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 칼럼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62] 일반대학과 전문대학, 손 맞잡다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전문대교협 회장으로 있으면서 전문대들의 목소리가 커졌다는 평이 많다. 내가 회장이어서가 아니라 전문대학에 대한 사회·교육적인 필요성을 비로소 인식하여 공감하고 도와주는 목소리가 커진 것이다. 정말 전문대학의 목소리가 커졌다면, 그것은 전국 136개 전문대학 총장들과 구성원 전체의 연대와 소통, 전문대학 발전에 대한 간절한 바람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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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해찬 대표가 ‘100년에 한명 나올 공무원’ 극찬 이기우씨 전문대교협 회장 4번째 취임

    [아시아엔=편집국]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전 교육부 차관)이 5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18대 회장에 취임했다. 이기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달리는 말에선 기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전체 136개 전문대학 총장님들의 공감대 속에 다시 어려운 자리를 맡게 됐다”며 “고등직업교육의 올바른 확립을 위해 정부-국회-언론-기업과 긴밀한 협의를 하고 전체 전문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당당한 정책 제안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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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8 신년사] 이기우 전문대교협 회장 “등고자비 원칙으로 꾸준한 정진을”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신년사 그대로 이뤄지길 기원하며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은 “우리 전문대학은 2018년에도 혁신적인 직업교육으로 학생들에게는 미래를, 국민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국가에는 발전동력을 줄 수 있도록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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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전국 136개 전문대 정시접수 6일 시작···2만7999명 선발

    [아시아엔=편집국] 전국 136개 전문대학이 6일부터 정시 접수를 시작한다. 정시모집에서는 2만7999명(전체 모집인원 20만6014명의 13.6%)을 선발한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의 ‘2018학년도 전문대학 정시모집 주요사항’에 따르면 전체인원의 49.4%인 1만3842명을 수능위주로 선발하며 △서류위주 5488명(19.6%) △학생부위주 4106명(14.7%) △실기위주 2681명(9.6%) △면접위주 1882명(6.7%) 등으로 선발한다. 전문대학에 개설된 총 2592개의 전공 가운데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분야는 간호·보건분야이며, 분야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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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재능대, 취업우수대학 인증 평가

    평가대상 42곳 중 16개 대학만 인증 받아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최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부설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이하 인증원)이 실시한 전문대학 기관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인증서를 획득했다. 2012년 인증심사 결과 평가대상 42곳 가운데 16개 대학만이 인증을 받았으며 인천재능대학교는 9개 심사기중, 27개 세부기준, 72개 평가요소 모두 충족했다. 인천재능대학교는 전체 학과에서 산업체와 학생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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