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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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도 ‘무함마드’ 모욕…이슬람권 佛 공관 경비 강화

    이집트 경찰이 19일(현지시간) 카이로에 있는 프랑스 대사관 앞 위병소 창문으로 바깥을 엿보고 있다. 프랑스의 한 잡지사는 이날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의 저속한 캐리커처를 실은 주간지를 발간했다. 이에 프랑스 정부는 20개국에 있는 프랑스 공관과 학교에 21일 문을 닫으라고 지시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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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눗방울로 호객하는 이집트 상인

    30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알-후세인 사원 앞에서 장난감 판매상이 비눗방울을 불며 손님의 관심을?모으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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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드 만행 알리는 이집트의 시리아인들

    19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시리아인들이 시리아 정부의 만행을 담은 사진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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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바라크 사형시켜야”

    4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타히르 광장에서 무바라크 전 대통령과 그 측근에 대한 1심 판결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시위 남성이?나뭇가지에 올라 국기를 흔들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1심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은 무바라크는 결과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무바라크 체제에서 한 통속이라 여겨온 사법부가 항소심에서 그의 형량을 줄일 수도 있다는 우려도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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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무바라크 선고 결과 불복 ‘항소’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2일(현지시각) 카이로의 경찰학교 법원 유치장 안 이동식 침대에 누워있다. 무바라크 전 대통령은 지난해 2월 시위대를 유혈 진압하는 과정에서 열여드레 동안 900여 명을 죽였다는 혐의로 기소, 종신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일부 이집트 국민은 “최소한 교수형에 처해야 한다”며 선고 결과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고 무바라크 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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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앞둔 이집트, 시위 이어져

    대선을 3주 앞두고 4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국방부 앞에서 시위를 벌어진 가운데 철문 등을 방패 삼은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이집트군은 물대포와 최루탄 등을 쏘며 시위대를 강제해산에 나섰으며 과도정부를 이끄는 군최고위원회(SCAF)는 이 지역 인근에 야간통행금지 시행령을 내렸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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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시위대, 무장 세력에 피습 – 20여 명 사망

    2일(현지시각) 이집트 카이로의 국방부 앞에서 시위를 벌이던 시위대가 친정부 세력으로 추정되는 무장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최소 20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현장에서 의료진이 부상자를 돌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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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인, 군부에 민정 이양 요구 시위

    20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에서 금요기도회가 열려 이집트인들이 기도하고 있다. 수많은 시위대가 기도회에서 집권 군부에 민정 이양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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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값 오를라, 미리 사두자”

    이집트 정부가 가스 요금을 인상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가스 부족 사태를 우려하는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각) 수도 카이로를 비롯한 알렉산드리아와 아리시 등지의 충전소에 몰려들어 가스를 충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Ahmad Rad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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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바라크 前 이집트 대통령, 재판 재개

    호스니 무바라크 前 이집트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3개월 만에 재개된 가운데 2일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한 법정에 도착한 무바라크(83, 가운데)가 이동식 침상에 누운 채 응급차에서 내리고 있다. 이번 재판에는 두 아들과 하비브 알 아들리 前 내무장관 등도 출석했다. 무바라크 前 대통령은 작년 초 실탄과 최루탄, 물대포 등을 쏘며 시위대를 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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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라미드 앞에서 그리는 2012년

    29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피라미드 앞에서 관광객들이 다가오는 새해를 기념해 불빛으로 ‘2012’를 만들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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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녀성 검사 중단하라”

    27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법원 앞에서 이집트 여성들이 군부의 여성 수감자?처녀성 검사에 대해 항의하며?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집트 법원은 “처녀성 검사는 여성의 권리와 존엄성을 침해한 것”이라며 군으로 하여금 군 교도소에 수감된 여성 재소자들을 상대로 한 처녀성 검사를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 앞서 군 지도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 6월 “군이 체포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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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여성들, 과잉 진압 항의 시위

    이집트 여성들이 20일(이하 현지시각) 수도 카이로의 타흐히르 광장에서 군부의 여성 시위자 과잉 진압에 항의하는 시위를?벌이고 있다. 지난 16일 이집트군이 반정부 시위 진압 과정에서 반라의 여성 시위자를 짓밟고 머리채를 잡아끌고 가는 장면이 TV에 보도되면서 이집트 군부에 대한 국내외 비난이 잇따르자 군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책임자들에 대한 처벌을 약속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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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시위 이틀째···사망자 8명으로 늘어

    17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한 시위대가 대치 중인 보안경찰을 향해 돌덩이를 투척하고 있다. 이틀째 이어진 시위대와 경찰 간의 충돌로 사망자는 8명으로 늘었으며 317명이 부상했다고 카멜 엘-간주리 이집트 총리가 밝혔다. <사진=신화사, Nasser Nour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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