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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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칼럼] 문자·카톡메시지도 채점대상이 될 수 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크리스마스부터 음력설까지 한달 안팎의 기간은 내게 큰 축복이다. 지난 한해 고마운 분에게는 감사를, 실수를 저지르거나 섭섭하게 대한 분들께는 송구한 맘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30여일 짧은 기한에 감사와 용서를 보내고 구할 수 있는 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 모른다. 더욱이 최근엔 카카오톡이 생겨 사진까지 넣어 인사를 전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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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희의 생각나눔] 정치인을 위한 변명

    6년간 정치학을 배우고, 현실정치에 입문한 지 4년 반이 지나고 있는 지금, ‘정치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한국사회에서 정치인은 연예인과 앞뒤를 다투며 도마 위에 자주 오르곤 한다. 사람들은 정치인을 이야기할 때 경멸적인 어조를 숨기지 않는다. 정치를 하는 사람이건 아닌 사람이건, 또는 정치에 관심이 있든 없든 정치인은 늘 거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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