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 사회

    코로나 집단감염 청해부대 철수와 ‘합참의장’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합참의장은 매일 아침 작전부대와 해외파병부대로부터 상황보고를 받는다. 청해부대 장병들이 코로나19를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대거 확진자로 판명돼 조기 귀국하게 된 것은 어떤 식으로도 변명이 안 된다. 군 원로들이 걱정하는 것은 장병들의 일탈이 아니라 군 지휘체계상의 무능 혹은 무기력증이다. 현 합참의장은 공군참모총장을 지냈다고 한다. 부대관리를 해본 총장으로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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