATO 회원국이 러시아 전투기를 격추한 것은 1953년 이후 처음임. – 터키 정부는 “터키군 소속 F-16 전투기 2대가 남부 영공을 침범한 전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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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24] 日야스쿠니신사 화장실서 폭발·홍콩 우산혁명후 첫 선거···’우산병사’ 선전
[아시아엔=편집국] 1. 日야스쿠니신사 화장실서 폭발음…발화장치 추정 물체 발견 –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이 합사된 도쿄 야스쿠니 신사 경내에서 23일 폭발음과 더불어 불에 탄 물체가 발견됨. – 일본 경찰에 따르면, 폭발음이 발생한 신사 남문 근처 남성용 화장실 바닥에 시한식 발화 장치로 보이는 타이머와 불에 탄 흔적이 있는 전지 케이스, 건전지 여러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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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23] 미얀마 폐광석 붕괴 100여명 사망·알카에다·IS 지도자에 가장 높은 현상금 걸려
1. IS 지도자 ‘악명’ 알카에다 지도자 제치나 – 미 국무부가 중앙정보국·국가 대테러센터의 정보 분석을 통해 지목한 세계 테러단체는 59개로, 이 중 45개 단체는 이슬람 극단주의 성향임. – 제일 위협적인 테러단체는 9·11 테러로 악명 높은 알카에다로, 지도자 아이만 알자와히리(64)의 현상금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2500만달러(약 290억원)임. – 알카에다에서 떨어져 나간 IS의 최고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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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20] 파리 테러 총책 아바우드 사망·네팔 국경 봉쇄로 극심한 가스 부족에 시달려
[아시아엔=편집국] 1. 파리 테러총책 아바우드 사망…”프랑스에 생화학 테러 가능성” – 사상 최악의 파리 연쇄 테러를 저지른 배후로 지목된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7)가 경찰 검거 작전에서 사망했다고 프랑스 검찰이 19일(현지시간) 확인함. –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는 “아바우드는 사망했으나, 테러리스트들이 자국에서 생화학 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함. – 검찰은 “건물 안에서 발견한 (아바우드의) 시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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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19] 파리 북부서 테러 용의자 2명 사망·2015년, 기상역사상 ‘가장 더운 해’
[아시아엔=편집국] 1. 파리 북부 생드니서 추가 테러기도 적발…2명 사망, 8명 체포 – 프랑스 경찰이 18일(현지시간) 파리 북부에서 테러 용의자를 검거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8명이 체포됨. – 7시간 동안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에서 진행된 소탕 작전에서 5천발이 넘는 총알을 발사했으며, 여성 1명이 조끼의 폭탄울 터뜨려 자살하는 등 최소 테러 용의자 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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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18] ‘테러와의전쟁’ 나선 프랑스, 사흘째 IS심장부 공습푸틴·어나니머스, IS SNS계정 5천5백개 해킹
[아시아엔=편집국] 1. ‘테러와의 전쟁’ 나선 프랑스, 사흘째 IS심장부 공습…러시아도 가세 – 프랑스가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심장부, 락까를 사흘째 공습하고 있음. – 르 드리앙 국방부 장관은 “프랑스 전투기 10대가 락까를 공습하고 있다”면서 “락까와 데이르에조르 주변 IS 목표물을 공격하고자 내일 항공모함인 샤를 드골호가 출항할 것이다”라고 밝힘. – 프랑스는 지난 9월부터 시리아 공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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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17] IS, 미국 하버드대 폭파 위협에 긴급대피·‘시리아 난민 거부’ 미국 주 속출
[아시아엔=편집국] 1. G20 정상회의, IS 등 테러조직 척결·난민위기 대처 결의 – G20 정상들은 16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G20정상회의를 마치고 ‘G20 정상선언문’과 함께 ‘테러리즘 척결 관련 G20 성명’을 별도로 채택, 이슬람국가(IS) 등 테러조직 척결과 난민위기 해결에 협력하기로 결의함. –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1999년 출범한 G20정상회의에서 정치적 의제를 논의하고 특별 성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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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16] 혼돈의 유럽, IS “다음 타깃은 로마·런던·워싱턴”·반기문 유엔총장 방북, 김정은 만난다
[아시아엔=편집국] 1. 유럽 패닉… IS 지지자 “다음 타깃은 로마·런던·워싱턴” – 13일(현지 시각) 밤 파리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테러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유럽 각국은 즉각 비상조치를 내림. – 이탈리아는 교황청을 보호하기 위해 군 특수부대 병력 700명을 바티칸 주변에 배치했으며, 로마 콜로세움 등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유적지에서 무장 경비를 시작함. 덴마크는 외국 공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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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13] 베이루트서 연쇄 자폭테러로 41명 사망, IS 소행?·아웅산 수치 등 ‘미얀마 빅4’ 회동
[아시아엔=편집국] 1. 아웅산 수치, 테인 세인 대통령 등 ‘미얀마 빅4’ 회동 –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대표 아웅산 수치 여사와 테인 세인 대통령, 민 아웅 흘라잉 군부 총사령관, 슈웨만 국회의장 등이 회동하기로 합의. – NLD가 총선에서 승리해 집권하더라도 아웅산 수치는 군부의 협조 없이 국정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어려운 상황. 군부는 상·하원 의석의 25%를 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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