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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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란 총선 ‘보수강경파 우세’ 전망···한국-이란 관계 얼어붙나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이란 의회(마즐리스) 의원을 뽑는 선거가 21일(현지시간) 오전 이란 전국에서 시작됐다. 이란 내무부 전국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의원의 임기는 4년이며 이번 총선에서는 290명(소수 종파 할당 5석 포함)의 의원을 뽑는다. 현재 총선에는 7148명의 후보가 출마해 평균 경쟁률 약 25대1을 기록하고 있다. 수도 테헤란은 가장 많은 30석이 배정되어 있으며, 본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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