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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우한 의사들 “당국 은폐에 동료들 허망하게 죽어”···우한중심병원서만 4명 사망

    “당국이 코로나19 발병 보고 막아···후베이성 양회 기간 심한 개입” [아시아엔=연합뉴스]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의 출현을 처음 알린 뒤 세상을 떠난 의사 리원량(李文亮)이 일했던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의 병원은 의료진의 피해가 다른 곳보다 컸는데 당국의 정보 은폐가 한 원인이라고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財新)이 11일 보도했다. 차이신에 따르면 우한중심병원은 의료진 4천명 가운데 230명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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